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한인교회 성도 79.7% “출석교회에 만족” > 미국교계뉴스 USA News | KCMUSA

미주한인교회 성도 79.7% “출석교회에 만족” > 미국교계뉴스 USA News

본문 바로가기

미국교계뉴스 USA News

홈 > 뉴스 > 미국교계뉴스 USA News

미주한인교회 성도 79.7% “출석교회에 만족”

페이지 정보

작성자 콜로라도타임즈| 작성일2022-12-08 | 조회조회수 : 2,455회

본문

08a09fa809421324c3c4c7cd328dc815_1670540898_0751.jpg
 

미주한인교회 성도들은 출석교회에 79.7%가 만족했으며 매우 만족이 56.9%이고 약간 만족이 22.8%였다. 보통은 16.9%였으며, 불만족은 3.4%였다. 응답자의 특성상 여성 보다는 남성이, 소그룹 활동에 정기적인 참여자가 출석교회에 대한 만족도가 높았다.


출석교회에 만족하는 이유 1순위는 목사님 설교가 좋다 44%, 예배가 은혜롭다 24.1%, 교인간의 진정성이 있는 관계와 교제 8.9%이다. 반대로 불만족의 이유는 묵사님의 설교와 예배가 은혜가 안된다 28.3%, 교회리더들이 언행일치가 안된다 18.9%, 교인간의 진정성이 있는 교제와 이루어지지 않는다 15.1%, 재정사용이 투명하지 않다 13.2% 등이다. 한인교회 성도들에게 예배와 설교는 만족의 이유이기도 하지만 불만족의 이유이기도 하다.


출석교회가 답변자의 세대를 얼마나 배려하고 있다고 생각하는가를 물었다. 청년, 장년, 노년 등이 될 것이다. 미주한인교회 성도들은 81.6%가 배려를 받는다고 생각했는데 매우 배려가 25.6%이고 어느 정도 배려는 55.9%였다. 연령적으로는 39세 이하 28%가 배려하지 않는다고 응답했다.


미래를 위한 교회의 준비는 교육부서를 위한 재정지원 강화 31.1%, EM을 위한 공간확보 및 양보 21.4%, EM에 자율권 부여 15.1%, 20~30대를 교회 의사결정기구에 참여 13.4%, 신규 이민자들의 정착을 위한 사회적 서비스 제공 8.7%, 한어권 청년을 위한 재정지원 강화 6.9% 등이다.


디지털 변화의 시대에 출석교회가 얼마나 변화가 잘대응하고 있느냐는 질문에 매우 잘 대응은 33.5%, 어느 정도 잘 대응 56.5%, 별로 잘 대응하지 못한다 7.1%였다. 한국은 각 19.1%, 47.5%, 24.3%로 한국교회보다 미주한인교회 교인들의 긍정적인 대답이 높았는데 주로 대형규모의 교회 교인들이 높았다.


주일예배후 식사교제의 중요성에 대한 통계가 있어 주목을 받았다. 주일예배후 점심식사 교제가 중요하다가 81.8%에 달했는데 매우 중요가 51.8%이고 약간 중요가 30%였다. 반면 중요하지 않다는 16.9%였다.


