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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22개주 중간 가격 주택 구입하기가 더욱 어려워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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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콜로라도타임즈| 작성일2024-04-11 | 조회조회수 : 163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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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로라도 주(상위 23개 주 중 7위)는 연 15만불 이상이 되어야 중간 가격 주택 구입 가능


4월 1일 CNN 방송이 “2020년 이후 미국에서 저렴한 주택을 구입하는 것이 많은 사람들에게 훨씬 더 어려워졌다”고 보도했다. 미국 금융 정보 회사(Bankrate)의 새로운 분석에 따르면 22개 주와 워싱턴 DC에서 구매자가 전형적인 중간 가격의 주택을 편안하게 구입하려면 여섯자리 가계 소득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뱅크레이트(Bankrate)분석가인 조엘 오스트로스키( Jeff Ostrowski)는 “주택 가격 상승이 임금 상승률을 훨씬 앞지르기 때문이다” 라며 “주택 가격이 낮아졌다. 또한 주택 건설 양이 적고 모기지 금리와 주택 가격이높아지는 고정 효과로 인해 구매자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한 주택 공급이 줄어들었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오스트로스카는 이러한 요인으로 인해 기존 주택 소유자가 새 주택을 구입하는 데 더 많은 비용이 들기 때문에 판매를 꺼리게 되었다고 했다.


그는 “저렴한 주택(중간 가격주택)”의 ‘저려함(중간 가격’)이란 이란 무엇을 의미하는가? 물론, 저렴한 가격을 정의하는 방법은 매우 다양할 수 있으며 구매자의 재정 상황, 즉 소득뿐만 아니라 저축한 금액, 다른 부채를 많이 지고 있는지 또는 기타 자산을 소유하고 있는지 여부에 따라 매우 다르다. 그리고 누군가가 집을 구입한 후 다른 모든 청구서에 더해 유지비를 감당할 수 있을 만큼 충분한 돈이 남아 있는지 여부도 중요하다”고 밝혔다.



Bankrate는 Redfin에 따르면 전체 중간 주택 가격이 $402,343인 미국에서 “야심 찬 주택 구입자가 중간 가격의 주택을 구입하려면 연간 $110,841를 벌어야 한다”고 계산했다. 또한 그는 서해안과 북동부 지역의 주택을 구입하는 사람들은 일반 주택을 구입하기 위해 가장 높은 가계 소득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상위 5개 지역은 다음과 같다. ▲캘리포니아($197,057의 소득이필요한 곳 ▲하와이($185,829) ▲컬럼비아 특별구($167,871) ▲매사추세츠($162,471) ▲워싱턴 주($156,814)


또한 6자릿수 소득이 필요한 다른 주는 다음과 같다.▲애리조나($110,271) ▲콜로라도($152,229); 코네티컷($119,614) ▲플로리다($114,771) ▲아이다호($114,386) ▲메인($102,557) ▲메릴랜드($108,257) ▲몬타나($131,357) ▲네바다($111,557) ▲뉴햄프셔($130,329) ▲뉴저지($152,186) ▲뉴욕($148,286) ▲오레곤($129,129) ▲로드아일랜드($132,343) ▲텍사스($100,629) ▲유타($133,886) ▲버몬트($114,471) ▲버지니아($106,971)



대조적으로, 남부와 중서부의 주에서는 중간 가격의 주택을 구입하기 위해 가장 낮은 소득 수준을 요구된다. ▲미시시피($63,043) ▲ 오하이오($64,071) ▲ 아칸소($64,714) ▲ 인디애나($65,143) ▲켄터키($65,186)


이상에서 살펴보듯이 미국 상위 23개 주에서 콜로라도주는 7번째로 주택 구입시 재정부담(연$152,229)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Paul Je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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