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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이프웨이 리서치가 분석한 오늘날의 교회성장 요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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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KCMUSA| 작성일2023-03-10 | 조회조회수 : 903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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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활동적인 소그룹, 집중적인 전도, 새신자의 교회정착' 



    COVID-19 전염병의 여파로 교회가 사역을 계속함에 따라 많은 사람들이 소그룹을 성장시키는 것이 점점 더 어려워지고 있다. 그러나 교회는 계속해서 그리스도에 대한 새로운 헌신자들과 그들의 변화된 삶에 대해서 보고하고 있다.


    성경의 권위는 교회의 그룹활동과 제자도 전략의 기초이다. 미국 개신교 목회자 10명 중 9명 이상(97%)이 성경이 교회와 삶의 권위라고 말하고, 89%가 이에 대해서 강력하게 동의했다. 한편, 2%는 동의하지 않았고 1%는 잘 모르겠다고 응답했다. 


    라이프웨이 리서치(Lifeway Research) 가 2008년에 이 질문을 시작한 이후 개신교 목회자들은 지속적으로 성경이 그들의 교회와 삶의 권위라고 생각해 왔다.


    목회자들이 성경의 권위를 붙잡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예배 참석자들을 성경을 공부할 소그룹으로 이끄는 것이 점점 더 어려워지고 있다. 이번 조사에 따르면 평균적으로 개신교회는 현재 주일 예배 참석자의 44%가 소그룹, 주일학교 또는 유사한 그룹에 참여하고 있는데, 2010년(49%) 이후 소그룹의 평균 출석이 감소했음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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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회들은 예배 참석자의 25-74%가 소그룹에 참여한다고 말할 가능성이 높다. 3명 중 1명(30%)은 예배 참석자의 50~74%가 소그룹에 참여하고 있다고 답한 반면, 27%는 참석자의 25~49%가 소그룹에 속해 있다고 말했다. 다소 적은 24%는 예배 참석자 중 25% 미만이 그룹모임에 참여한다고 말한다. 그리고 5명 중 1명 미만(19%)은 예배 참석자의 75% 이상이 소그룹에 참여한다고 말했다. 2008년 이후, 예배 참석자의 25% 미만만이 소그룹에 참여한다고 응답한 목회자의 비율이 17%에서 24%로 증가했다.


    “소그룹과 주일학교 수업은 교회가 사람들로 하여금 그리스도 안에서 서로 사랑을 나눌 수 있는 유대감을 갖게 한다. 하나님의 말씀에 중심을 둔 그룹과 관계는 회중을 통합하고 사람들이 교회의 사명을 위해 함께 일하도록 동기를 부여한다. 그룹에 참여하는 사람이 적은 교회는 많은 사람들을 제자로 만들 수 없다.”


    특히 소규모 교회는 예배 참석자들을 소그룹으로 통합하는 데 있어 상당한 어려움에 직면해 있다. 참석자가 50명 미만인 가장 작은 교회의 39%는 참석자의 25% 미만이 소그룹에 참여한다고 말할 가능성이 높다. 이러한 규모의 교회는 참석자의 50-74%이 소그룹에 참여한다고 말할 가능성이 가장 적고(21%), 예배자 250명 이상의 큰 교회의 52%가 참석자의 50-74%이 소그룹에 참여한다고 말할 가능성이 가장 높다.


    주류 교단 교회는 복음주의 교회보다 소그룹 참여에 어려움을 겪을 가능성이 더 크다. 주류 교단 교회의 목회자(28%)는 복음주의 목회자(21%)보다 그룹 참석자를 25% 미만을 보고할 가능성이 더 높다.


    교회가 소그룹 참석자를 개발하는 데 어려움을 겪으면서 새로운 헌신자들도 줄어들고 있다. 지난 12개월 동안 개신교 교회에 등록한 새신자들은 평균 15명이다. 교회들 중 29%가 지난 1년 동안 1~4명의 새로운 헌신자들이 들어왔다고 말할 가능성이 가장 높다. 약 21%의 교회는 5~9명, 또는 20%는 10~19명의 새 헌신자들이 생겼다고 말한다. 새 헌신자가 전혀 없었다는 교회는 17%와 20명 이상이었다고 응답한 교회는 13%에 불과하다. 2010년과 비교할 때 오늘날 1년에 최소 20명의 새로운 헌신자들이 있는 교회들은 보다 적어졌다(20% 대 13%).


    라이프웨이 리서치(Lifeway Research)의 스캇 맥코넬(Scott McConnel)은 “이전 연구에서는 그룹모임에 정기적으로 참석하는 사람들일수록 다른 사람들과 자신이 어떻게 기독교인이 되었는지를 공유하고, 다른 사람들을 교회에 더 자주 초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며, “예배 참석자들의 소그룹 참여가 줄어듦에 따라 교회에서 새신자가 줄어드는 것은 놀라운 일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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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균적으로 새신자의 79%가 교회 생활에 적응하고 동화돼서 함께 활동한다. 개신교 교회의 절반 이상(56%)이 새신자들을 교회를 그만두지 않고 계속 나오고 있다. 2008년 교회의 51%가 모든 새신자들을 계속 교회에 남게 했다는 통계보다 다소 증가된 것이다.


