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 베데스다대학교 제11대 김판호 총장 취임식 가져 > 미국교계뉴스 USA News | KCMUSA

[CA] 베데스다대학교 제11대 김판호 총장 취임식 가져 > 미국교계뉴스 USA News

본문 바로가기

미국교계뉴스 USA News

홈 > 뉴스 > 미국교계뉴스 USA News

[CA] 베데스다대학교 제11대 김판호 총장 취임식 가져

페이지 정보

작성자 KCMUSA| 작성일2022-12-05 | 조회조회수 : 8,341회

본문

48d7ca5a1ff3bc323917463f27de5523_1670290346_3749.jpg
베데스다대학교 11대 총장취임식에서 관계자들이 단체사진을 찍고있다


베데스다대학교 11대 김판호 총장 취임식이 5() 오전 1030분에 애나하임 구세군교회에서 열렸다


2f8ab4e3550f6eb9160bc4f745070c55_1670348684_2754.png

김판호 총장(사진)은 베데스다대학교는 오순절신학의 기독교 정신을 기반으로 탄생한 학교라며 학교의 변화와 발전을 위해 새롭게 발걸음을 내딛으려고 하며 이를 위하여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고 말했다


김 총장은 이를 위해 첫째 2030년까지 학교의 미래교육 방향을 구체화 하겠다. 21세기의 미래대학교육은 창의, 융합, 그리고 맞춤형 교육이 되어야 한다. 이를 위해 미래시대에 걸맞는 인재육성을 위해 교육환경을 개선하는데 투자를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48d7ca5a1ff3bc323917463f27de5523_1670290389_0729.jpg
김판호 총장이 인사말 하고 있다


김 총장은 대학은 교육과 연구의 두날개로 나아간다정해놓은 답을 가지고 나아가는 것이 아닌 다양성 속에 독창성을 중시하며 학문의 경계를 넘나들고 사역속에 주어진 문제를 해결할 인재를 길러내겠다. 이를 위해 ATSWASC 정회원 인가를 받기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두번째 교육거버넌스 시스템을 구축하겠다교직원과 학생들의 의사소통을 활성화 하며, 투명한 정보공개로 대학의사를 결정하겠다. 또한 소통의 채널을 다양화 하여 베데스다 구성원들이 신나게 일할수 있는 학교가 되게 하겠다고 말했다


김 총장은 셋째 대학재정의 확대와 재무 건전성을 이루겠다대학프로그램을 통해 수익성을 늘리는 전략 구사하겠다많은 어려움이 있겠지만 지혜와 열정을 모아 기도해 나아간다면 반드시 학교의 비전을 이룰수 있게 될 것이다. 잘 가르치는 대학, 학생들의 취업이 보장되는 학교가 되기 위해 마음과 힘을 모아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본교 찬양팀의 찬양인도로 시작된 예배는 진유철 목사(나성순복음교회)가 기도했으며 황선욱 목사(여의도순복음분당교회)가 성경봉독했으며 이영훈 목사(여의도순복음교회)가 빌 2:1-5 말씀을 전했다. 이영훈 목사는 리더가 갖춰야 하는 덕목은 겸손이며 겸손은 남을 섬기는 것이다. 이는 일생을 겸손의 삶을 사신 예수님의 일생이 말해준다고 강조했다


48d7ca5a1ff3bc323917463f27de5523_1670290417_9643.jpg
이영훈 목사가 말씀을 전하고 있다


이 목사는 베데스다대학교는 여의도순복음교회가 세워진 3년 후 미국 캘리포니아에 세워졌다베데스다대학교는 고 조용기 목사님께서 세계복음을 전하기 위한 하나님의 일꾼을 길러내기 위해 세워진 학교이며 예수님의 마음을 가지고 주어진 사명 잘 감당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영훈 목사는 베데스다대학교가 맡겨진 사명 잘 감당하여 하나님께 영광올려드리게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루시 김 교수(교무과장) 사회로 시작된 총장취임식은 교무과장이 이사, 북미총회 관계자, 지역교회 목회자, 그리고 학생들을 소개했다. 이어 최용우 목사(여의도순복음 신안산교회)가 말씀봉독했으며 김경문 목사(여의도순복음중동교회)가 여호수아 19절 말씀을 전했다. 이어 이어 김용준 목사(여의도순복음 도봉교회), 조민제 국미일보 사장, 엘리세오 시멘탈 목사(크리스천가족교회, 미국 하나님의성회 총무)가 축사했다. 그리고 본교이사들이 총장 안수기도를 했다. 이어 김판호 박사가 총장인사말을 했다. 이날 취임식은 안 현 목사(달라스 안디옥순복음교회, 총회장) 축도로 마쳤다.


