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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영 김 연방하원 후보… 교육구에 마스크 전달하며 희망도 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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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크리스천 위클리| 작성일2020-07-31 | 조회조회수 : 6,026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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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여성 최초 연방하원의원 꿈꾸는 영 김 후보

오는 11월 선거에서 한인여성 최초로 연방하원의원에 도전하는 공화당 소속 영 김 후보는 지난 주 롤랜드 통합교육구와 월넛밸리 통학교육구를 방문, 교육구 스탭과 학생들을 위해 마스크를 전달하고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했다.

지난 3월 치러진 캘리포니아 예비선거에서 연방하원 제39지구에 도전하여 본선에 진출하게 된 영 김 후보는 선거 100여일을 앞두고 지역구를 누비며 바쁜 일정을 보내고 있다. 영 김 후보가 지역구로 출마한 제39지구는 LA카운티, 오렌지카운티, 샌버나디노 카운티 등 3개 카운티를 포함하는 플러턴, 부에나팍, 라하브라, 브레아, 요바린다, 로랜하이츠, 하시엔다 하이츠, 다이아몬드바, 치노 힐스 등을 포함하고 있다.

1962년 인천에서 태어나 괌과 하와이에서 성장한 1.5세 영 김 후보는 USC 경영학과를 나와 에드 로이스 의원 보좌관으로 일하면서 정계에 입문하게 되었다. 한미자유무역협정, 탈북자 인권 문제 등에 관심을 갖고 한인사회와 미 정치권의 가교역할을 했던 김 후보는 2014년 캘리포니아 주 하원의원에 당선되어 2년 동안 주 의정활동을 펼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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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랜드통합교육구에 마스크를 전달하는 영 김 후보

정계에 입문하기 전에는 한인사회의 라디오 방송과 TV앵커로도 활약했던 영 김 후보는 한미연합회장을 역임했던 남편 찰스 김 씨의 협력과 외조를 통해 마침내 최초의 한인여성 연방의원 꿈을 눈앞에 놓고 있다.

독실한 크리스천으로서 크고 작은 한인 교계 행사에 참석하여 메시지를 전하고 신앙 간증도 하는 김 후보는 가주하원의원으로 활동할 당시에는 남가주 지역 한인목회자들을 가주 의사당으로 초청한 가운데 신년조찬기도회를 갖는 등 한인교계와 끈끈한 관계를 맺고 있다.

그는 연방의회에 입성할 경우 “기도하면서 겸손하게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다짐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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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넛밸리 통합교육구에도 마스크를 전달했다

한편 영 김 후보 선거캠페인 사무실에서는 제39지구에서 자원 봉사할 봉사자와 인턴 등을 구하고 있다. 연락처는 info@youngkimforcongress.com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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