    주류 교단 교회는 복음주의 교회보다 새신자를 얻기 위해 고군분투할 가능성이 더 크다. 그리고 주류 교단 목회자들은 복음주의자들보다 새신자를 그대로 유지하지 못했다고 응답할 가능성이 더 높다(23% 대 15%).


    교회 규모는 새신자와 교회에서 그들을 남아 있게 하는 데 있어서 중요한 요소이다. 참석자 수가 50명 미만인 교회의 목회자들은 새신자가 없다고 응답할 가능성이 가장 높다(32%). 그리고 250명 이상 출석하는 교회의 목회자들은 최소 20명의 새신자가 생겼다고 응답할 가능성이 가장 높다(57%). 그러나 가장 큰 교회(250명 이상 출석)의 목회자는 모든 새신자를 그대로 교회에 남아 있게 했다고 응답할 가능성이 가장 낮다(35%).


    또한 개신교 목회자 10명 중 9명은 새신자들이 교회에서 변화된 삶의 모습을 보여준다는 보고를 지속적으로 듣고 있다고 말했으며(90%), 36%는 이에 대해서 강력하게 동의했다. 약 10명 중 1명은 동의하지 않았다(10%). 또 다른 1%는 확실하지 않다고 응답했다.


    새신자의 변화된 삶에 대한 응답을 보면 교회 규모는 여전히 주요 요인 중 하나이다. 100-249명(96%) 및 250명 이상(99%)의 교회 목회자들은, 50-99명(90%) 또는 50명 미만(82%)의 교회들보다 새신자의 교회에서 변화된 삶에 대해서 지속적으로 보고를 듣는다고 응답할 가능성이 더 높다. 예배 참석자 수가 50명 미만인 교회의 목회자들이 이에 대해서 동의하지 않을 비율이 가장 높았다(17%).


    적어도 한 달에 한 번 교회에 출석하고 교회에서 정규적인 책임을 맡은 성인 회중의 비율은 매우 다양하다. 개신교회에서는 평균적으로 성인 회중의 42%가 정기적으로 자원봉사를 한다. 구체적으로는 대부분의 교회에서는 성인 회중의 최소 20%가 정기적으로 교회에서 봉사한다고 말한다. 목회자 4명 중 약 1명인 28%는 성인 회중의 20-39%), 25%는 40-59%, 또는 28%의 목회자가 참석자의 60% 이상이 교회에서 정기적으로 자원봉사를 한다고 응답했다. 그러나 목회자의 18%는 성인 회중의 20% 미만이 정기적으로 자원 봉사를 응답했는데, 이는 2008년에 같은 답변을 한 목회자가 13%였던 것에 비해 상당히 증가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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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은 교회들은 자원봉사자들과의 흥미로운 관련성을 보여주고 있는데, 예배 참석자 수가 50명 미만 교회의 목회자 24%가 '성인 회중의 20% 미만이 교회에서 자원 봉사한다'고 말할 가능성이 가장 높았고, 35%는 '성인 회중의 최소 60%가 정기적으로 자원 봉사를 한다'고 말할 가능성이 가장 높았다.


    맥코넬은 “가장 작은 교회 중 일부는 종종 몇 년 동안 소수의 사람들이 섬기는 건강하지 못한 상태에 있다. 대조적으로, 보다 큰 교회들은 모두들 힘을 모아 함께 교회 일을 하는 문화를 가지고 있다”라며, “작은 교회의 전체적인 분위기는 소수의 사람들만 더 자원하면 빠르게 바뀔 수 있다”고 말했다


    개신교 교회에 매월 출석하는 교인들 중에서 지역사회에서 전도하는 외부 사역이나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사람은 교회에서 자원봉사하는 교인들 숫자보다 적었다. 평균적으로 성인 회중의 27%가 지역사회에서 봉사하고 있다. 그러나 이는 22%가 동일한 답변에 응답한 2010년보다 증가한 것이다. 5명 중 2명 이상(42%)의 목회자들은 성인 회중의 20% 미만이 지역사회에서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3명 중 1명 미만(31%)은 20-39%가 지역사회에서 봉사한다고 말했다. 40-59%(16%) 또는 60% 이상(12%)이라고 말하는 비율은 훨씬 적었다. 그러나 40%의 교인이 지역 사회에서 봉사하고 있다고 응답한 오늘날의 교회는 28%로, 2008년의 21%보다는 증가했다.


    지역사회에서 봉사에 관한 질문에서 복음주의 목회자들은 주류 교단 목회자들보다 참여율이 높다고 보고할 가능성이 적다. 주류 교단 목회자의 15%가 성인 회중의 60% 이상이 지역사회 봉사에 참여한다고 말하는 반면, 복음주의 목회자는 9%만이 같은 응답을 했다.


    라이프웨이 리서치는 이번 통계 결과를 위해서 2022년 9월 6일부터 30일까지 개신교 목회자 1,000명을 대상으로 전화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각 면담 대상자들은 무작위로 선정된 교회의 담임 목사나 단독 목사 또는 부목사 등 목회자들이었다. 표본 오차는 ±3.2%를 초과하지 않는 범위로, 95% 신뢰도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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