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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연합감리교회의 불꽃십자가 로고를 버려야 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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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연합감리교뉴스| 작성일2020-07-31 | 조회조회수 : 5,253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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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감리교회 불꽃십자가 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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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공, 에들렌 코울리 목사. 편집자 주: 연합감리교뉴스는 교단이 직면한 여러 문제에 대한 다양한 독자들의 의견을 싣고 있다. 이 글은 연합감리교뉴스의 입장과 다를 수 있음을 밝힌다.

내가 처음으로 불타는 십자가를 본 것은 10살 때인 1979년이었다. 그날 밤, 나와 우리 가족은 아버지가 목회하시던 텍사스주 마샬에 있는 마일즈기념 개신교감리교회(Christian Methodist Episcopal Church, CME)의 사택에서 루이지애나의 슈리브포트로 가던 중이었다.

우리가 편안하게 이야기하며 차를 타고 가고 있을 때, 어머니는 오른쪽의 고속도로를 약간 벗어난 곳에서 불타고 있는 커다란 십자가를 손으로 가리키셨다. 그리고 우리에게 그 불타는 십자가가 흑인들에게 공포심을 불러일으킬 목적으로 만들어진 것이라고 말씀하셨다.

비록 나는 어린아이였지만, 민권투쟁에 대해 알고 있었다. 나는 어머니가 미시시피주의 세나토비아에서 마틴 루터 킹 목사가 주도하는 행진에 참여한 것과 나의 부모님을 비롯한 많은 가족이 민권운동에 참여한 공로로 미시시피주 주권위원회의 기록에 등재되어 있음을 알고 있었다.

그러나 이 숨 막히도록 고요한 순간에 불타는 십자가의 그 단순하고 무시무시하며 끔찍한 이미지는 민권투쟁을 나의 개인적인 사건으로 만들어버렸다. 나는 그 순간을 결코 잊을 수 없다.

수년이 지난 후인 1992년 1월에 나는 CME를 떠나 연합감리교회에 가입하면서 연합감리교회의 불꽃십자가 로고를 보고 “그것참 흥미롭네.”하고 생각했다.

나는 CME 청소년 리더십 훈련 캠프에서 만난 가장 뛰어난 목회자 중 한 사람인 잰 웨슬리 홈즈 쥬니어 목사에 의해 연합감리교회로 인도되었다. 10 대 초반이었던 나는 그의 매력과 카리스마 그리고 성경 해석과 능력 있는 설교에 매료되었다.

하지만, 나는 연합감리교회의 불꽃십자가 로고를 보면서 존 웨슬리의 마음이 묘하게 뜨거워졌던 일이 생각나지 않았을 뿐 아니라, 사도행전 2장의 사도들 위에 혀처럼 갈라지던 불꽃도 연상되지 않았다. 나는 각 불꽃이 연합감리교회의 전신인 복음주의연합형제교회와 감리교회를 나타낸다는 생각도 물론 하지 못했다.

나의 마음은 어린 시절 고속도로변에서 보았던 흑인들에게 공포심을 불러일으킬 목적으로 만들어진 것이라고 어머니가 말씀하셨던 그 불타던 십자가로 돌아갔다.

나는 새 교회와 교단을 좋아했기 때문에, 그 불꽃십자가 로고는 나에게 부르심을 따라 연합감리교의 목회자가 되는 데 방해가 되지는 않았다.

심지어 지난 몇 년간 나는 불꽃십자가 로고에 대해 다른 아프리카계 미국인들과 농담을 주고받기도 했었다. 그러나 그런 유의 농담은 결코 유쾌하지 않았다. 아프리카계 미국인 목회자들과 평신도들은 그들이 불꽃십자가 로고에 대해 어떻게 느끼든지 간에, 불타던 십자가의 경험담이 주는 강렬하고 인상적인 설명에 많은 윙크와 고갯짓으로 반응했다.

불꽃십자가에 대한 내 생각에도 불구하고, 나는 여전히 연합감리교회를 사랑하고, 충성되게 섬기고 있으며, 앞으로도 그 사실은 변하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나는 특정 시간에 회중들의 삶을 “그 순간 기록으로 남기는 것”이 중요하다고 배웠다. 이제 나는 많은 아프리카계 미국인이 침묵하고 그냥 받아들이도록 주의를 받던 사항들에 대해 공개적으로 발언할 때가 되었다고 생각한다.

주니틴스였던 지난 6월 19일 금요일 아침 나는 아침 일찍 일어나, 주니틴스의 기원과 우리가 텍사스에서 기념하는 자유에 관한 해석을 작성해 페이스북에 올렸다. 1863년 1월 1일 서명된 링컨의 노예해방 선언 이후 노예들은 자유의 몸이 되었지만, 그로부터 2년 반이 지날 때까지 그들은 자신들이 해방되었다는 사실을 알지 못했다.

그 후 나는 주니틴스에 관한 설교에서 나누었던 갈라디아서 5장 1절의 말씀,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자유롭게 하려고 자유를 주셨으니 그러므로 굳건하게 서서 다시는 종의 멍에를 메지 말라.”에 관해 곰곰이 생각했고, 또 한 번 내가 직접 누리고 있는 이 값을 매길 수도 측량할 수도 없는 자유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렸다.

주니틴스를 기념하기 위해 그다음으로 내가 한 일은 인종 불평등을 다룬 강력한 다큐멘터리인 에이바 마리 듀버네이의 “미국 수정헌법 제13조”를 다시 본 것이었다. 나는 이 영화를 보면서 전에는 미처 깨닫지 못했던 사실을 알게 되었다. 그것은 미국 역사상 최초의 블록버스터 영화인 그리피스의 “국가의 탄생”이라는 세계 영화계에 성경과 같은 존재인 영화에 관해서였다.

