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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 미주성결교회 제41회 총회 화상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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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미주한국일보| 작성일2020-07-01 | 조회조회수 : 6,000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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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월 29-30일, 총회본부 토랜스로 이전

미주성결교회 제41회 총회가 오는 6월 29일(월)과 30일(화) 화상회의로 열리게 됐다. 미주성결교회 총회장인 김용배 목사는 “본래 총회를 오는 9월 캐나다 캘거리에서 가질 예정이었으나 코로나의 장기화로 캐나다에서 총회 개최가 불가하다는 연락을 받고 회원들의 의견을 수렴한 결과 오는 6월 29일과 30일 이틀동안 화상회의로 열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미주총회 임원회는 캐나다지방회의 총회 개최 불가 통보를 받고 지난 5월 19일 긴급회의를 열고 대책을 논의했다. 이미 교단 헌법상 총회 회기가 지나버린 상황에서 미주 총회는 5월 말까지 각 지방회와 전 총회장, 자문위원회 등에서 총회 일정과 장소, 진행 방법 등에 대해 의견을 수렴 후 화상회의 개최로 최종 결론을 내렸다. 미주성결교회 총회본부 새 주소는 1500 Crenshaw Blvd., Suite 100, Torrance, CA 90501.


미주한국일보 koreatimes.com 손수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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