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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A] “세 달 렌트비 깎아준다더니 캠차지”
    미주중앙일보 koreadaily.com | 2020-06-10
    갤러리아몰 업주들 “6월엔 정상 가격 고지도” 몰 측 “정부지원 못받은 것 증명 땐 삭감 고려임대료 삭감을 놓고 코리아타운 갤러리아몰 매니지먼트와 세입자 간 갈등이 이어지고 있다. 코리아타운 갤러리아몰 올림픽점 전경. [갤러리아몰 제공] 코리아타운 갤러리아 매니지먼트…
  • 플로이드 영면, LA도 숙연
    미주중앙일보 | 2020-06-10
     경찰 폭력에 숨진 조지 플로이드의 추모식이 텍사스주 휴스턴에서 엄수된 가운데, LA에서는 다운타운 그랜드 파크 인근에서 추모행사가 열렸다. LA지역 종교지도자 50여명과 추모객 3,000여명이 모인 추모행사에는 조지 플로이드와 경찰의 총격으로 숨진 흑인들을 상징하는 …
  • 플로이드 영면, LA도 숙연
    미주중앙일보 | 2020-06-10
    경찰 폭력에 숨진 조지 플로이드의 추모식이 텍사스주 휴스턴에서 엄수된 가운데, LA에서는 다운타운 그랜드 파크 인근에서 추모행사가 열렸다. LA지역 종교지도자 50여명과 추모객 3,000여명이 모인 추모행사에는 조지 플로이드와 경찰의 총격으로 숨진 흑인들을 상징하는…
  • [PA] “돈이 아닌 그리스도의 마음 나눈다”
    미주크리스천투데이 | 2020-06-09
    도네이션 소식을 들은 소방서와 응급 구조대 대장과 대원들은 직접 소방차와 구급차를 가지고 교회를 방문해 교회의 섬김과 사랑에 넘치는 감사를 표현했다.필라 안디옥교회, 미자립교회/지역사회/선교지에 후원금필라 안디옥교회(담임 호성기 목사)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 [PA] “돈이 아닌 그리스도의 마음 나눈다”
    미주크리스천신문 | 2020-06-09
    도네이션 소식을 들은 소방서와 응급 구조대 대장과 대원들은 직접 소방차와 구급차를 가지고 교회를 방문해 교회의 섬김과 사랑에 넘치는 감사를 표현했다.필라 안디옥교회, 미자립교회/지역사회/선교지에 후원금 필라 안디옥교회(담임 호성기 목사)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
  • [CA] 남가주 한인교회 현장예배 재개
    미주크리스천신문 | 2020-06-09
    드라이브인 예배와 온라인예배 병행 캘리포니아주의 종교단체 모임오픈 결정으로 남가주지역 교회들이 현장예배가 재개됐다. 한인 교회들은 현장예배 재개를 앞두고 메뉴얼을 마련하고 현장예배를 준비해왔다.임마누엘선교교회 류종길 원로목사가 셜교하고 있다.대흥장로교회(권영국 목사)…
  • 바이러스, 실업, 폭동... 미국을 구하소서!
    미주크리스천신문 | 2020-06-09
    CT, 크리스천 지역사회 리더였던 조지 플로이드 재조명 치유 대안 제시 미국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유행으로 여전히 보건 위기와 경제 위기를 동시에 맞고 있는 가운데, 백인 경찰에 사망한 흑인 조지 플로이드 사건을 계기로 인종차별 항의시위가 전국…
  • "숨을 쉴 수 없다" 조지 플로이드 애도, 미주 한인 교계 확산
    뉴스M | 2020-06-09
    미주 한인들과 교계 반응...'남의 일 아니다' 는 공감대에 시위 동참까지 아시안화해평화사역 성명서, 시위에 동참하고 있는 한인 청소년들 (사진 = 아시안화해평화사역 제공)조지 플로이드가 사망한 지 2주가 지나가고 있고, 미국 각 도시에서 그의 장례식도 치러지고 있다…
  • "플로이드 사건을 보며...선을 행하지 않는 죄"
    뉴스M | 2020-06-09
    [조지 플로이드 사태 한인 교계 반응 2] 엘에이 선한 청지기교회 송병주 목사 기고 시민들이 조지 플로이드가 사망한 길거리에 벽화와 화환을 두고 애도하고 있다. (사진=작가 Munshots) 트라우마가 트라우마를 만날 때 조지 플로이드가 경찰의 가혹행위로 억울한 죽…
  • [CA] 한인주도 타운 평화시위…한인 이미지 달라졌다
    미주한국일보 | 2020-06-09
    ▶ 1.5~2세 청년들 주축 타인종등 1,000여명 참여 ▶ 흑인 “코리안 다시 보인다”…인종화합 새 전기지난 6일 LA 한인타운 윌셔 잔디광장에서 한인들이 한글로 된 피켓을 들고 타인종과 함께 평화시위를 벌이고 있다. [구자빈 기자] 경찰에 의한 조지 플로이드 사…
  • [NY] 시위현장 청소했더니…뉴욕 흑인 고3에게 온 행운
    한국 중앙일보 | 2020-06-09
    새벽부터 10시간 혼자 거리 치워 선행 소식에 자동차·장학금 선물시위 현장을 혼자 청소한 고3 학생 그웬 주니어는 무스탕 차량을 선물받았다. [CNN 캡처] 조지 플로이드의 사망으로 미국 전역에서 시위가 촉발된 가운데 혼자서 시위 현장을 청소한 흑인 학생에게 ‘기적…
  • [CA] “28일부터 현장 예배 본격 시행” 남가주 사랑의교회
    미주중앙일보 | 2020-06-09
    참석자 ‘100명’ 제한 애너하임의 남가주 사랑의교회(담임목사 노창수)가 오는 28일부터 현장 예배를 본격 시행한다. 사랑의교회 측은 28일부터 한국어권 성인 대상 1~4부 예배를 교회에서 갖는다고 웹사이트에 공지했다. 나머지 예배는 계속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
  • [NY] 후러싱제일교회 2만불 쾌척
    미주중앙일보 | 2020-06-09
    뉴욕교협 사랑의 캠페인 동참 “렌트 못내는 한인 교회 지원” 뉴욕한인장로연합회도 성금후러싱제일교회 김정호 목사(왼쪽 첫 번째)와 선교위원장 하용화 장로(왼쪽 두 번째), 평신도 대표 이배욱 장로(왼쪽 세 번째)가 뉴욕교협 양민석 회장(오른쪽 세 번째)에게 2만 달러의…
  • “플로이드는 그리스도의 사람”
    국민일보 | 2020-06-09
    다양한 봉사 펼쳤던 생전 행적 美 언론들 주변인 증언 통해 보도 경찰관의 가혹행위로 숨진 조지 플로이드는 “하나님의 일이 곧 저의 일”이라며 이전에 살던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 지역의 교회 행사를 적극 도왔다. 사진은 성경책을 든 플로이드가 휴스턴에서 친구들과 함께한 …
  • 혼란 속에 피어난 ‘이웃 사랑’
    국민일보 | 2020-06-09
    미니애폴리스 복음주의 교회들 복구 앞장서며 주민 생활 도와 미국 미니애폴리스 복음주의 교회 모임 트랜스폼 미네소타의 자원봉사자들이 최근 인종차별 시위로 파괴된 건물 잔해를 치우고 있다. 페이스북 캡처 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의 지역사회 재건을 위해 교회들이 뭉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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