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사순절은 2월 18일부터 시작된다 > 미국교계뉴스 USA News | KCMUSA

2026년 사순절은 2월 18일부터 시작된다 > 미국교계뉴스 USA News

본문 바로가기

미국교계뉴스 USA News

홈 > 뉴스 > 미국교계뉴스 USA News

2026년 사순절은 2월 18일부터 시작된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Jesus Film Project News| 작성일2026-02-05 | 조회조회수 : 7,823회

본문

fc10dc9cc8afe03e636a69de57bd7dd6_1770340038_3991.jpg
(사진: Jesus Film Project News) 


금년 사순절은 2월 18일에 시작된다. 


사순절은 단순히 단 음식을 끊거나 가족 전통을 따르는 것 이상의 의미를 지닌다. 사순절은 신앙 안에서 성장하고 영적인 삶을 새롭게 하는 기회이다. 평생 사순절을 지켜왔든, 올해 처음 시작하든, 잠시 시간을 내어 사순절을 준비해 보기를 권한다. 


사순절은 재의 수요일부터 부활절 전 토요일까지 40일간(주일 제외)을 말하며, 부활절은 부활 주일이라고도 한다. 사순절은 종종 준비의 시간이며 하나님과 더 깊은 관계를 맺을 수 있는 기회로 여겨진다. 이 기간은 개인적인 성찰을 통해 성금요일과 부활절을 맞이할 마음과 정신을 준비하는 시간이다.


사순절 기간 동안 기념해야 할 중요한 날들


재의 수요일: 2026년 2월 18일(수)


재의 수요일은 사순절의 첫날이다. 이마에 검은 십자가 모양의 재가 묻어 있는 사람들을 봤을지도 모른다. 재의 수요일 예배에서 사용되는 재는 잘못된 행동에 대한 슬픔과 불완전한 인간이 완전하신 하나님으로부터 분리된 상태를 상징한다.


성목요일: 2026년 4월 2일(목)


성목요일은 성금요일 전날이다. 예수님께서 돌아가시기 전날 밤, 가장 가까운 친구들과 제자들과 함께 유월절 만찬을 나누신 것을 기념하는 날이다.


성금요일: 2026년 4월 3일(금)


성금요일은 그리스도인들이 예수님의 죽음을 기억하는 날이다. "성스러운"이라는 말은 예수님의 죽음이 모든 인류를 위한 희생이었으며, 이를 통해 우리가 잘못이나 죄에 대한 하나님의 용서를 받을 수 있게 되었음을 의미한다.


부활절: 2026년 4월 5일(일)


부활절은 예수님께서 죽음에서 부활하셔서 영원한 생명을 얻을 기회를 주신 것을 기쁨으로 기념하는 날이다. 사람들은 여전히 ​​죽지만, 예수님께서는 사람들이 이 세상에서 하나님과 관계를 맺고 천국에서 영원히 하나님과 함께할 수 있는 길을 열어주셨다.


사순절이 40일인 이유는?


성경에서 모세(출애굽기 34:28), 엘리야(열왕기상 19:8-9), 그리고 예수님(마태복음 4:1-2) 모두 40일 밤낮으로 금식하는 경험을 했다. 이러한 경험이 끝날 무렵, 그들은 앞으로 닥칠 도전에 맞설 준비가 되어 있었다. 초기 그리스도인들은 이러한 패턴을 따르는 것이 합당하다고 생각한 데서 유래됐다.