<정준모 목사>

  • 이 기사를 공유하세요
Total 4,983건 110 페이지
  • 9·11 테러로 파괴된 美 그리스정교회, 21년만에 문 열어
    데일리굿뉴스 | 2022-12-14
    ▲지난 6일(현지시간) 성 니콜라스 그리스 정교회 재개를 기념하는 전례 예배가 드려졌다.(사진출처=St. Nicholas Greek Orthodox Church & National Shrine)[데일리굿뉴스]박애리 기자= 9·11 테러 공격으로 파괴됐던 미국 뉴…
  • 48d7ca5a1ff3bc323917463f27de5523_1671067077_7665.jpg
    미주 지역별 한인 교회협의회 정기총회 개최
    크리스찬저널 | 2022-12-14
    각 지역 한인교회협,한임목사회 신임 회장 및 부회장 선출뉴저지한인교회협의회(이하 교협)는 11월 14일(월) 오후 6시 뉴저지연합교회(담임 고한승 목사)에서 제36회기(표어-공감과 공유로 공조하는 교협) 시무예배 및 이, 취임식을 열었다. 36회기 회장 박근재 목사는 …
  • 연방항소법원 "바이든 행정부 의사들에게 성전환 수술 강요 금지"
    KCMUSA | 2022-12-14
    (사진: 훼더럴 뉴스)미국 연방항소법원이 바이든 행정부가 의료 전문가에게 성 전환 수술 및 양심에 위배되는 기타 절차를 수행하도록 강요하는 것을 영구적으로 차단하면서 신앙 기반 의사 및 병원 연합이 주요 법적 승리를 거두었다고 크리스천헤드라인 뉴스가 보도했다.법적 쟁…
  • ebd7b40f30d913f38982defc0af8528d_1671043046_6601.jpg
    미국 교회 84% 성탄절 예배 드린다
    KCMUSA | 2022-12-14
    2023년 새해 첫날 주일에도 85% 주일예배 드릴 예정 덴버 둘로스교회 김승미 솔리스트가 찬양을 하고 있다 (사진 제공: 정준모 목사) 새로운 라이프웨이 리서치(Lifeway Research) 조사에 따르면, 개신교 교회의 압도적 다수가 올해 성탄절과 새해 첫날 예…
  • 3c9c363a0635d080c9807e9be1373240_1670981594_9566.jpg
    바이든 행정부의 넌바이너리 차관보 수하물 도난 혐의로 기소
    KCMUSA | 2022-12-13
    라스베가스 경찰, 체포영장 발부 미 에너지부 원자력청의 사용후핵연료 및 폐기물 처리 담당 차관보 샘 브린튼(Sam Brinton) 라스베이거스 경찰청이 도난 가방 케이스를 훔쳤다는 혐의로 자신을 넌바이너리(넌바이너리는 성별 젠더를 남성과 여성 둘로만 분류하는 이분법적…
  • d0beb2bafc5e012acd6282f03da47723_1670971634_5946.jpg
    [CA] 성서유니온 미주사역위원회 서부지부 위원장으로 박일룡 목사 선임
    KCMUSA | 2022-12-12
    성서유니온 미주사역위원회 서부지부를 이끌고 있는 리더들이 모임을 가졌다. 왼쪽부터 민종기 목사, 박일룡 목사, 송병주 목사.성서유니온 미주사역위원회 서부지부(위원장 민종기 목사, 이하 성서유니온)는 신임 위원장에 박일룡 목사(로뎀장로교회 담임)가 선임됐다. 민종기 목사…
  • 美 인형 브랜드, '트랜스젠더 조장 홍보' 논란
    데일리굿뉴스 | 2022-12-12
    ▲아메리칸 걸의 '똑똑한 소녀 가이드: 신체 이미지 북(A Smart Girl's Guide: Body Image BooK)' 책 표지.(사진출처=American Girl) [데일리굿뉴스]박애리 기자= 미국의 인기 인형 브랜드 '아메리칸 걸(American Girl)…
  • 전직 월드컵 선수 목사돼 수만 명 전도
    KCMUSA | 2022-12-12
    18,000명 이상의 월드컵 팬 그리스도 받아들인다고 고백(사진: 월드컵 방송 영상 캡쳐)크리스천헤드라인 뉴스에 따르면, 18,000명 이상의 월드컵 팬이 전직 프로 축구 선수에서 목사가 된 제시 브래들리가 벌인 디지털 캠페인 덕분에 예수 그리스도를 믿게 되었다.보도…
