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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Z] 트럼프 대형 교회 집회에서 탈진으로 여러 명 병원에 실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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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emier Christian News| 작성일2024-06-10 | 조회조회수 : 113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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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6일(목요일) 미국 애리조나 주에서 열린 미국 대통령 후보 도널드 트럼프의 집회에 참석한 여러 사람이 열 탈진으로 치료를 받고 있다.


더힐은 행사 장소인 피닉스의 드림 시티 교회 밖의 무더운 날씨로 인해 11명이 병원으로 이송되어 치료를 받았다고 보도했다. 


목요일에는 기온이 43.8℃까지 치솟아 2016년 피닉스에서 기록한 최고 기온과 맞먹었다.


소셜 미디어에 공유된 현장 이미지에는 여러 사람이 줄을 서서 기다리다가 쓰러지는 모습이 담겨 있었다. 많은 사람들이 응급 구조대원들의 도움을 받아 구급차에 실려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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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리조나주 피닉스의 드림시티 교회 밖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한 여성 (사진: BBC 영상 캡쳐)


ABC15의 벤 브라운 기자는 “트럼프 집회에서 들것에 실려 나간 사람이 또 한 명... 더위로 인한 사망자가 최소 6명에 달한다”고 X에 올렸다. 


트럼프 대통령은 개회사에서 날씨를 언급하며 자신이 노란색 넥타이를 매고 있는 것은 “태양을 상징하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트럼프는 “날씨는 화창하다”며, “밖에 실내로 들어가지 못한 수천 명의 사람들이 있는데... 그들이 그렇게 흥분할지 몰랐다”고 말했다. 


이 행사는 청년 중심의 보수 단체인 '터닝 포인트 액션'이 주최했다.


트럼프 대통령이 루크 바넷 담임 목사가 이끄는 비종교적 드림시티교회를 방문한 것은 이번이 두 번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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