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 제1회 KCMUSA 사진 공모전 열린다...주제 "내가 찾은 신앙인의 아름다운 삶의 순간" > 미국교계뉴스 USA News | KCMUSA

[CA] 제1회 KCMUSA 사진 공모전 열린다...주제 "내가 찾은 신앙인의 아름다운 삶의 순간" > 미국교계뉴스 USA News

본문 바로가기

미국교계뉴스 USA News

홈 > 뉴스 > 미국교계뉴스 USA News

[CA] 제1회 KCMUSA 사진 공모전 열린다...주제 "내가 찾은 신앙인의 아름다운 삶의 순간"

페이지 정보

작성자 KCMUSA| 작성일2026-01-16 | 조회조회수 : 1,206회

본문

06b730027115b7a79944f3036cc36104_1768602703_0489.png
 

"한 컷의 사진이 한 편의 간증이 됩니다" 

접수 기간 2026년 3월 1일(일)~3월 31일(화)



2026년을 맞아 재미한인기독선교재단(KCMUSA, 이사장 민종기 목사)이 제1회 KCMUSA 사진 공모전을 개최한다.


크리스천 위클리(조명환 목사)가 후원하는 이번 사진 공모전은 그리스도인의 믿음이 일상 속에 스며드는 찰나를 포착하여, 우리 삶에 깃든 신앙의 가치를 조명하고자 기획되었다.


공모 주제는 "내가 찾은 신앙인의 아름다운 삶의 순간"으로 예배당 안팎에서 실천하는 믿음의 모습, 이웃을 향한 섬김과 나눔, 시련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신앙의 태도 등 삶의 현장에서 기독교 정신이 자연스럽게 묻어나는 사진을 기다린다. 연출된 장면이 아닌, 우리네 삶의 진솔한 고백이 담긴 순간을 공유 바란다.


[권장 예시]


보이지 않는 섬김: 새벽예배 후 정적 속에서 교회를 정리하는 성도의 뒷모습

사랑의 수고: 봉사 현장에서 빛나는 땀방울과 환한 미소

간절한 기도: 병상 곁에서 두 손 모아 간구하는 가족의 모습

신앙의 전수: 아이의 손을 잡고 예배당으로 향하는 부모의 발걸음

일상의 실천: 말없이 이웃의 필요를 채우는 신앙인의 하루

화합과 선교: 일터에서 타인종 동료들과 어우러지는 삶의 현장

커뮤니티 사랑: 홈리스 배식, 거리 청소 등 지역사회를 향한 헌신 등등 


접수 기간은 2026년 3월 1일(일) ~ 3월 31일(토)까지이며, 수상자 발표는 4월 20일(월) 개별 통지 및 KCMUSA 웹사이트 및 SNS에 게재한다.


응모 자격은 연령, 직업, 국적 제한 없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개인 출품에 한한다(단체 출품 불가). 


출품 규격 및 방법은 아래와 같다.


- 사진 형식: 최근 6개월 안에 촬영한 디지털 사진 (JPEG/JPG)

- 해상도: 최소 2,000px 이상 (가로 또는 세로)

- 출품 수: 1인 최대 3점

- 보정: 색감·밝기 조정은 가능하나 합성·과도한 편집은 제한

- 출품 시 필수 제출 사항: 작품 제목 (3~5줄 내외의 작품 설명: 촬영 배경 또는 느낀 점), 촬영 장소 및 촬영 시기


심사 기준은 ▶주제 적합성: 신앙인의 삶과 아름다움을 잘 담아냈는가 진정성: 연출보다 삶의 실제를 담았는가 스토리성: 사진이 전하는 메시지와 감동 사진 완성도: 구도, 빛, 순간 포착 등 기본적인 사진 표현 등이다.

 

시상 내역은 대상 1명, 상금 500달러 우수상 1명, 상금 200달러 장려상 2명, 상금 각 50달러 입선 10명, 상금 각 20달러 기프트카드이다. 일부 작품은 특별 기획 기사 및 온라인 갤러리로 소개한다. 

 

신청자들은 초상권 문제가 없는 사진만 출품해야 하며(식별 가능한 인물이 있을 경우 사전 동의 권장)하며, 타 공모전 수상작 또는 저작권 문제가 있는 사진, AI 생성 이미지 또는 합성 이미지는 응모할 수 없다. 


