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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답자의 55% "하나님은 항상 사람을 통해 말씀 전하시는데, AI는 사람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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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라이프웨이 리서치| 작성일2026-04-23 | 조회조회수 : 20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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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석 인원 250명 이상 교회의 목회자의 43% "AI를 시험적으로 도입하고 있다"

"정기적으로 사용하고 있다"고 응답한 비율도 가장 높아(15%)



인공지능이 사회 전반에 점점 더 널리 보급됨에 따라, 교회 내부에서도 사역에 인공지능을 도입하는 것에 대해 회의적인 시각이 나타나고 있다.


라이프웨이 리서치 연구에 따르면 미국 개신교 목사와 신도들은 인공지능에 대해 엇갈린 견해를 가지고 있다. 인공지능에 완전히 반대하는 것은 아니지만, '인공지능의 활용 방식과 기독교에 미칠 수 있는 잠재적 영향에 대해 우려'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라이프웨이 리서치의 스콧 맥코넬은 “새로운 것에 대한 경계심은 본능적인 반응이며, 목회자와 교인들은 인공지능에 대해 몇 가지 우려를 공유하고 있다”며, “대다수의 젊은 교인들은 설교에서 성경적 원리가 인공지능에 적용되는 것을 듣고 인공지능에 대한 관점을 형성하는 데 도움을 받기를 원한다”고 말했다.


목회자들의 인공지능 사용


미국 개신교 목사 중 절반 미만이 인공지능을 사용하고 있다고 답했지만, 그보다 더 적은 수의 목사들은 이 기술을 적극적으로 회피하거나 무시하고 있다.


목회자 10명 중 1명(10%)은 인공지능을 정기적으로 사용한다고 답했고, 3분의 1(32%)은 시험적으로 사용해 보고 있다고 답했다. 거의 6명 중 1명(18%)은 인공지능이 자신들에게 어떻게 도움이 될 수 있는지에 대한 더 나은 사례를 기다리고 있다고 말했다.


인공지능 도입 스펙트럼의 다른 한쪽 끝에는, 목회자 5명 중 거의 2명이 의도적으로 인공지능을 피하거나(18%) 단순히 무시하고 있다(20%).


맥코넬은 “AI는 우리가 매일 사용하는 많은 도구에 내장되어 있기 때문에 일부 목회자들은 자신이 AI 기술을 사용하고 있다는 사실조차 인지하지 못할 수도 있다”며, “목회자들의 사역을 위한 AI 활용은 기술 도입의 일반적인 분포를 반영하는데, 열렬한 사용자도 있고 많은 사람들이 다양한 방식으로 AI를 시험해 보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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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으로 젊은 목회자, 도시 지역에 거주하는 목회자, 정규 교육을 더 많이 받은 목회자, 그리고 규모가 큰 교회를 이끄는 목회자일수록 AI를 도입할 가능성이 더 높다.


18~44세 목회자(40%)와 45~54세 목회자(37%)는 65세 이상 목회자(23%)보다 인공지능을 시험적으로 사용해 보고 있다고 응답할 가능성이 더 높다. 반면, 65세 이상 목회자(4%)는 인공지능을 정기적으로 사용한다고 응답할 가능성이 가장 낮다.


도시 지역 교회 신도들은 농촌 지역 교회 신도들보다 AI를 정기적으로 사용한다고 응답할 가능성이 더 높았고(11% 대 5%), 농촌 지역 교회 신도들은 도시 지역 교회 신도들보다 AI 기술을 무시한다고 응답할 가능성이 더 높았다(27% 대 18%).


석사 학위(10%) 또는 박사 학위(14%)를 소지한 목사들은 학위가 없는 목사들(5%)보다 AI를 정기적으로 사용한다고 응답할 가능성이 더 높다. 반면, 학위가 없는 목사들(25%)은 AI를 무시한다고 응답할 가능성이 가장 높다.


교파별로 보면 루터교와 침례교가 인공지능에 대해 가장 회의적인 반면, 성결운동을 하는 교단의 목사들은 인공지능을 가장 적극적으로 수용하는 경향이 있다.


