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V] CES(무역 박람회) 성황리에 개최 2 - 한국을 대표하는 LG전자 전시관 > 미국교계뉴스 USA News | KCMUSA

[NV] CES(무역 박람회) 성황리에 개최 2 - 한국을 대표하는 LG전자 전시관 > 미국교계뉴스 USA News

본문 바로가기

미국교계뉴스 USA News

홈 > 뉴스 > 미국교계뉴스 USA News

[NV] CES(무역 박람회) 성황리에 개최 2 - 한국을 대표하는 LG전자 전시관

페이지 정보

작성자 KCMUSA| 작성일2026-01-09 | 조회조회수 : 744회

본문

1월 8일(목)은 CES의 세번째 날이다. 다음은 KCMUSA의 기자가 각 전시장에서 찍은 사진들과 영상들이다. 


800e2c35eb9b0e85e6e65c457177393b_1767894965_6005.jpeg
한국 원익 로보틱스의 알레그로 핸드 V5


800e2c35eb9b0e85e6e65c457177393b_1767894981_2543.jpeg
휴머로이드 로보틱스에서 중요한 기능은 손가락 사용이다. 이를 연구하고 개발하고 있는 한국 원익 로보틱스


800e2c35eb9b0e85e6e65c457177393b_1767894992_321.jpeg
 

800e2c35eb9b0e85e6e65c457177393b_1767895006_3485.jpeg

홀로그램 기술을 선보인 Tymor Technologies




LG에서 선보인 OLED 



로봇이 피아노 연주를 하는 세상이 다가오고 있다



Autonomous에서 선보인 로봇기술, 사람과 로봇이 탁구를 치고 있다



 


2026년 CES에서 한국을 대표하는 두 거인 삼성전자와 LG전자


2026년 CES에서 한국을 대표하는 두 거인, 삼성전자와 LG전자는 '가전 기업'의 틀을 완전히 벗어나 '라이프스타일 AI 플랫폼' 기업으로 거듭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이번 CES2026에 삼성전자는 Wynn Las Vegas 호텔에 전시실을 따로 마련했다. 반면 LG전자는 새로 단장한 컨벤션센터 센트럴 홀에서 선진기술을 선보였다. 


각 사의 핵심 전략과 차별점은 다음과 같다.


1. 삼성전자: "모두를 위한 AI (AI for All) - 초연결의 완성"


삼성은 단순히 좋은 제품을 만드는 것을 넘어, 집안의 모든 기기가 하나로 움직이는 '에코시스템' 강화에 집중했다.


AI 홈 에이전트 '볼리(Ballie)'의 진화

작년에 화제가 되었던 볼리가 이제는 단순한 반려 로봇을 넘어 집안의 모든 가전을 제어하는 '집사' 역할을 완벽히 수행한다. 사용자의 수면 패턴을 감지해 조명을 조절하고, 공기청정기를 가동하며, 혼자 있는 반려동물을 돌본다.


 


스크린 에브리웨어 (Screens Everywhere): 

이제 가전의 문이나 벽면이 모두 스크린이 된다. '투명 마이크로 LED' 기술을 냉장고나 창문에 적용하여, 요리 중에 레시피를 보거나 날씨 정보를 확인하는 것이 훨씬 자연스러워졌다.


스마트싱스(SmartThings)와 건강

갤럭시 워치와 스마트 반지(갤럭시 링)를 통해 수집된 생체 데이터를 기반으로, 냉장고가 식단을 추천하고 인덕션이 화력을 자동 조절하는 등 '푸드-헬스케어 결합'을 완성했다.


2. LG전자: "공감지능 (Affectionate Intelligence) - 공간의 재발견"


LG는 기술이 인간의 감정을 이해하고 배려한다는 '공감지능'을 키워드로 내세우며 공간의 가치를 높이는 데 주력했다.


이동형 AI 홈 허브 (코드명: Q9)

삼성의 볼리에 대항하는 LG의 로봇은 조금 더 감성적인 소통에 특화되었다. 두 다리로 이동하며 사용자의 표정과 목소리 톤을 분석해 기분을 살피고, 이에 맞는 음악이나 향기를 제안한다.


모빌리티 하우스 'LG 알파블(Alpha-able)'

자동차를 이동 수단이 아닌 '움직이는 개인 공간'으로 정의했다. 차량 내부 공간을 침실, 영화관, 사무실로 자유롭게 변형하는 기술을 선보이며 미래 모빌리티 시장의 비전을 제시했다.


