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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친구 기아대책, 베네수엘라 강진 피해지역 긴급 구호활동 지속적으로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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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KCMUSA| 작성일2026-07-10 | 조회조회수 : 32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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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네수엘라 북부 지역에 가공할 만한 위력의 강진이 잇따라 발생하면서 현지가 최악의 재난 상황에 직면한 가운데, 국제구호단체인 '희망친구 기아대책'‘희망친구 기아대책’(회장 유원식, 사무총장 정승호 목사)이 가장 빠르게 구호의 손길을 내밀었다. 


기아대책은 재난 발생 직후 긴급구호 체제로 전환하고, 현지 파트너인 베네수엘라 복음주의 협의회 및 베네수엘라 한인침례교회와 긴밀히 협력하여 초동대응에 나섰다.


지난 6월 29일 한국에서 출국한 기아대책 1차 긴급구호팀(박준돈 팀장, 정누가 과장)은 전면 마비된 현지 교통 환경을 뚫고 7월 1일 베네수엘라 현지에 성공적으로 도착했다. 구호팀은 도착 이튿날인 7월 2일, 가장 피해가 극심한 라과이라 지역을 즉각 방문해 파트너 기관과의 미팅을 마쳤으며, 현지 이재민들에게 가장 시급한 소요가 무엇인지 파악하는 '현지 수요 조사(Needs Assessment)'를 완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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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7월 3일에는 현지 선교사(윤태호, 김정현) 자녀 2명(윤주닮, 윤유닮)이 1차팀에 추가로 합류하면서 구호 사역에 한층 속도가 붙었다. 7월 4일에는 현지 파트너 기관인 'Toneladas de Alegria'와 공동으로 구조대 본부(Search & Rescue팀) 소방관 및 이재민 캠프를 방문해 가장 시급한 물품인 매트리스와 대형 솔라랜턴 27대를 긴급 지원했다. 현지는 대규모 주택 피해로 인해 안전한 임시 거처 확보와 함께 식수·위생 및 보건 지원이 매우 시급한 실정이다.


"우리의 힘 아닌 주님의 인도하심으로"… 간절한 기도 요청


기아대책 긴급구호팀은 사투를 벌이고 있는 현장 소식과 함께 전 세계 후원자들을 향한 간절한 기도제목을 전해왔다. 현지 구호팀은 ▲1차 긴급구호팀(박준돈, 정누가, 윤주닮, 윤유닮)의 안전과 건강, ▲현장에서 함께 협력할 신실한 파트너십 구축, ▲우리의 경험과 힘이 아닌 오직 주님의 인도하심에 따른 사역, ▲매순간 주님의 은혜를 경험하고 살아계심을 간증하는 사역, ▲사업·모금·홍보·후원자 등 모든 부서가 협력하여 선을 이룰 수 있도록 기도로 동참해 줄 것을 호소했다.


기아대책 관계자는 "현지는 끊임없는 여진의 공포와 인프라 파괴로 인해 아수라장인 상태"라며 "고통받는 베네수엘라 주민들이 절망을 딛고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많은 분들의 관심과 따뜻한 후원, 그리고 간절한 기도가 절실하다"고 전했다.


미주한인교회의 진정한 사역파트너로서 선교사 파송, 교회건축, 식량 식수 개발, 긴급구호, 어린이 후원개발 등의 선교 및 국제개발사역을 진행하고 있는 기아대책은 가장 취약한 지역 공동체의 회복을 돕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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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방법:  

1) 교회 후원 참여 방법 (1Box $50, $100, $300 후원)

2) 광고를 통한 캠페인 안내

3) 내용 : 베네수엘라 긴급구호를 위한 선교적 교회 프로젝트

(50 Box 이상 후원 시 교회 이름으로 구호지역에 전달됩니다.)


긴급지원금을 보내는 방법:

1) CHECK: Pay to the KAFHI (Memo - 베네수엘라)

2) Credit Card 를 통해 후원하실 수 있습니다.

3) ZELLE : kafhi@fh.org ( Memo – 베네수엘라 / 교회이름을 꼭 써 주세요)


문의: 사무실 847-296-4555,410-978-8882 /사무총장 정승호 목사 (703-473-46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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