루터교인과 침례교인은 인공지능을 무시한다고 답한 비율(각 22%)과 의도적으로 피한다고 답한 비율(각 24%, 20%)이 가장 높은 그룹에 속한다. 반면, 성결운동을 하는 교단의 목사들은 인공지능을 시험적으로 사용하고 있다고 답한 비율(43%)과, 정기적으로 사용하고 있다고 답한 비율(18%)이 가장 높은 그룹에 속한다.


출석 인원이 250명 이상인 교회의 목회자들은 AI를 시험적으로 도입하고 있다고 응답한 비율이 가장 높았고(43%), 정기적으로 사용하고 있다고 응답한 비율도 가장 높았다(15%). 반면 출석 인원이 50명 미만인 교회의 목회자들은 AI 기술을 무시하고 있다고 응답한 비율이 가장 높았다(28%).


AI에 대한 목회자 관점


대부분의 목회자들이 현재 인공지능을 사용하고 있거나 미래에 사용할 의향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거의 모든 미국 개신교 목회자들은 사역에 이 기술을 도입하는 것에 대해 분명한 우려를 가지고 있다.


목회자들에게 사역에 인공지능 도구를 사용하는 데 있어 발생할 수 있는 여섯 가지 잠재적 문제점을 제시했을 때, 대부분의 목회자들은 각각의 문제점에 대해 우려를 표했다.


목회자 5명 중 4명 이상(84%)은 ▶AI가 생성한 콘텐츠에 오류가 있을 수 있으므로 편집이 필요하다고 우려한다고 답했다. 비슷한 비율(81%)의 목회자는 AI 도구가 신뢰할 수 있는 출처만 사용하도록 보장하기 어렵다고 생각한다. 또한 4명 중 3명(76%)은 AI가 의사 결정을 내리는 프로그래밍 과정에 편향이 존재할 수 있다고 답했다.


5명 중 3명(62%)은 AI 사용자들이 자신의 작업에 해당 기술을 협력자로 활용했음을 밝히지 않는 점에 대해 우려하고 있다. 이보다 다소 적은 비율의 응답자들은 다른 출처에서 생성된 AI 콘텐츠가 표절에 해당한다는 점(59%),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언제나 사람을 통해 당신의 말씀을 전해 오셨는데 AI는 사람이 아니라는 점(55%)을 우려 사항으로 꼽았다.


이 중 어느 것에도 해당하지 않는다고 답한 응답자는 소수(4%)였으며, 잘 모르겠다고 답한 응답자는 1%에 불과했다.


맥코넬은 “목회자들의 가장 큰 우려는 AI 정보의 신뢰성 문제와 맞닿아 있지만, 대다수 목회자는 AI 콘텐츠 활용의 정직성 문제, 그리고 특히 하나님의 말씀을 다루는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인격성의 잠재적 약화에 대해서도 우려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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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주의 목사들은 주류 교단 목사들에 비해 '하나님께서 사람을 통해 말씀을 전하신다'는 점과 '인공지능이 사람이 아니'라는 점에 대해 우려를 표하는 비율이 더 높았다(58% 대 51%). 반면, 주류 교단 성직자들은 복음주의 목사들에 비해 인공지능이 생성한 콘텐츠가 다른 출처에서 가져온 표절일 가능성에 대해 더욱 더 걱정하고 있다(65% 대 56%).


신도들의 의견 분분


미국 개신교 신도들은 인공지능(AI)을 설교에 활용하는 것에 대해 의견이 분분하다. 설교 준비에 인공지능을 사용하는 것에 대해 신도들 사이에서 합의점을 찾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응답자의 44%는 설교 준비에 인공지능을 사용하는 것에 문제가 없다고 생각하지만, 43%는 반대하며, 그중 24%는 강하게 반대한다. 약 13%는 모르겠다고 답했다.


한 달에 1~3회 정도 교회에 출석하는 사람들은 4회 이상 출석하는 사람들보다 AI를 활용한 설교 준비를 지지하는 비율이 더 높았다(48% 대 42%). 또한 비복음주의적 교인들 역시 복음주의적 교인들보다 AI 활용 설교 준비를 지지하는 비율이 더 높았다(49% 대 40%).