신청 구글폼: https://forms.gle/6h1nJB33HYN5obti8

  • 이 기사를 공유하세요
Total 5,005건 153 페이지
  • 백인크리스천 정치참여, 선교대명령 위태롭게!
    미주크리스천신문 | 2021-10-01
    CT, 백인크리스천 당파성에 따른 퓨리서치 설문조사 해석과 예측 보도 “복음주의자=백인 크리스천?” 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집권 4년 동안 고도로 긴장된 양극화에도 불구하고 그를 싫어한 백인 복음주의자나 유색인종 복음주의자가 복음주의에서 대량 탈출은 없었다.퓨리서치가…
  • 통일교 행사에 나선 트럼프, “트럼프가 트럼프 했네!”
    뉴스M | 2021-09-27
    트럼프에 ‘기름’ 부었던 기독교는?[뉴스M=마이클 오 기자] 트럼프 전 미 대통령이 통일교 행사에 축하 메시지와 함께 교주 고 문선명과 그의 아내  한학자를 칭송해 논란이 일고 있다.기조 연설에 나선 트럼프 (짐 스와트슨 트위터 캡처)지난 9월 11일(미국시간) 라이브…
  • [GA] 진정인 7인, “김세환 목사는 사실을 왜곡하고 있다" 주장
    NEWS M | 2021-09-27
    아틀란타 한인교회 김세환 목사 주장에 반박문과 성명 발표연합감리교회(UMC) 북조지아연회 결정으로 새로운 국면에 접어든 아틀란타 한인교회 사태가 계속되는 반박 성명에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아틀란타 한인교회 담임인 김세환 목사는 지난 20일 자신에게 전보 발령을 내린 …
  • [CA] 제17회 글로벌 국제선교대회에 30여 민족교회 참가
    크리스천 위클리 | 2021-09-23
    기독교 박해국가 성도들 위해 미 주류교회 역할 등 논의정윤명 목사의 사회로 복음의 자유를 억압받고 있는 국가의 교회들을 위해서 미국 주류교회가 해야 할 일에 관해 논의하고 있다 GIM(글로벌 국제선교∙교회연합)가 주최한 제17회 글로벌 국제선교대회(대회장: 정 윤명 목…
  • [CA] 지난해에 이어 ‘나도 성악가’ 온라인 콩쿠르 주관하는 김미경 사모
    크리스천 위클리 | 2021-09-23
    제2회 ‘나도 성악가’ 온라인 콩쿠르를 준비하고 있는 김미경 사모오는 9월 30일 신청마감, 본선은 10월 22일 온라인으로“음악과 성악을 사랑하는 모든 비전공 아마츄어 성악가들 참가할수 있어” 지난해에 이어 금년에도 ‘나도 성악가(I am a vocalist)’란 온…
  • 선교사들은 코로나19가 아니라 '복음'을 땅끝까지 전하기 원한다
    KCMUSA | 2021-09-22
    바이든 정부의 '단체들의 백신접종 의무화'에 대한 각 교단 선교단체의 대응조처는? (사진: Maura Griesse / Lightstock)정부가 각 기관들에게 백신 접종을 의무화 하고 있는 가운데, 교단적으로는 남침례회가 이를 받아들인 첫 교단이 되었다.백인 복음주의…
  • 자칭 기독교인 대부분 ‘성령’ 존재 불신
    크리스천 헤럴드 | 2021-09-22
    단 6%만 성경적 가치관절대 도덕 기준도 거부설문조사 때 주의 필요 대부분의 미국 성인 기독교인들이 성령의 존재를 부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미국 내 18세 이상으로 스스로를 기독교인이라고 밝힌 성인인구 약 1억 7600만 명 중 대다수가 성경적인 가치관과 거리가 먼 시…
  • [시사] [TX] 백악관, 말 타고 아이티 난민들 짐승몰이한 국경순찰대 전수조사(동영상)
    SeattleN | 2021-09-22
    기마 경관들, 난민들에게 밧줄 휘두르며 '개·돼지' 다루듯 백악관 대변인 "눈 뜨고 못 볼 정도로 끔찍하다" 미국 백악관이 텍사스주 델 리오 다리 인근의 불법 아이티 난민촌을 단속하는 과정에서 밧줄을 휘두르며 난민들을 짐승처럼 다룬 국경순찰대 요원들에 대한…
  • [시사] 문 대통령 “한반도 종전선언 제안”