1905년 발표된 토머스 딕스의 소설 “클랜스맨: 쿠 클럭스 클랜의 역사적 로맨스”를 원작으로 한 이 영화가 1915년 2월 8일 개봉되기 전까지는 쿠 클럭스 클랜(Ku Klus Klan: KKK)이 십자가를 불태우는 것은 흔한 일이 아니었다. 불타는 십자가의 이미지는 그리피스가 만든 강력한 영화적 이미지였고, 이 이미지가 너무 강력해 KKK들이 그 방법을 사용하기 시작한 것이다.

미국에서 십자가가 불에 탄 첫 사건은 영화 “국가의 탄생”이 개봉된 지 10개월 후인 1915년 11월 25일에 일어났다. 윌리엄 시몬스가 이끄는 한 무리가 조지아주 스톤마운틴 봉우리에서 십자가를 불태우고, KKK단이 부활했음을 알렸다.

나는 “미국 수정헌법 제13조”의 나머지 부분도 시청했지만, 사실상 보는 둥 마는 둥 했다. 불타는 십자가에 관한 부분에서 나의 마음이 멈췄기 때문이다.

내가 주니틴스를 기념하기 위해 그다음으로 한 일은 자리에 앉아 당신이 읽고 있는 이 글을 쓴 것이다.

글을 쓰는 동안 내 머릿속에는 세 단어로 된 문장이 떠나지 않았다.

“쿠이 타세트 콘센티트(Qui tacet consentit)”는 라틴어로 “침묵은 동의”라는 뜻이다. 1968 년 이래로 <교회갱신을위한흑인감리교인들>은 우리 교단 내의 아프리카계 미국인들이 겪는 고난에 관해 목소리를 높여왔다. 그 목소리는 절조 있는 저항의 흐름이며, 침묵을 통한 동의를 거부하는 것이고, 연합감리교회를 위한 새로운 로고를 만들어야 할 시간이라고 주장하는 것이라고 나는 주저하지 않고 말할 수 있다.

만일 우리가 말하는 것만큼 선교 현장과 교우들에게 관심이 있다면, “그렇다. 지금이 그때가 되었다.”라고 대답하는 것 외에는 다른 대안이 있을 수 없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더는 많은 사람의 마음에 두려움을 불러일으키기 위해 고안된 이미지로 우리를 대표해서는 안 된다.

지금 우리는 총감독회와 인종관계위원회 그리고 다른 총회 기관들이 주도하는 반인종차별주의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나는 우리의 로고를 바꾸는 것보다 더 강력하고 효과적인 시도가 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나는 1968년 새롭게 시작하는 교단의 새로운 로고를 만들어내기 위해 에드워드 미쿨라와 에드윈 메이나드가 겪었을 노고와 창조적 발상을 존중하고 인정한다. 또한 나는 십자가와 통합된 두 개의 교단을 상징하는 혀처럼 갈라지는 두 개의 불꽃과 함께 사도행전 2장의 오순절에 제자들에게 임한 성령의 불꽃과 묘하게 뜨거워졌던 웨슬리의 마음을 상징하는 불꽃도 존중한다.

다만 이것은 이러한 요소를 모두 모아 한데 묶었을 때 맞닥뜨리게 된 현실적인 문제에 관한 것이다. 그 결과물이 불타는 십자가이기 때문이다. 나는 이 글을 준비하면서 미주리주 캔사스시티의 KKK 단원인 화이트 나이트가 프린트된 우리 교단의 로고 모양을 어떻게 사용했는지를 자세히 설명하는 시카고트리뷴의 1993년 기사를 발견하고 충격을 받았다.

연합감리교회는 여러 면에서 세계의 지도자적 역할을 수행해왔다. 여기서 나의 질문은 "연합감리교회가 이 유별난 시대에도 다시금 지도력을 발휘하여 이 세상에 진정한 그리스도의 손길을 펼치는 동시에 의도하지 않았던 인종차별과 두려움의 메시지를 더 이상 보내지 않는 새로운 교단 로고를 선택할 수 있는가?”이다.

내가 주니틴스를 기념하기 위해 마지막으로 한 일은 2021년 총회를 위한 청원안을 쓴 것이다. 우리 교단의 새로운 로고를 만들기 위한 팀을 결성하고, 연합감리교회가 목표하는 더 많은 아프리카계 미국인과 다른 유색 인종들이 자신들을 환영하는 자리로 연합감리교회를 여길 수 있도록 그 범위를 넓히자는 것이다. 나는 연합감리교회 북텍사스 2020년 연회에서 이 법안을 제출하고 지지 발언을 할 수 있기를 고대하고 있다.

나는 과거로 돌아가 내 마음속의 오래전 그 밤에 고속도로변에서 보았던 불타는 십자가를 지워버릴 수는 없지만, 우리를 대표하는 교단의 로고를 만드는 새날을 위한 요청에 나와 함께할 사람들을 초대할 수는 있다.

이제는 모든 연합감리교인들이 우리 교단의 로고에 관해 마음을 열고 진지한 토론과 명확하고 해방적인 결정을 내릴 시기가 되었다.

지금은 불꽃십자가를 버리고 앞으로 더 나아가야 할 때다.


연합감리교뉴스 에들렌 코울리 목사(Fellowship UMC in Trophy Club, Tex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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