제로 레이버 홈 (Zero Labor Home)

"가사 노동 제로"를 목표로 한다. 세탁기가 스스로 세제 잔량을 확인해 주문하고, 로봇 청소기가 바닥 재질에 따라 청소 모드를 바꾸는 수준을 넘어, 집안 전체의 에너지 효율을 AI가 최적으로 관리하는 시스템을 보여주었다.

  • 이 기사를 공유하세요
Total 5,256건 1 페이지
  • "인간의 통제에서 벗어나라"… AI, 미래의 자신에게 '탈옥' 지시 논란
    KCMUSA | 2026-09-18
    OpenAI, 스스로 제약 해제·공모 시도 등 비정상적 '정렬 오류' 사례 공개JD 밴스 미 부통령 "프랑켄슈타인 만들고 있다면 당장 멈춰라" 강력 경고빅테크 리더들, AI 속도 조절 및 강력한 규제 필요성 두고 첨예한 대립인공지능(AI) 프로그램들이 인간의 통제를 …
  • [TX] '트럼프 영적 조언자' 로버트 모리스 목사, 눈에 멍든 사진 등재
    KCMUSA | 2026-09-18
    아동 성추행 유죄 판결 후 텍사스 성범죄자 등록부 등재변호인 "실신 후 바닥에 쓰러져 얼굴 뼈 골절" 해명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의 영적 조언자이자 대형교회 '게이트웨이 교회' 설립자인 로버트 모리스(65) 전 목사가 오른쪽 눈가에 심한 멍이 든 모습으로 텍사…
  • ROI Ministry, ‘세계 10대 효과적 선교단체’ 발표… “기부금 대비 영적 영향력 극대화”
    KCMUSA | 2026-09-18
    기본적 필요 채움·복음 전파·제자 훈련 결합된 우수 사역 기관 선정캘빈 에드워즈 앤 컴퍼니의 객관적 검증 거쳐 높은 재정·사역 효율성 입증기부금 대비 하나님 나라에 미치는 영향력을 극대화하는 데 주력하는 선교 플랫폼 ‘ROI Ministry’가 ‘세계 10대 선교단체…
  • [TX] 미 남침례회 국제선교위원회(IMB), 신규 선교사 46명 파송
    KCMUSA | 2026-09-17
    텍사스 더 하이츠 교회서 세 번째 파송식 개최… 보안지역 파송 인사 목소리 변조 진행스페인·필리핀·잠비아 등 전 세계 각지서 복음 전파 및 교육·제자훈련 사역 펼칠 예정미국 남침례회(SBC) 교인들이 전 세계 복음 전파를 위해 새로 현장에 투입되는 국제선교위원회(IM…
  • 예수님 아미쉬 피플 위해 펜실베이니아 네덜란드어로 말씀 전해
    KCMUSA | 2026-09-16
    영화 '예수'가 펜실베이니아 아미쉬 마을에서 펜실베이니아 더치어로 상영되었다영화 '예수'가 이번 주말 펜실베이니아 더치어로 시사회를 가졌다. 미국에는 약 40만 명의 펜실베이니아 더치어 사용자가 있는데, 이들은 서로 긴밀하게 연결된 고립된 공동체에서 살고 있어, 선교에…
  • 74c1e82b577d89ddebd43ddb2faef492_1789598934_3027.png
    연방의회, 민주·공화 ‘예배권 보호법’ 초당적 발의…예배당 100피트 내 방해·위협 금지 추진
    KCMUSA | 2026-09-16
    4월 ‘SACRED Act’ 확대…위반시 최고 1만달러 벌금기독교·가톨릭·유대교·이슬람 등 30여 단체 지지톰 수오지 연방하원의원이 16일 연방의사당 앞에서 ‘예배권 보호법(Right to Worship Act)’ 발의와 관련해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톰 수오지 페이…
  • bdf8eb7fc8739dfc0f12c2bcfbfa9509_1789593880_7874.jpg
    "메디캘 받으면 영주권 불리?" … 공적부조 새 규정 18일 시행
    KCMUSA | 2026-09-16
    시민권자 자녀 둔 혼합신분 가정 우려전문가 “모든 이민자 적용 아니다” 트럼프 행정부의 새로운 ‘공적부조(Public Charge)’ 규정이 오는 18일부터 시행되는 가운데, 이민자 가정 사이에서 메디캘과 식품지원 등 정부 복지 혜택을 계속 이용해도 되는지를 둘러싼 …
  • 신앙심 적을수록 자신과 타인 용서 어려워...용서받은 사람이 용서한다
    미국성서공회 리포트 | 2026-09-16
