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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Y] ‘위러브(WELOVE)’ 예배 및 문화사역 컨퍼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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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미주크리스천신문| 작성일2022-07-01 | 조회조회수 : 4,349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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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다음세대, 여전히 큰 희망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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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러브 찬양팀이 오프닝 워십을 인도하고 있다


프라미스교회(담임 허연행 목사) 스데반 청년사역팀(이진성 목사)은 25일(토) '위러브 WELOVE (대표 박은총)를 초청해 예배 및 문화사역 컨퍼런스를 열었다. 


위러브는 한국에서 기독교 예배 찬양 및 문화 사역으로 젊은세대들로 부터 많은 호응을 받고 있는 가운데 유럽 청소년 찬양집회, 미서부 지역 순회 찬양 집회를 마쳤으며 미동부 메릴랜드, 버지니아, 필라델피아, 뉴저지와 맨하탄 리버사이드 교회에서 찬양집회를 열었다. 


프라미스교회 찬양집회는 위러브의 오프닝 워십으로 막을 올렸으며 예배 및 문화 찬양 컨텐츠 사역에 관한 강의를 주강의와 선택강의로 나뉘어 주강의는 위러브 박은총 대표와 심형진 목사가 진행 했다


박은총 대표는 “미국 유학당시 어려웠던 상황 가운데서 찬양 집회 영상을 통하여 많은 은혜와 위로를 받고, 찬양 영상과 기독교 컨텐츠의 중요성을 느껴 젊은 세대가 공감하고, 참여할 수 있는 찬양사역을 계획하고 시작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또한 “‘요즘 기독교 다음세대가 죽었다’는 말을 자주 듣지만 실제로는 찬양 사역을 통해 여전히 많은 젊은이들이 모여 뜨겁게 찬양함을 보면서 믿음의 다음세대가 결코 끝난 것이 아니라 앞으로 큰 희망이 있다”고 전했다. 강의 후 청중과의 질의응답을 통해 청년 찬양 사역의 어려운 점과 고민을 나누고 위러브의 경험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선택 강의는 위러브 영상촬영, 코드에 따른 라인/리듬 구성, 보컬, 싱어송라이터 새로운 찬양 만들기, 예배 사진, 은혜를 담는 디자인, 찬양 가사, 예배를 위한 음향 설정과 운영법, 다음세대와 공감하는 사역 만들기, 예배 인도자의 역할 등 많은 분야로, 관심 있는 분야를 선택하여 강의를 들을 수 있도록 진행 됐다. 본 컨퍼런스는 저녁 찬양집회를 끝으로 모든 순서를 마쳤으며 프라미스교회의 전적인 후원으로 인해 무료로 진행 됐다. 


<김재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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