교회 신도들은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준비된 설교에 대해 의견이 분분할 뿐만 아니라, AI에 관한 설교 자체에 대해서도 의견이 갈린다. 성경적 원리를 AI에 적용하는 설교를 긍정적으로 평가하는 신도가 42%에 달하는 반면, 43%는 반대하며, 그중 25%는 강력하게 반대한다고 답했다. 약 7명 중 1명(15%)은 모르겠다고 밝혔다.


젊은 교인일수록 이러한 설교를 유익하다고 생각할 가능성이 높다. 18~29세(50%)와 30~49세(53%) 교인은, 50~64세(38%)와 65세 이상(33%) 교인보다 성경적 원리를 인공지능에 적용하는 방법을 가르치는 설교를 듣는 것을 더 가치 있게 여긴다고 답할 가능성이 높다.


맥코넬은 "교회 신도들은 설교 준비에 인공지능을 사용하는 것이 옳은지 그른지에 대해 의견이 반반으로 나뉘었다. 인공지능 사용을 강력하게 반대하는 사람은 4분의 1에 불과하지만, 6명 중 5명 이상은 목회자가 인공지능을 자유롭게 사용해도 되는지에 대해 의문을 품고 있다. 이러한 신중함은 인공지능 사용을 특정 활동으로 제한하려는 바람이나, 인공지능의 윤리적 측면에 대해 아직 깊이 생각해보지 않았기 때문일 수 있다"라고 말했다.


인공지능 기술이 기독교에 미칠 영향에 대한 우려


미국 개신교 신도들은 '인공지능에 대한 우려에서 공통된 의견'을 보였다. 응답자의 5분의 3(61%)은 인공지능 기술이 기독교에 미칠 영향에 대해 우려한다고 답했다. 이에 동의하지 않는 사람은 10명 중 3명 미만(28%)이었고, 11%는 확신하지 못한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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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주의 신앙을 가진 교인들은 그렇지 않은 교인들보다 우려를 표명할 가능성이 더 높다(67% 대 55%). 침례교(62%)와 장로교/개혁교회 교인(64%)은 감리교(48%) 교인보다 그러한 우려를 가질 가능성이 더 높다.


반면 우려에 대해 동의하지 않으며 우려하지 않는다고 답할 가능성이 남성은 여성보다 더 높다(31% 대 25%). 또한 교회에 출석하는 중장년층, 즉 30~49세(33%)와 50~64세(29%)는 65세 이상(23%)보다 이에 동의하지 않을 가능성이 더 높게 나타났다.


또한, 한 달에 1~3회 예배에 참석하는 사람들은 그보다 더 자주 참석하는 사람들보다 AI가 기독교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우려하지 않는다고 답할 가능성이 더 높다(31% 대 26%).


맥코넬은 “인공지능의 보급과 활용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지만, 여러 조사에 따르면 많은 미국인들이 인공지능에 대해 우려하고 있다. 교회 신자들도 예외는 아니며, 인공지능이 기독교에 미칠 영향에 대해 고민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모든 신기술이 제대로 사용하기 위해서는 충분한 검토가 필요하듯이, 그리스도인들도 인공지능의 활용을 성경적 관점에서 살펴볼 기회가 있다.”


이번 조사 방법

2025년 9월 2일부터 24일까지 개신교 '목회자' 1,003명을 대상으로 전화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각 인터뷰는 해당 교회의 담임목사, 목사 또는 사제와 진행했다. 최종 표본은 1,003건의 설문조사로 구성됐다. 이 표본은 표본 오차가 ±3.3%를 넘지 않을 것이라는 95% 신뢰 수준을 제공한다.


또한 2025년 9월 2일부터 7일까지 개신교 '신자' 1,200명을 대상으로 전국 사전 모집 패널을 활용하여 온라인으로 실시됐다. 응답자는 개신교 또는 초교파 신자이며 최소 월 1회 이상 예배에 참석하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선별되었다. 최종 표본은 1,200개의 설문 응답으로 구성됐다. 이 표본은 패널 표본 오차가 ±3.2%를 넘지 않을 것이라는 95% 신뢰 수준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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