  • 8497f59b781311720ef949f540bfd7c9_1670626612_2312.jpg
    [CA] 월드미션대 간호학과 CCNE 인가취득
    크리스천 위클리 | 2022-12-09
    영어권 학생 유치, 양질의 간호교육 제공 기회 얻어   월드미션대학교 간호학(RN to BSN) 프로그램이 CCNE(The Commission on Collegiate Nursing Education) 인가를 취득하였다.RN to BSN은 간호사를 위한 학사학위 프로…
  • 8497f59b781311720ef949f540bfd7c9_1670624344_5618.jpg
    퓨 리서치 미국인 종말관에 대한 조사 연구 결과
    KCMUSA | 2022-12-09
    퓨 리서치 미국인 종말관에 대한 조사 연구 결과매주 예배참석자 3명 중 2명 마지막 때임을 인식 퓨 리서치(Pew Research)의 최근 연구에 따르면 미국인 5명 중 약 2명이 "우리는 마지막 때에 살고 있다"는 데 동의한다고 응답하였다고 크리스천헤드라인 뉴스(2…
  • 미 하원, 수정된 동성 결혼 법안을 통과
    KCMUSA | 2022-12-09
    바이든의 최종 결정만 남아(사진제공: 마누, 위키)미국 하원은 동성 결혼을 연방법으로 성문화하는 법안을 통과시켜 조 바이든 대통령의 책상 으로 법안을 보냈다 .결혼 존중법은 목요일 민주당이 이끄는 하원을 258-169 표로 통과시켰다. 이번 투표는 미국 상원이 61대 …
  • 48d7ca5a1ff3bc323917463f27de5523_1670624209_8317.jpg
    감리교회들, 탈퇴 절차 밟거나 소송 제기 중
    크리스찬타임스 | 2022-12-09
    노스캐롤라이나의 38개 연합감리교회는 교단 탈퇴 허용을 위해 주 상급법원에 소송을 제기했으며, 플로리다 연회의 100개 교회도 교단 탈퇴를 위한 소송을 제기했다. 전국적으로 연합감리교회는 3년 전 교단 지도자들이 승인한 탈퇴 계획안에 따라 교단 탈퇴 투표를 진행하고 있…
  • 미국 동성 가구 120만 넘어...교계, "무지개 물결 반대" 동성혼 합법화 7년 만에 100만 가구 뛰어넘어 교계, 기독시민단체 "서구가 실패한 젠더교육 도입해 고통 겪을 이유 없다"
    크리스찬타임즈 | 2022-12-09
    미국 동성 커플 가구 수가 100만 가구를 뛰어넘었다. 동성 결혼이 합법화된 지 7년 만이다. 뉴욕타임스의 지난 2일(현지시간) 보도에 따르면 2021년 미국 내 동성 커플 가구 수는 120만 가구를 기록했다. 동성 커플 가구 중 약 60%(71만 가구)는 법적으로 부…
  • 48d7ca5a1ff3bc323917463f27de5523_1670548175_7555.jpg
    미국 내 한인 194만5880명
    뉴욕중앙일보 | 2022-12-09
    미국 내 한인 194만5880명센서스 2017~2021년 ACS5년 만에 8.37% 증가2명 중 1명은 미국 출생퀸즈 줄고 버겐카운티 늘어 미국 한인 인구가 5년 만에 8.37% 증가해 200만 명에 가까워졌다. 또 한인 2명 중 1명은 미국에서 출생한 2세로 조사됐다…
  • 08a09fa809421324c3c4c7cd328dc815_1670540559_3174.jpg
    "이민 교회들 사회와 소통하고 영어권 사역 키워야"...한인 교인 의식 조사 <3>
    미주중앙일보 | 2022-12-08
    한인 교인 의식 조사 <3> 공공성 확보 위한 보완 필요대체로 보수적인 색채 짙어담임 목사 연령대 젊어지고노인 사역 등 전문 사역 중요한인 교회 공적 역할 중요해져 MZ 세대 품고 사역 분화해야미주 지역 한인 교인들의 의식 조사가 이민 교계 내에서 처음으로 …

검색


KCMUSA,680 Wilshire Pl. #401, Los Angeles,CA 90005
Tel. 213.365.9188 E-mail: kcmusa@kcmusa.org
Copyright ⓒ 2003-2020 KCMUSA.org.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