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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국방성 사람 몸에 심어 COVID-19 감지하는 마이크로 칩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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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KCMUSA| 작성일2021-04-14 | 조회조회수 : 9,827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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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 칩을 사람의 머리 피부 아래에 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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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맥을 보여주는 한 여성의 얼굴 (사진: Source by Compare Fibre / Unsplash : 
www.comparefibre.co.uk ) 


미 국방성 펜타곤은 그들의 의학 연구자들이 피부 밑에 삽입했을 때 COVID-19를 감지할 수 있는, 공상 과학에서 영감을 받은, 마이크로 칩을 만드는 데 성공했다고 주장했다.


뉴욕 포스트는 지난 주일 저녁 미 국방성과의 인터뷰한 CBS의 "60 Minutes"를 다룬 기사에서 미 국방성의 국방 첨단연구프로젝트 기관(Defense Advanced Research Projects Agency, 이하 DARPA)이 COVID-19와 같은 질병을 탐지할 수 있는 "혁명적 기술"을 개발했다고 보도했다.


"일급 비밀" 기관인 DARPA의 역할 중 하나는 "생물학적 무기"를 포함한 "군사용 신기술"을 연구하는 것이라고 기사는 설명했다.


60 Minutes에 따르면 이 COVID 감지 마이크로 칩은 개인의 건강을 모니터링하기 위한 것으로, 인간 피부 아래에 이식되는 피부와 같은 젤과 같은 것이다.


DARPA의 책임자로부터 "전염병을 제거"할 수 있는 연구를 위임받은 전염병 의사인 멧 햅번(Matt Hepburn)은 마이크로 칩에 대한 세부 정보를 제공했다. 그는 이 새로운 기술이 국방부 밖에서 사용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은퇴한 대령인 그에 따르면 이 신기술은 코로나19가 발병하기 전에 환자가 COVID-19에 걸렸는지를 감지할 수 있다고 한다.


그는 인터뷰에서 "우리는 과학 소설처럼 들릴 수 있는 해결책을 찾기 위해 연구에 도전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리고 효과가 없을 수도 있는 이 고위험 투자를 이용해서 기꺼이 기회를 잡을 것이다. 하지만 그렇게 한다면 우리의 전염병 환경을 완전히 바꿀 수 있다."


이 기사와 함께 뉴욕 포스트는 마이크로 소프트의 빌 게이츠가 백신 투여를 통해 "우리 몸에 미세한 GPS(global positioning system) 즉 신호를 수신해 사용자의 현재 위치를 알려주는 시스템을 삽입하기"를 원한다는 음모 이론은 사실이 아니라고 주장했다. 그 근거는 "당신의 모든 움직임을 추적하는 독재 정부의 마이크로 칩 같은 것은 아니"라는 것이다.

 

햅번은 이 칩을 자동차의 "엔진 점검" 표시등과 비교하면서, "작은 녹색" 센서가 신체 내에서 질병을 일으키는 화학 반응을 알려주고 환자에게 곧 증상이 나타날 경우 신호를 보낼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식된 칩은 숙주의 혈액에서 바이러스의 존재 여부를 지속적으로 테스트한다. 예를 들어 COVID-19가 감지되면 칩의 신호는 환자가 감염되기 전에 환자에게 경고한다. 칩의 진단을 확인하기 위해 빠른 혈액 검사를 자체적으로 시행할 수도 있다.


그는 "우리는 3~5분 안에 그 정보를 얻을 수 있다. 그 시간을 줄이면 진단하고 치료할 때 감염을 막을 수 있다"라고 말했다.


의사는 피하 임플란트는 현재 테스트의 후기 단계에 있다고 덧붙였다.


DARPA의 과학자들은 이 연구가 군부대처럼 인구 밀도가 높은 곳에서 코비드 같은 바이러스가 발생하는 것을 막을 수 있기 때문에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그중 하나는 2020년 3월과 4월에 해군함대 테오도르 루즈벨트호의 1,271명의 승무원이 코로나바이러스에 양성 반응을 보인 사건이었다.


이 연구의 일부에는 일반 투석기가 "맞춤형 필터를 사용하여 혈액에서 COVID-19를 제거"할 수 있게 하는 또 다른 기술이 있다. 이 치료법은 군인 배우자에게 4일 동안 테스트 되었고 그 결과는 기대할 만할 정도였다.


뉴욕 포스트는 펜타곤의 많은 연구가 "대유행을 막는 데 중요했다"고 주장했는데, 여기에는 단기간 백신 개발과 함께 이번 바이러스 감지 마이크로 칩의 개발도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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