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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로리다 메가처치, 부목사 사모 폭동 가담에 해명 성명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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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KCMUSA| 작성일2021-01-14 | 조회조회수 : 6,437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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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CNN.com)


"가슴이 무너질 정도로 슬프다." 


플로리다의 한 교회가 부목사 중 한 사람의 아내가 지난 수요일 워싱턴 D.C.의 미 국회 의사당 시위에 참석한 것에 대해서 성명서를 발표하고 이 같이 말했다.


초교파 교단으로 브래든턴(Bradenton)에 기반으로 여러 곳에 캠퍼스를 두고 있는 베이사이드교회(Bayside Community Church)는 지난 목요일 페이스북 페이지에 범죄자들이 수 시간 동안 의회를 습격한 1월 6일 친 트럼프 치명적 폭동에 관한 성명을 게시했다.


이날 폭동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2020년 선거에서의 승리를 도둑맞았다는 주장을 발표한 백악관 근처에 있던 수천 명의 집회 참가자들에 의해서 발생됐다. 집회가 끝난 후 참가자들은 예정되었으며 급기야 폭력적으로 변한 시위를 위해 국회의사당으로 행진했다.


베이사이드교회에서 문제가 발행한 것은 예배 인도자인 목사 쟈시(Josh)의 아내인 크리스틸 섬머스(Krystle Sommers)가 국회의사당에서 열린 시위에 참여한 방법이었다.


교회는 “그 사건으로 인해 가슴이 무너질 정도로 슬프다”고 설명했고, 집회와 폭동에 가담한 사람은 그 누구라도 “베이사이드교회의 대표가 아니라 자신의 목적을 위해 개인적으로 참여한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교회 성명서는 "우리는 우리 교회가 어떠한 종류의 폭력, 불법, 폭동 또는 테러리즘도 지지하거나 동의하거나 용납하지 않는다는 것을 분명히 하고 싶다"라고 말하고 있다. 


"우리 교회의 목사나 교직원은 지난주에 국회의사당에서 발생한 행사에 참석하거나 참여하지 않았다."


교회는 계속해서 그러나 교회가 “우리 교직원의 배우자나 가족을 포함하여 교회 참석자들의 태도나 행동을 통제하거나 지시할 수는 없다”고 말했다.


그리고 "모든 행동, 진술 및 비디오는 개인적인 관점을 반영하며 결코 우리 교회의 관점과 신념을 대표하지 않는다"고 주장했다.


“우리는 이러한 사건에 연루되거나 영향을 받은 모든 사람들을 위해 계속해서 기도할 것이며 하나님께 우리 마음에 평화를 가져다주시고 나라의 단합을 간구할 것이다.”


집회에 참석한 예배인도자의 부인의 어머니인 쟈넷 케슬리(Janet Casserley)는 지역 언론에 자기들이 국회의사당 주위에서 열린 전체 행진에 참여했으며 논란이 되고 있는 "올가미 전시대" 옆에서 본인들의 사진을 찍었다고 말했다.


케슬리는 WWSB에 "내 딸과 나는 트럼프 대통령을 지원하기 위해 DC로 갔고 그것은 평화로운 시위였고 우리는 지시 받은 대로 국회 의사당으로 걸어갔다"라고 설명하면서, “우리 모두 사진을 찍기 위해 그곳에 섰다. 이것은 역사를 만드는 일이었다”라고 주장했다.


케슬리는 뉴스매체에 딸의 남편인 쟈시(Josh) 목사가 “이번 여행에 우리 역시 참여하지 않는다”고 했다"고 주장했다.


"그는 우리가 가는 것과 관련이 없다"라고 그녀는 말했다. "우리 여자들은 마지막 순간에 그곳에 가기로 결정했다."


그녀는 이번 여행은 “딸의 남편이나 교회와는 전혀 관련이 없다”고 말했다.


케슬리는 또한 WWSB에 폭력이 시작되기 전에 D.C. 로의 여행을 "역사를 만들고 트럼프를 지원하는 재미있는 모녀 여행"으로 보았다고 말했다.


“갑자기 모든 지옥문이 풀렸고 한 남자가 내 옆에 서서 창문을 부수려고 했다. 나는 그를 막으려고 했다. 나는 그를 막기 위해 다른 사람을 불렀다”라고 덧붙였다.


"나는 국회의사당 외부의 발코니로 올라가서 안으로 들어가서 딸을 붙잡고 거기서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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