한편 이날 베데스다대학 총장으로 취임한 김판호 박사는 서울신학대학교 신학과(Th.A.), 감리교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을 졸업(Th.M.)하고, 독일로 유학을 가서 마인즈(Mainz)대학교 신학부 신학석사(Th.M.), 본(Bonn)대학교 신학부 신학박사(Dr. Theol.) 학위를 받았다. 

  • 이 기사를 공유하세요
Total 4,983건 111 페이지
  • 08a09fa809421324c3c4c7cd328dc815_1670540898_0751.jpg
    미주한인교회 성도 79.7% “출석교회에 만족”
    콜로라도타임즈 | 2022-12-08
     미주한인교회 성도들은 출석교회에 79.7%가 만족했으며 매우 만족이 56.9%이고 약간 만족이 22.8%였다. 보통은 16.9%였으며, 불만족은 3.4%였다. 응답자의 특성상 여성 보다는 남성이, 소그룹 활동에 정기적인 참여자가 출석교회에 대한 만족도가 높았다.출석교…
  • 미국과 캐나다 신학대학원 M.Div. 줄고, M.A. 늘었다
    KCMUSA | 2022-12-07
    2018년 이후 M.Div. 9% 감소...M.A. 5% 증가 기사와 직접 상관 없음 (사진: Pentecostal Theological Seminary)미국신학대학원연합(Association of Theological Schools, 이하 ATS)의 새로운 보고서에…
  • [TX] 439개 텍사스 교회들 UMC 떠난다
    KCMUSA | 2022-12-07
    텍사스 주 사우스레이크에 있는 화이트 채플. 이 교회는 2022년 11월 7일 교단 연합감리교회를 떠나기로 투표했다. (사진: YouTube/Drone Star State) 주류 개신교 교단이 성소수자(LGBT) 문제를 놓고 분열이 계속되는 가운데 텍사스에 있는 400…
  • 08a09fa809421324c3c4c7cd328dc815_1670452671_3227.jpg
    [CA] 캘리포니아 대법원, COVID-19 규제 위반한 교회가 약 20만 달러를 지불하도록 한 시 청원 기각
    크리스찬타임스 | 2022-12-07
     캘리포니아 대법원은 지난주 팬데믹이 한창일 때 COVID-19 규제를 위반하였다는 이유로 캘버리 채플 산호세(Calvary Chapel San Jose)가 $217,500의 벌금을 내라고 요청한 산타클라라 카운티의 청원을 기각했다.‘Los Angeles Times’에…
  • UMC, 美 전역 크리스마스 광고캠페인
    데일리굿뉴스 | 2022-12-06
    예수 그리스도만이 기쁨·희망·사랑의 진정한 원천  ▲UMC의 2022 크리스마스 광고 캠페인 '기쁨과 연결된다'.(사진출처=United Methodist Communications)[데일리굿뉴스]박애리 기자= 미국 주요 교단 중 하나인 연합감리교회(UMC)가 '기쁨과…
  • 美 '동성커플' 사상 최초 120만 가구 돌파
    데일리굿뉴스 | 2022-12-06
    동성혼 허용법안 연내 통과되면 더 심각해질것 '우려'  ▲미국 뉴욕에서 결혼신고를 한 동성커플.(사진출처=연합뉴스)[데일리굿뉴스]박애리 기자= 미국에서 동성결혼이 합법화된 지 7년만에 동성 커플 가구가 사상 최초로 100만 가구를 넘어선 것으로 드러났다.뉴욕타임스(N…
  • 48d7ca5a1ff3bc323917463f27de5523_1670290346_3749.jpg
    [CA] 베데스다대학교 제11대 김판호 총장 취임식 가져
    KCMUSA | 2022-12-05
    베데스다대학교 11대 총장취임식에서 관계자들이 단체사진을 찍고있다베데스다대학교 11대 김판호 총장 취임식이 5일(월) 오전 10시30분에 애나하임 구세군교회에서 열렸다. 김판호 총장(사진)은 “베데스다대학교는 오순절신학의 기독교 정신을 기반으로 탄생한 학교”라며 “학교…
  • 미국인 대부분 적어도 하나의 뉴에이지 신념 고수
    KCMUSA | 2022-12-05
