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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 기독교 학교 총격범의 동기 아직 밝혀지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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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CBN| 작성일2024-12-18 | 조회조회수 : 1,854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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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픔에 잠긴 주민들이 화요일(17일) 밤 주 의사당에 모여 기독교학교 충격사건으로 희생당한 사람들을 애도하고 기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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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주민은 학교에서 총격사건이 일어난 지역마다 찾아가서 제작한 십자가를 헌정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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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자가를 제작, 헌정한 주민의 모습이다. 이름은 알려지지 않았다 


위스콘신주 매디슨 지역 사회는 월요일에 기독교 학교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하여 2명이 사망하고 6명이 부상당한 후유증으로 괴로움을 겪고 있다.


슬픔에 잠긴 주민들은 화요일 밤 주 의사당에 모여 이 비극으로 피해를 입은 사람들을 애도하고 기도했다.


"나는 이것이 우리 지역 사회에 엄청난 손실이고 너무 자주 발생하기 때문에 여기에 왔다"라고 지역 교육자인 로리 토마시니가 말했다.


고통과 슬픔에 잠긴 주민들은 촛불 집회에서 가족, 어린이, 학교 직원들이 더욱 깊은 관계를 형성할 것을 촉구하며 하나가 되었다.


한 주민은 "오늘 밤 여러분께 간청드리고 싶은 것은 우리가 지역 사회와 소통할 수 있는 새로운 방식, 더 깊은 방식, 더 의미 있는 방식을 찾는 것이다"라며, "어린이와 어린이, 어린이와 직원, 가족과 가족. 우리는 매일 오늘 밤처럼 소통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행사에 참석한 사람들의 눈에서 눈물이 흘러내리며 복음송이 불려졌다.


지난 3년 동안 악명의 한 주민은 학교에서 총기 폭력이 발생하는 지역마다 십자가를 가져갔다고 한다.


"하나님께서 십자가를 만들라고 하셨다. 왜 그런지는 몰랐다"라고 이름을 밝히지 않은 남자가 말했다. "3년 전 미시간주 옥스퍼드에서 고등학교에서 총기 난사 사건이 있었다. 나는 십자가를 그곳의 기도회에 가져갔고, 그 기도회 후에 십자가가 미시간만을 위한 것이 아니라 전국의 모든 사람을 위한 것이라는 걸 알게 되었다. 그것은 서로를 향한 치유와 희망, 사랑의 메시지이다."


Abundant Life Christian School의 학생인 나오미 앨런은 16일 오전에 일어난 일의 공포를 회상했다. 


"우리 대부분은 울고 있었아요." 앨런이 설명했다. "우리는 모퉁이에 모였어요. 우리는 그냥 그 아래에 웅크리고 있었어요. 우리 선생님은 우리에게 아주 조용히 말씀하셨어요. 물론 속삭이는 듯한 말투로요. 마치 우리가 영원히 거기에 있는 것 같은 느낌이었어요."


경찰은 15세의 나탈리 러프노우가 사립 기독교 학교에 총을 가져와서 자습 시간에 총격을 가한 이유를 알아내려고 노력하고 있다. 교사와 학생 한 명이 이 공격으로 사망했다. 여섯 명이 부상을 입었는데, 그중 두 명은 생명에 위협이 되는 부상을 입었다. 


당국은 총격범의 집을 수색해 괴롭힘 가능성 등을 포함한 범행 동기를 조사하고 있다.


"동기는 여러 요소가 합쳐진 것 같다." 매디슨 경찰서의 숀 바네스 서장이 말했다. "다시 한번 말하지만, 우리는 수사를 위험에 빠뜨리고 싶지 않기 때문에 지금 그 정보를 공유할 수 없다."


워싱턴 포스트의 한 보도에 따르면, "문제가 있는 가정생활"을 언급하면서 법원 기록에 따르면 부모는 여러 번 결혼하고 이혼했으며, 소녀는 치료를 받았었다고 한다.


총격범의 부모는 수사에 협조하고 있다고 한다. 한편, 경찰은 또한 온라인 계정을 살펴보고 소위 선언문이 총격범의 것인지 확인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원문: 샤를린 에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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