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DC] "신앙적 저항: 이민자 정의 위한 공개 증언" 워싱턴 행진 2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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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적 저항: 이민자 정의를 위한 공개 증언(Faithful Resistance: A Public Witness for Immigrant Justice)" 행진이 2월 25일 수요일 워싱턴 DC에서 열린다.
이날 행사는 예배로 시작하여 미국 국회의사당까지 기도 행진으로 이어진다. 행진은 캐피톨 힐 연합감리교회(Capitol Hill UMC)에서 시작하여 미국 대법원과 미국 국회의사당을 경유하는데, 행진 소요 시간은 총 약 30분이다. 국회의원들도 함께 참여하여 이민자 정의를 위한 간절한 호소를 전할 것이다. 오후에는 참여를 원하는 분들을 위해 국회의사당 방문 시간이 마련되어 있다.
연합감리교회 산하 여러 기관(교회와 사회, 종교와 인종, 연합감리교회 구호위원회)이 이민자들에 대한 인도적인 대우를 촉구하는 초교파적이고 종교 간 화합적인 예배와 행진에 참여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이민자들과 연대하고, 전 세계 그리스도인들이 "나그네를 환영하라"는 그리스도의 가르침을 실천하도록 촉구하기 위해 열린다.
일정
오전 9시 30분 – 10시: 모임 (캐피톨 힐 연합감리교회)
오전 10시 – 11시: 개회 예배
오전 11시 – 11시 30분: 미국 국회의사당까지 평화 행진
오전 11시 30분 – 오후 12시 30분: 미국 국회의사당 공개 증언
오후 12시 30분 – 2시: 개별 점심 식사
오후 2시 – 5시: 의회 방문
복장은 성직자분들은 칼라, 스톨 또는 기타 성직자 복장을 착용해도 좋다. 또 손으로 쓴 표지판과 개인 현수막 환영하며, 편안한 신발을 추천한다. 날씨에 대비하여 우산/우비, 코트, 스카프, 물병 등을 준비하라.
더 자세한 정보는 www.faithfulresistance.org에서 확인 바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