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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랭클린 그레이엄 "백신 여권 마이크로칩 '짐승의 표'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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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뉴스파워| 작성일2022-01-03 | 조회조회수 : 3,785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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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모론자의 주장과 우려 불식, "믿음으로 결코 두려워 말라"고 격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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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출저:  교회리더 잡지   © 뉴스 파워 정준모


최근 스웨덴 회사가 사람의 손이나 피부 바로 아래에 백신 정보가 담긴 쌀 크기의 마이크로 칩을 이식할 수 있는 기술을 발표하였다.


이에 대하여 프랭클린 그레이엄은 그의 페이스북에 COVID-19가 계속될 것이라고 말하면서도 “COVID-19 백신 여권 마이크로칩이 짐승의 표라고 믿지 않는다”고 했다.


백신 마이크로칩은 일종의 백신 패스 여권으로 사용되어 사람들이 대규모 모임에 참석하거나 식당에서 식사를 하거나 정부가 시민들에게 COVID-19를 제한한 장소를 여행하기 위해 예방 접종을 받았다는 것을 증명하기 위해 사용될 수 있다.


한편, 음모론자들은 이러한 종류의 마이크로칩이 요한계시록 13:15-17에 언급된 짐승의 표라고 주장하고 있다. 그러나 프랭크린 그레이엄은 그러한 음모론자의 주장을 잘못된 것이고 믿어서는 안된다고 주장하였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전도자인 그레이엄 목사는 성경에 예언된 바와 같이 “말세에 하나의 세계 체계가 있을 것이고, 사고 팔기 위해 표를 선택해야 하는 시대를 열 수 있다”는 사실을 믿지만, 새로 개발되는 이 백신 여권 마이크로칩이 바로 짐승의 표라는 사실은 믿지 않는다고 했다.


"저는 개인적으로 이 특정 칩이 성경이 말하는 표식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고 그는 단호히 주장했다.


그는 또한 “그러나 성경이 예언하고 있는 그런 시대가 가까이 오고 있다는 것을 생각할 수 있다. 전 세계 기독교인들은 COVID-19로 인하여 세계 인구가 어떤 형태를 취하든 이와 같은 표식을 받아들이도록 조건화하는 방법으로 사용되고 있는지 궁금해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또한 프랭크린 그레이엄은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신뢰하는 사람들에게 두려워할 필요가 없다”고 격려했다. 그는 “네, 이 마이크로칩에 대한 소식이 ‘무섭게 들릴 수 있다’”고 말하면서도 “우리는 두려움 속에 살면 안 된다. 하나님은 그분의 말씀으로 다가올 일을 우리에게 말씀하셨다. 죄를 회개하고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어린 양의 생명책에 이름이 기록된 자는 결코 두려워하지 말아야 한다”고 했다.


정준모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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