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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좋아요와 기도” 페이스북 기도 요청 기능 테스트 중
    KCMUSA | 2021-04-23
     로버트 존스의 페이스북에 생소한 팝업이 등장하자 "공공종교연구소"(Public Religion Research Institute)의 CEO 겸 창립자인 그는 트위터에 스크린 샷을 올렸다.존스는 "fb 알고리즘이 나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을까?"를 깊이 생각했다고 한다…
  • 오바마 신앙 고문, "트럼프가 국회의사당 봉기의 영적 토대 마련"
    KCMUSA | 2021-04-23
    버락 오바마 전 대통령을 위해 일한 조슈아 뒤부아(왼쪽)와 트럼프의 비공식적 복음주의 신앙 고문인 쟈니 무어 목사 (사진: Religion News Service)지난 4월 22일 목요일 종교뉴스협회 컨퍼런스(Religion News Association conf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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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비드19로 헌금 접시의 역사 끝났나? 우리가 몰랐던 헌금 접시의 유래
    KCMUSA | 2021-04-23
    미국 초기 교회들 헌금 대신 극장표처럼 좌석 티켓 팔기도(사진: ⓒRNS/National Archives)1984년 영화 “Mass Appeal”에서 잭 레몬이 연기한 팀 팔리 신부는 젊고 야심 찬 신부에게 교회 재정에 대해 하나의 교훈을 주었다."설교를 잘하면 교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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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의 베스트 영화들, "마 레이니, 그녀가 블루스"부터 "미나리"까지
    KCMUSA | 2021-04-23
    영화 "마 레이니, 그녀가 블루스"의 실제 주인공 거튜르드 마 레이니는 영향력 있는 미국 블루스 가수이자 초기 블루스 녹음 아티스트였다. "블루스의 어머니"라고 불리는 그녀는 초기 보드빌과 남부 블루스의 진정한 표현을 연결하여 블루스 가수 세대에 영향을 미쳤다고 알려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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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교인의 59% 2020년에 교회의 소그룹에 참여하거나 이끌었다
    KCMUSA | 2021-04-23
    (사진: ⓒSparrowstock)라이프웨이 리서치(Lifeway Research)의 최근 연구에 따르면 직접 예배에 참석한 교회 신자들은 적었지만, 많은 사람이 코비드19 팬데믹 동안 개인 성서 연구를 계속했다.라이프웨이 리서치의 책임자인 중 한 사람인 스캇 맥코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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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려움 속에서도 신자들 대부분 교회 가면 '힘과 위로 받는다'
    KCMUSA | 2021-04-23
    최근 연구에 따르면 예배 참석이 미국의 대다수 교회 신자들에게 긍정적인 감정을 불러일으킨다는 것이 확실하다.바나리서치는 "격려, 실망, 연결됨 - 교회 신자들이 예배 후 느끼는 것들"이라는 제목의 연구에서 교회에서 예배에 참석한 후 미국 성인이 받은 격려, 영감, 죄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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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사] 애틀랜타 공항서 흑인 코미디언 “나만 검문”
    애틀랜타 중앙일보 | 2021-04-22
    ‘배드 트립’ 주연 에릭 안드레경찰은 “동의 하에 심문” 해명 사진 에릭 안드레 (AP)흑인 인기 코미디언이 애틀랜타 공항에서 유색인종이라는 이유만으로 경찰에게 불심검문을 당했다고 주장했다.코미디언 에릭 안드레(39)는 21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애틀랜타 공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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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사] 플로이드 최후순간 동영상에 담은 10대 소녀 '정의가 이뤄졌다'
    연합뉴스 | 2021-04-22
    미 언론들 "프레이저 동영상 없었다면 유죄 평결 없었을지도"  (샌프란시스코=연합뉴스) 정성호 특파원 = 흑인 조지 플로이드가 경찰관의 무릎에 목을 짓눌려 숨져가는 모습을 스마트폰에 담아 이 사건을 전 세계에 알린 10대 소녀 가 유죄 평결 뒤 "정의가 이뤄졌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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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사] 미국 입국 허가시 종교차별 금지법 하원 통과
    연합뉴스 | 2021-04-22
    입국제한 관련 대통령 권한 축소…찬성 218, 반대 208로 의결트럼프 정부 시절 일부 이슬람 국가 입국 제한(서울=연합뉴스) 김용래 기자 = 미국 연방하원이 외국인의 미국 입국을 대통령 고유의 권한으로 금지할 수 있는 현행 제도를 제한하는 법안을 21일(현지시간)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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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사] 워싱턴DC, 51번째 주 되나…연방하원서 승격법안 통과
    뉴욕 중앙일보 | 2021-04-22
    상원선 공화당이 저지할 듯(사진: Washington DC)워싱턴DC를 51번째 주로 승격하는 법안이 22일 연방하원을 통과했다.‘51’로 명명된 승격 법안은 이날 216대 208로 하원을 통과했다. 공화당에서는 찬성표가 없었다.인구가 70만 명 정도인 워싱턴DC가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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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사] 아시안 증오범죄 방지법안 연방상원서 압도적 가결
    뉴욕 중앙일보 | 2021-04-22
    연방하원 통과도 확실시 급증한 아시안 대상 증오범죄에 대한 연방정부 차원의 포괄적인 대응 방안을 담은 증오범죄 방지 법안이 연방상원에서 압도적인 찬성으로 가결됐다.22일 연방상원은 아시안 증오범죄 방지법(S.937·Covid-19 Hate Crimes Act)을 표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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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사] [MN] 경찰총에 숨진 흑인청년 장례식…'천국의 플로이드 옆에서 쉬길'
    연합뉴스 | 2021-04-22
    민권운동가 샤프턴 목사 축원…엄마 "아들이 나를 묻어줘야 하는데…" (샌프란시스코=연합뉴스) 정성호 특파원 = 체포 과정에서 경찰관의 총에 맞아 숨진 흑인 단테 라이트(20)의 장례식이 22일(현지시간) 미국 미네소타주(州) 미니애폴리스에서 엄수됐다고 CNN 방송이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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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사] AI 기술로 다시 '살아난' 아내…98세 남편 감격의 눈물
    연합뉴스 | 2021-04-22
    손녀가 할머니 사진으로 영상 제작 틱톡에서만 1천200만 조회수 기록 누리꾼들 "엉엉 울었다. 보기 좋다" 손녀가 할머니 사진으로 영상 제작틱톡에서만 1천200만 조회수 기록누리꾼들 "엉엉 울었다. 보기 좋다"(서울=연합뉴스) 김유아 기자 = "아내가 살아 있다니. 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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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인은 총 버리지 못한다!
    미주크리스천신문 | 2021-04-22
    미 언론, “총기소유는 미국의 두통거리” 분석 보도 무고한 시민들이 또 총기사고로 목숨을 잃었다. 콜로라도 볼더의 한 수퍼마켓에서 총기난사사건으로 10명이나 숨지는 참사가 빚어졌다. 애틀랜타에서 한 사이코패스에 의해 한인 여성 4명을 포함, 8명이 목숨을 잃은 지 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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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백만 명은 왜 2시간 만에 종교를 바꾸기로 했을까?
    KCMUSA | 2021-04-22
    닉 홀은 ‘1백만 년의 기도와 전도운동’을 목표로 하는 PULSE의 창립자이다. (사진: The Kairos Company)COVID-19 전염병과 우리가 작년에 경험한 모든 정치적, 경제적, 사회적 불안을 동반한 불확실성으로 인해 많은 사람이 믿음에서 떠나갔을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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