    압도적인 숫자의 미국인들이 카르마, 점성술, 환생을 포함하여 적어도 한 가지 유형의 뉴에이지 신념을 고수하고 있다는 발표가 나왔다.지난 주 발표된 YouGov 설문 조사에 따르면 미국인들은 설문 조사에서 약 20개의 신념으로 분류된 "뉴에이지 강신술을 믿느냐?"는 질문…
  • [NY] KWMC 제35차 전국연차총회 개최...다음대회는 2024년!
    미주크리스천신문 | 2022-12-05
    2년마다 대회를 개최하는 것으로 최종 결의 KWMC 제35차 전국연차총회 개회예배를 마친 후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KWMC(기독교한인세계선교협의회) 2022년 제35차 전국 연차총회가 11월 28일(월)부터 30일(수)까지 퀸즈장로교회(김성국 목사), 라과디아 플라자 호…
  • 크리스마스 행사의 최신판 어디까지? 서커스 쇼 같다고 비판받는 메가처치
    KCMUSA | 2022-12-02
     프레스턴우드침례교회 크리스마스 행사 준비장면 [사진: (왼쪽) TikTok @tonydaussat 화면 캡처 (오른쪽) YouTube @Prestonwood Baptist Church 화면 캡처]이번 주 초 토니 도삿(Tony Daussat)이 텍사스주 플래노(Pla…
  • 미국 성공회 세례교인수 총 167만8천 명으로, 2020년보다 6만여 명 줄어
    KCMUSA | 2022-12-02
    워싱턴DC에 있는 미국 성공회의 상징적인 교회인 워싱턴내셔널대성당 (사진: Washington National Cathedral) 최근 발표된 통계에 따르면 미국 성공회는 교인 수와 예배 참석률이 계속해서 감소하고 있다.미국 성공회는 지난주 공식 통계를 발표했는데 여기…
  • 퓨리서치, 4개국 중 약 1개국 "COVID-19 조치 거부하는 종교단체에 무력"
    KCMUSA | 2022-12-02
     퓨리서치(Pew Research)의 최근 보고서에 따르면, 198개 국가나 지역 중 약 4분의 1 정도가 코로나19 예배 제한을 준수하기를 거부한 종교단체에 정부와 경찰이 강압을 행사한 것으로 드러났다고 크리스천헤드라인 뉴스가 12월 2일 보도했다.11월 29일에 발…
  • 미리엄-웹스터가 선정한 올해의 단어 '가스라이팅'
    크리스찬저널 | 2022-12-02
    1944년 영화 '가스등' 포스터미국의 사전 출판사 미리엄-웹스터는 올해의 단어로 가스라이팅(gaslighting)을 선정했다고 11월 28일 웹페이지에 발표했다. 올해 이 단어의 검색이 1740% 증가했다. 가스라이팅은 1938년 연극과 1944년 영화 '가스등'에서…
  • 성탄 전야 예배와 성탄 축하 예배 중 어느 때 더 많이 모이나
    KCMUSA | 2022-12-01
     새로운 여론 조사에 따르면 개신교 목사의 거의 절반이 성탄 전야 예배가 교인들이 가장 많이 참석하는 성탄 행사라고 말한 반면에, 복음주의 목사들은 12월 초에 열리는 다양한 성탄 행사에 더 많은 성도들이 모인다고 응답했다. 라이프웨이 리서치(Lifeway Resea…
  • 트위터, 가짜 ‘예수 그리스도’ 계정 인증… 기도제목 쇄도 중
    기독일보 | 2022-12-01
     일론 머스크(Elon Musk)는 지난 10월 트위터를 인수한 직후 월 8달러를 내면 파란 체크마크를 달 수 있는 상품을 내놨다. 이 마크는 암묵적으로 트위터로부터 인증을 받은 계정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검색 등에 우선 노출된다. 그러나 가짜 계정도 8달러만 …

검색


KCMUSA,680 Wilshire Pl. #401, Los Angeles,CA 90005
Tel. 213.365.9188 E-mail: kcmusa@kcmusa.org
Copyright ⓒ 2003-2020 KCMUSA.org.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