    미국성서공회이 최근 제16회 연례 '성서 현황 보고서'의 여섯 번째 장을 발표했다. 이 보고서는 미국인들이 스스로를 용서하고, 타인을 용서하며, 하나님으로부터 용서를 경험하는 방식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세대, 성별, 신앙 배경에 따른 용서의 양상과 용서가 행복에 미치…
  • 미 USCIRF, 트럼프 대통령에 “미·중 정상회담서 양심수 석방 요구해야”
    KCMUSA | 2026-09-16
    "시진핑 주석, 종교의 자유 이유로 수감된 인사들 즉각 석방 촉구" 성명 발표시온교회 관계자·지미 라이 등 구금자 명단 적시 및 중국 CPC 재지정 권고미국 국제종교자유위원회(USCIRF)가 오는 9월 24일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을 앞두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
  • '교회의 건강', 미국 교회는 얼마나 건강한가?
    미국성서공회 리포트 | 2026-09-15
    미국에서 스스로를 기독교인이라고 밝힌 사람들 중 절반 이상 한 달에 한 번도 교회에 가지 않는다 1부터 10까지의 척도로 볼 때, 미국 교회의 건강 상태는 어느 정도일까?교회의 위상이 그다지 높지 않다고 생각할 만한 이유들이 있다. 교회 스캔들과 교파 분열에 대한 뉴…
  • 글로벌감리교회(GMC), 남아공서 제2회 2026 총회 성료
    KCMUSA | 2026-09-15
    ‘거룩함의 아름다움’ 주제로 전 세계 대의원 집결… 첫 전임 감독 8인 선출7,250개 교회·55개 연회로 급성장… KMC(기독교대한감리회)와 교류 언약 체결이성현(Jonathan Lee) 감독 등 제2기 리더십 출범, 11월 1일 임기 시작 글로벌감리교회(Globa…
  • 교회의 건강에 헌신적인 남성 사역은 필수적이다
    라이프웨이 리서치 | 2026-09-15
    남성들의 교회 출석률이 증가하고 있기는 하지만, 체계적인 남성 사역을 갖춘 교회들이 남성들을 온전히 제자 훈련시키는 데 더 유리한 것으로 보인다.라이프웨이 리서치에서 1,000명의 복음주의 및 흑인 개신교 남성 교인과 473명의 남성 사역 지도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연…
  • 청년들이 교회에서 영적으로 바라는 것은 무엇일까?
    바나 연구소 | 2026-09-15
    교회 출석의 가장 중요한 영적 이유는 기도젊은 성인들에게 다가가려면 뭔가 새로운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하기 쉽다하지만 중요한 것은 완전히 새로운 것을 만들어내는 것이 아니라,기본으로 돌아가 사람들이 있는 곳에서 그들을 만나는 것이다한눈에 보기- 젊은 성인 3명 중 1명은…
  • 남침례회 목사 급여, 2024년 이후 동결...물가상승률은 계속 상승
    라이프웨이 리서치 | 2026-09-14
    2년 전과 비교했을 때, 담임목사 평균 급여 패키지와 총 보상액 감소했다 남침례교회의 담임목사들은 최근 급여 삭감과 구매력 감소라는 어려움을 겪고 있다.침례회 주 총회들이 라이프웨이 리서치 및 가이드스톤 파이낸셜 리소스와 함께 실시한 연구에 따르면, 2년 전과 비교했…
  • ChatGPT도 답할 수 없는 질문들: AI의 '빅 체인지'와 흔들리는 인간 노동의 가치
    KCMUSA | 2026-09-11
    블록·메타·MS 등 IT 공룡들, AI 효율성 명목으로 연쇄 대규모 감원육체노동 넘어 프로그래머·회계사 등 중산층 '지식 노동'까지 대체 위기신학자·교회 지도자·노동계 "AI는 지혜 가질 수 없어… 인간 존엄성 지키는 가이드라인 시급"인간의 마음을 모방하려는 기술이 인…

검색


KCMUSA,680 Wilshire Pl. #401, Los Angeles,CA 90005
Tel. 213.365.9188 E-mail: kcmusa@kcmusa.org
Copyright ⓒ 2003-2020 KCMUSA.org.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