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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 오랜만에 울려퍼진 남가주 청년들의 하나된 찬양, 제이어스와 러빙워십 예수아 콘서트 성황리에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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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KCMUSA| 작성일2023-12-20 | 조회조회수 : 8,097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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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어스(대표 김준영)와 러빙워십(대표 조셉 리 목사)의 예수아(YESHUA) 콘서트가 17일(주일) 오후 7시 20분 LA 다운타운에 위치한 더노보 극장(The Novo Theater)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이날 콘서트가 열린다는 소식을 접한 청년세대였던 장년들, 어린 아이들의 손을 붙잡고 참석한 젊은 부부들, 그리고 각교회의 목회자들과 담임 목회자들도 함께 참여하여 함께 찬양과 기도로 하나님께 올려드린 2시간의 콘서트는 예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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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어스 보컬 신용운 씨는 “오늘 우리가 모인 것은 하나님께 찬양과 경배를 올려드리는 것이며 단지 콘서트를 하기 위함이 아니다”라고 말했으며 김지은 씨는 “오늘 이 밤에 이곳에 모인 우리들이 마음껏 하나님을 노래하며 하나님의 왕되심을 자랑하는 밤이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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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셉 리 목사의 개회사로 시작된 이날 콘서트는 제이어스가 ‘문들아 머리들어라’, ‘시편 139편’, ‘기뻐해’. ‘주의 음성을 내가 들으니’ ‘여호와께 돌아가자’, ‘성령의 바람’ 등을 불렀으며 러빙워십이 ‘기쁘다 구주 오셨네’와 ‘오 거룩한 밤’을 불렀다. 


이날 김준영 대표는 “요한복음 4장에 나오는 여인은 예수님에 대해 들은 적은 있었지만 진짜로 그리스도를 만난 적이 없었다. 그래서 삶의 목적이 무엇인지 몰랐고 남편에게 자기의 인생의 목적을 걸었다. 그래서 1명 2명 3명 4명 근데 남편을 바꿔가면서 만났지만 그녀의 몸마름은 해결되지 못했다”며 “하지만 그가 예수를 만났을 때 그녀의 목마름은 해결이 되었으며 삶의 목적이 바뀌어졌다”고 말했다. 


김 대표는 “나 역시 나를 위해 살았고 세상의 성공을 추구했다. K-pop 인더스트리의 연주자였던 나는 수영장이 딸린 나이트클럽에서 파티를 하면서 멋진 차를 타면서 그것이 나의 목마름을 해결해 줄것이라 생각했다. 그러나 세상이 말하는 것과 달리 제 삶은 공허해졌으며 세상의 가치를 쫓았지만 나를 만족시켜주지 못했다”고 말하고 “하지만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만난 뒤 그 분의 나의 삶의 목적이 되었을 때 내 인생이 완전히 뒤집어졌다. 세상을 쫓아갈 때는 경험할 수 없었던 만족과 열정이 찾아왔다. 그분에게서 돌아선 심령이 있다면 예수님께 돌아오는 역사가 있는 밤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조셉 리 목사는 “올해는 빌리그래함 목사님이 1973년 여의도광장에서 복음을 전했던 50주년이 되는 해이며 내년에는 1974년 여의도광장에서 열린 엑스플로74 50주년이 되는 해이다. 이 두 집회를 통해 한국 기독교의 대부흥이 오게 되었다”며 “그 뜨거운 아스팔트에 앉아서 내 아들 딸을 살려 달라고 울부짖으며 기도했다. 가난했고 희망이 없던 그 시대, 예수 아니면 안된다고 무릎을 꿇었다. 50년 전 우리들의 믿음의 조상들은 여러분들을 안고 기도했더니 여러분은 엄청난 복을 누리를 자들이 되었다. 이것을 잊으면 안된다. 우리의 믿음의 조상들은 희망이 없을 때 하나님께 돌아가면 살 길이 있노라 고백했다. 이제는 우리의 차례”라고 강조했다. 


조셉 목사는 “믿음의 조상들의 기도로 우리는 축복을 받은 자가 되었다”며 “여러분의 삶속에서 예수 글스도의 놀라운 역사가 말씀가운데 넘쳐나기를 축원한다”고 말했다. 이날 콘서트는 제이어스와 러빙워십이 함께 ‘Everyday’ 와 ‘Keep on Fighting’을 부른뒤 조셉 리 목사의 축복기도로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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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22일과 23일에는 7시에 애너하임 네셔널 그로브 극장(Anaheim Grove National Theater)에서 콘서트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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