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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권능과 뜻을 깨닫고 이루는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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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크리스천비전| 작성일2020-08-12 | 조회조회수 : 4,990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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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F선교원 8월 월례 예배/ HYM대표 더글라스 김 목사 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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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M 대표 더글라스 김 목사가 CMF선교원에서 말씀을 전하고 있다. © 크리스천비전

CMF선교원(대표 김철민 장로)은 지난 1일 오후 5시 8월 월례 예배를 CMF선교원 채플실에서 드렸다. 찬양과 경배 후 지난 21년 동안 청년 선교 사역을 이끌어온 더글라스 김 목사(HYM 대표)가 '하나님의 권능과 뜻'(사도행전 4:28-31)이란 제목으로 말씀을 선포했다.

김 목사는 “주님의 자녀가 된 모든 백성들의 삶의 목적이 하나님의 권능과 뜻을 깨닫고 이루는 삶을 살아야 한다. 사도행전 4장 28절 말씀 가운데 우리 모두가 창세전에 예정하신 구속 사역을 통하여 주님의 뜻을 우리 각자의 삶 가운데 실천하기 위해서 부르심을 받았다”며 “COVID-19 팬데믹으로 어려운 세상을 살아가면서 이전 보다도 더욱 담대하게 주님의 말씀을 전해야만 한다. 여기서 '담대하게'는 헬라어로 '파르레시아'라고 하는데 이는 '하고 싶은 말을 거침없이 자유롭게 말한다'는 뜻으로, 주님의 자녀 된 우리 모두가 일상생활 가운데 확신을 가지고 자신 있게 복음을 전하길 바란다. 우리가 무엇을 하든지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행하고, 살아서 역사하시는 주님을 증거해야 하며, 기도를 통하여 성령 충만해져서 하나님 말씀을 담대하게 전하는 자들이 되자”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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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 후 CMF선교원 대표 김철민 장로(오른쪽), HYM 대표 더글라스 김 목사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 크리스천비전

설교 후 이어진 기도에서 김 목사는 ▲우리 모두의 성령 충만을 위해서 ▲코로나 전염병으로 힘들어진 모든 교회와 성도들을 위해서 ▲힘들어진 각 가정의 회복을 위해서 ▲우리의 조국 대한민국과 우리가 살고 있는 미국의 복음화를 위해서 ▲이 시대를 살고 있는 청년들의 성령 부흥을 위해서 등 다양한 기도 제목으로 간절하게 기도를 한 후 예배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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