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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배우 팀 알렌 "13개월에 걸쳐 성경 완독…겸손함 배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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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데일리굿뉴스| 작성일2026-02-10 | 조회조회수 : 48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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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팀 알렌.(사진출처=The Tonight Show Starring Jimmy Fallon Youtube 화면캡처) 


[데일리굿뉴스] 박애리 기자= 미국 배우 팀 알렌(Tim Allen)이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까지 성경 전체를 완독한 뒤 "겸손함을 배웠다"고 밝혔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영화 '산타클로스(Santa Claus)' 시리즈의 주연이자 애니메이션 '토이 스토리(Toy Story)'의 '버즈 라이트이어' 성우로 알려진 알렌은 최근 X(전 트위터) 계정을 통해 "13개월에 걸쳐 단 한 페이지도 빠짐없이 성경을 정독했다"며 "통독을 하며 겸손해졌고, 깨달음을 얻었다. 배운 모든 것이 놀라웠다"고 고백했다.


그는 "배운 것들을 다시 한 번 묵상하는 시간을 가진 후에 다시 통독을 시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그의 게시물은 350만 회 이상의 조회 수를 기록하며 많은 팬들과 종교 지도자들의 지지와 환호를 얻었다.


워싱턴 D.C.에 있는 가족연구협회(FRC) 토니 퍼킨스(Tony Perkins) 회장도 "가정을, 나아가 세상을 개선하는 데 있어 하나님의 말씀 안에 거하는 것보다 더 좋은 방법은 없다"고 답글을 게시했다. 


한 사용자는 "어떻게 성경을 읽었는지 공유해달라. 나도 읽고 싶다"는 댓글을 남겼으며, 또 다른 사용자는 "성경을 얼마나 많이 읽느냐보다 성경을 삶으로 살아내느냐가 중요하다"며 알렌을 격려하기도 했다.


알렌은 이전에도 기독교 가치관에 대해 공개적으로 언급한 바 있다. 2022년 그는 한 인터뷰에서 디즈니+ 시리즈인 '산타 클로스(Santa Clauses)'에 출연하며 크리스마스의 종교적 의미를 강조하고 싶었다고 밝혔다. 


그는 "원래 이 시리즈에 초자연적인 캐릭터와 유령, 괴물들이 등장할 예정이었지만, 크리스마스는 크라이스트-마스(Christ-mas)다. 문자 그대로 본래 종교적 명절"이라며 "우리가 굳이 나팔을 불 필요는 없지만, 크리스마스가 본래 어떤 의미인지 인정해야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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