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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명한 기독교미디어 그룹 회장을 변화시킨 캘리포니아 설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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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KCMUSA| 작성일2021-11-03 | 조회조회수 : 9,271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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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오 무리요(Mario Murillo) 목사가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고 있다. (사진: Charisma News) 


저명한 기독교 그룹인 카리스마 미디어(Charisma Media)의 설립자이자 CEO가 캘리포니아에서 활동하고 있는 한 목회자의 사역이 어떻게 그에게 영감을 주고 그의 삶을 변화시켰는지 이야기했다.


다양한 수상 경력을 가진 기독교 작가이자 언론인인 스티븐 스트랭(Stephen Strang)은 카리스마 매거진 2021년 11월호의 자신의 칼럼에서 캘리포니아의 열정적인 설교자 마리오 무리요(Mario Murillo) 목사에 대해서 알려지지 않은 이야기를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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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이자 언론인인 스티븐 스트랭. (사진: Freemind) 


그는 "마리오의 블로그를 읽는 것은 마치 현대의 엘리야 또는 세례 요한의 말을 듣는 것과 같다. 직접적이고, 담대하고, 무엇이든 사탕발림하기를 꺼린다. 그의 말씀을 듣고, 그의 담대함에 영감을 받아서, 기독교 신앙에 두려움이 없는 많은 기독교인이 생겨났다"고 말했다.


스트랭은 "주님은 하나님의 새로운 물결이 필요한 이 시기에 무리요 목사에게 엄청난 영향력을 주셨다"라고 말한다.


"무리요 목사의 말씀과 사역은 미국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설명하는 나의 새 책 "하나님과 캔슬문화"(God and Cancel Culture)의 주요 출처 중 하나이다"라고 그는 덧붙였다.


스트랭은 그 책의 한 챕터 제목을 "부흥의 허리케인"이라고 한 것도 마리오에게서 영감을 받은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하나님에 대한 자연적인 추구는 무신론자나 대학이 금지할 수 없는 것이다. 하나님을 알고자 하는 인간의 깊은 욕망과 우리가 가진 내면의 공허함을 지울 수 있는 인간 공학은 결코 없다"고 했다면서, 그의 책 "하나님과 캔슬문화"에는 마리오의 또 다른 통찰력이 포함되어 있는데, 부흥의 허리케인이 몰려온다는 그의 말씀은 우리 모두에게 희망을 준다"라고 선언했다.


그는 또한 그가 무리요 목사를 만난 에피소드에 관해서도 이야기했다. 그는 1960년대 말과 1970년대 초에 일어난 예수 운동(Jesus movement)을 언급했다. 그는 예수 운동의 초기 지도자 중 한 명으로, 19세에 캘리포니아의 버클리대학교 캠퍼스에서 "부활의 도시 사역"(Resurrection City ministry)을 시작한 사람이 무리요라고 소개했다. 스트랭은 부활의 도시를 방문, 그 일이 어떻게 진행되는지 눈으로 확인했다. 


스트랭은 하나님께서 그 당시 그의 과거를 어떻게 기적적으로 치유하셨고, 그가 어떻게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아들였는지를 회상했다.


그는 "무슨 일이 있어도 마음을 다해 그분을 섬기라는 하나님의 부르심에 응답한 것을 분명히 기억한다. 수년 동안 나는 마리오와 연락을 유지했다. 나는 그 사역이 내 삶을 얼마나 변화시켰는지 그에게 말했다. 그의 사역 아래 내가 받은 영감과 그들의 사역을 보고 내린 나의 결정은 오늘날 내가 하는 일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 이것이 그가 마리오 무리요의 사역을 수년이 지난 후에 돕고 있는 중요한 이유라고 한다. 


그는 또한 무리요의 사역이 다른 사람들에게도 영감을 주었다고 믿고 있다. 결론적으로 스트랭은 자신이 무리요 목사에게서 영향을 받아 크리스천 사역자로서 살아가게 된 것을 이야기하는 것은 기독교인들에게 기독교 지도자들이 다른 사람들의 삶에 어떻게 영향을 미치며, 그들을 어떻게 변화시키는지를 이해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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