  • 이 기사를 공유하세요
Total 5,055건 264 페이지
  • [TX] 한미애국교회 설립 예배 및 광복절 경축 행사 개최
    텍사스 중앙일보 조훈호 기자 | 2020-08-23
    한미애국기독인연합회 원관혁 회장, “이승만 건국 대통령의 기독교 입국론 입각해 무너진 법치 애국 동지들과 세워나갈 것” 한미애국기독인연합회 회원들이 광복절을 맞이해 '만세 삼창'을 외치고 있다. 굳건한 한미동맹과 역사 바로 세우기, 이승만 건국 대통령의 기독교 …
  • e057e3b417deecb513c094c13179ddf3_1598053112_263.jpg
    [기감] 총회 장유위 "온라인투표, 장정에 부합하지 않아"
    당당뉴스 심자득 | webmaster@dangdangnews.com | 2020-08-22
    미주자치연회 샌프란시스코-시애틀지방 실행위원회 및 현진광 감리사가 지난달 15일 의뢰한 8건의 장정해석 의뢰사안에 대한 해석이 20일 오후 모두 나왔다. 이중에 질의8번은 미주자치연회가 감독선거가 있는 2차 화상임시연회를 공고하자 지난 3일에 추가한 질의였다. …
  • 로런 데이글, 카녜 웨스트 제51회 도브상 후보에
    KCMUSA | 2020-08-22
    (사진: doveawards.com) 복음성가협회(Gospel Music Association)가 제51회 도브상(Dove Award) 후보를 발표했다. 킹앤컨트리(King & Country)와 자크 윌리엄스(Zach Williams)는 각각 5개 부문…
  • [CA] 패서디나 시, 실내예배 참석자 최대 1년 감옥형 위협
    KCMUSA | 2020-08-22
    (사진: ChristianHeadlines) 캘리포니아 패서디나 시는 실내 예배를 금지하는 정부 규제를 위반할 경우 벌금과 징역, 심지어 폐쇄조치를 하겠다고 지역 교회를 위협하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하베스트락교회(Harvest Rock Church)는 지난…
  • [NY]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 미동부노회 정기노회
    미주한국일보 | 2020-08-22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총회 미동부노회 제3회 정기노회가 18일 주예수사랑교회(담임목사 강유남, 동사목사 황용석)에서 열렸다. 이날 노회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팬데믹(대유행)을 고려해 지난회기 임원의 유임을 결정했다. 이 밖에 5개 교회의 노회 가…
  • e057e3b417deecb513c094c13179ddf3_1598026739_5243.jpg
    [NY] “어려운 상황속 교인들 마음 모아 ‘장학사업’ 지속”
    미주한국일보 koreatimes.com 이지훈 기자 | 2020-08-22
    ▶ 필그림선교교회, 올해 장학생 10명 선정 ▶ 15년간 총 22만여달러 장학금 전달 15일 필그림선교교회에서 열린 장학금 전달식에서 양춘길(오른쪽) 담임목사가 장학생에게 장학금을 전달하고 있다. [사진제공=필그림선교교회] 뉴저지 잉글우드에 위치한 필그림선교교회…
  • e057e3b417deecb513c094c13179ddf3_1598026601_0142.jpg
    “어려울 때일수록 ‘예배 본질찾기’에 촛점 맞춰야”
    미주한국일보 koreatimes.com 민병임 논설위원 | 2020-08-22
    ▶ ■ 양민석 교협회장 인터뷰 (사진: 아멘넷 뉴스) 임기 중 사상 초유의 코로나19사태를 맞은 양민석 교협 회장은 그 어느 때보다 분주하고도 조심스런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다. 뉴욕 그레잇넥교회 담임목사로서 할 일도 많다. “잠도 줄이고 있다. 팬데믹이 오면서 …
  • e057e3b417deecb513c094c13179ddf3_1598026387_1568.jpg
    [NY] 9월18일~20일 프라미스 교회서 열려
    미주한국일보 koreatimes.com 민병임 논설위원 | 2020-08-22
    ▶ 황성주 박사^마이클 조 선교사 강사로 초청 ▶ ■ 할렐루야 복음화 대회 황성주 마이클 조 교협의 연중 가장 큰 행사인 할렐루야 복음화 대회가 9월18일~20일 프라미스 교회(퀸즈 플러싱)에서 주제 “미래를 향해 함께 갑시다”(Let’s go Together f…
  • e057e3b417deecb513c094c13179ddf3_1598026046_9543.jpg
    실내 예배 제재 판결 연기…그레이스 커뮤니티 교회
    미주중앙일보 koreadaily.com 장수아 기자 | 2020-08-22
    "벌금 2만불 부과해달라" LA카운티 요청 무산돼 ‘실내 예배’를 두고 법원의 판결이 또다시 교회 쪽으로 기울었다. LA카운티 수피리어 법원은 지난 20일 선밸리 지역 ‘그레이스 커뮤니티 교회(담임 목사 존 맥아더)’의 대규모 실내 예배에 대한 제재 여부 판결을 연…
  • 온라인예배 만족하지만, 대면예배 대신할 수는 없어
    KCMUSA | 2020-08-21
    ▲(Photo : Facebook) 온라인예배를 드리고 있는 신자 10명 중 9명은 온라인예배에 만족한다고 답했다. 그러나 대다수의 신자들은 바이러스가 지나가면 대면예배로 돌아가겠다고 응답했다. 퓨리서치는 수년 동안 미국 성인들을 대상으로 종교적 신념, 신앙실천…
  • 유분자 이사장 'UCI MIND 자문위원' 위촉
    크리스천비전 | 2020-08-21
    한인 시니어를 위한 협력과 조언 역할 ▲소망소사이어티 이사장 유분자 장로. © 크리스천비전 소망소사이어티 이사장 유분자 장로(사진)가 최근 치매전문 연구기관인 UCI MIND(UCI Institute for memory Impairments a…
  • 761679c7e5d0e90390d432252f5894a7_1597942503_5628.png
    제16회 글로벌 국제선교대회 온라인 개최
    미주한국일보 koreatimes.com 정영희 기자 | 2020-08-21
    ▶ 8월 30일·다민족 합심기도 선교보고 패널 토의 2020년도 국제글로벌국제선교대회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하리라’ 패널 토의가 정윤명 목사 사회로 지난 13일 줌 화상으로 준비되고 있다. <사진 GIM> 제16회 글로벌 국제선교대회(대회장 정윤명목사, …
  • 교회 예배당에도 코로나 방지 가림막 등장
    미주한국일보 | 2020-08-21
    ▶ “안심하고 예배 위해 설치” 한 가톨릭교회에서 신부가 가림막 뒤에서 미사를 집전하고 있다. (사진: The Catholic Messenger)교회 예배당에도 코로나19 바이러스 방지를 위한 가림막이 등장했다. 일리노이 주 스프링필드의 프로그레시브 처치는 …
  • PPP 지원금 어디에 사용했나?
    크리스천헤럴드 | 2020-08-21
    크리스차너티투데이, 대형교회 두 곳 내역 분석 8만 8000개 종교기관에 약 73억 달러 PPP 지급 90% 이상 직원들 급여 사용, 결과 목회로 이어져 크리스차너티투데이에 따르면 지난 4월부터 6월 사이 전체 8만 8000여 개의 종교기관에 73억 달러의 PP…
  • 종교인 대부분 코로나19 종식 후 대면예배 복귀 희망
    크리스천헤럴드 | 2020-08-21
    미국 성인 1만 211명 대상 설문조사 온라인 예배 참석자 대부분 ‘만족’ 응답자 52% 종식 후 대면예배 희망 전체 응답자 중 42%는 코로나19 사태가 종식될 경우 이전과 같이 종교모임에 참석할 것이라고 답했으며 10%는 사태 이전보다 더 자주 참석할 계획이라…

검색


KCMUSA,680 Wilshire Pl. #401, Los Angeles,CA 90005
Tel. 213.365.9188 E-mail: kcmusa@kcmusa.org
Copyright ⓒ 2003-2020 KCMUSA.org.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