    뉴욕 중앙일보 | 2021-09-22
    임기 마지막 유엔총회 기조연설“남북미 3자 또는 남북미중 4자”“남북·북미대화 조속 재개해야”북한에 이산가족 상봉 등 제안문재인 대통령이 21일 유엔총회 기조연설을 통해 종전선언을 제안하고 있다. [로이터]문재인 대통령은 21일 “남북미 3자 또는 남북미중 4자가 모여…
  • 58ce0192f8f5fb1ebb57c8b36c57309c_1632322499_4083.jpg
    [GA] 아틀란타 한인교회 사태, 더 큰 갈등으로 가나…
    뉴스M | 2021-09-22
    김세환 목사, 연회 전보 조치에 반발 기자회견교회 내부고발로 시작된 아틀란타 한인교회 사태가 새로운 국면으로 접어들고 있다. 연합감리교회(UMC) 소속 아틀란타 한인교회의 북조지아연회는 담임인 김세환 목사에게 전보조치를 내렸으며, 김 목사는 연회의 이러한 조치에 반발하…
  • 31d9f7b9e1c140a4a1ee09a816d9861e_1632266171_7527.jpg
    [CA] 그렉 로리 10월 3일 올해로 30주년 맞는 소칼 하베스트 개최한다
    KCMUSA | 2021-09-22
    10월에 대규모 소칼 하베스트(SoCal Harvest)를 개최할  그렉 로리(Greg Laurie) 목사는 '나는 우리가 위대한 세계적 부흥의 순간을 맞고 있다'고 말했다. (사진: CBN.com)코비드 봉쇄로 인해 연기되었던 제30회 소칼 하베스트(SoCal Har…
  • 31d9f7b9e1c140a4a1ee09a816d9861e_1632264171_6362.jpg
    프랭클린 그레이엄, 역사적인 66번 국도 따라 전도 여행 시작
    KCMUSA | 2021-09-22
    "God Loves You"라는 아름의 전도여행으로 사람들에게 그리스도 안에서의 희망 제시9월 19일 일리노이주 졸리엣에서 시작되었으며, 10월 2일까지 여러 주의 7개 도시 방문 프랭클린 그레이엄의 "God Loves You"라는 투어가 역사적인 66번 국도를 따라 …
  • 31d9f7b9e1c140a4a1ee09a816d9861e_1632254754_279.jpg
    로버트 제프리스 목사 “백신에 대한 믿을 만한 종교적 논쟁 없다”
    KCMUSA | 2021-09-22
    로버트 제프리스 목사가 2021년 6월 27일 일요일 댈러스 제일침례교회에서 열린 '자유의 주일' 예배에서 말씀을 전하고 있다. (사진: David Edmonson)텍사스 댈러스에 있는 1만2천 명의 교인이 있는 제일침례교회의 담임인 로버트 제프리스(Robert Jef…
  • [시사] 유엔에서 희망 전한 BTS "새롭게 시작되는 세상에 '웰컴'"
    CBS노컷뉴스 | 2021-09-21
    문재인 대통령의 소개로 유엔 무대 오른 BTS, 멤버들 돌아가며 연설코로나로 바뀐 미래세대의 일상 회고, 회복과 긍정의 메시지 전해"로스트 제너레이션이 아니라 웰컴 제너레이션, 길을 잃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길 발견하는 것"그룹 BTS(방탄소년단)의 리더 RM이 20일…
  • [시사] 뉴욕서 날아온 희소식, 靑 "영국과 100만도즈 백신 협약"(종합)
    CBS노컷뉴스 | 2021-09-21
    英 보리스 존슨 총리와의 만남에서 영국과의 백신 협약 알려져모더나 화이자 백신 간격 줄이기 위해 100만도즈 선제적 공급하기로文대통령 유엔총회 연설 전 화이자 회장과의 면담 등 백신 행보 지속문재인 대통령이 20일(현지시각) 뉴욕 주유엔대표부 양자회담장에서 보리스 존슨…

검색


KCMUSA,680 Wilshire Pl. #401, Los Angeles,CA 90005
Tel. 213.365.9188 E-mail: kcmusa@kcmusa.org
Copyright ⓒ 2003-2020 KCMUSA.org.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