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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기 교단 탈퇴, 그리고 연합감리교회의 새로운 움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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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크리스천 위클리| 작성일2022-12-28 | 조회조회수 : 3,506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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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 11월 19일, 연합감리교회 노스캐롤라이나 연회의 특별 연회 중 연회원들이 함께 손을 잡고 기도하고 있다. 노스캐롤라이나 연회는 연회에 속한 전체 교회의 32%, 전체 교인의 22%에 해당하는 249개 교회의 탈퇴를 승인했다.(사진 아만다 패커/노스캐롤라이나 연회 제공). 


연합감리교회는 특정 조건을 충족하면 교회가 재산을 가지고 떠날 수 있도록 한시적으로 허용하는 교단법에 따라 교단을 탈퇴하는 첫 번째 물결이 마무리 단계에 있다.


교단 탈퇴법이 만료되는 2023년 말까지 더 많은 교회가 교단을 탈퇴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러한 탈퇴의 움직임 속에서도 “교단 지키기 운동(Stay UMC)”을 포함한 평신도들의 교단을 지키기 위한 노력은 연합감리교회에 새로운 희망을 준다.


2022년의 마지막을 향해가는 이 시점에, 연합감리교회에는 많은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 분명한 점은 지속적이고 점진적이던 미국 내 교인 감소 추세가 교회들의 탈퇴로 가속화되었다는 것이다.


하지만 이러한 교단 탈퇴 행렬을 가슴 아파하면서도, 많은 연합감리교인은 여전히 미국에서 두 번째로 큰 개신교 교단이자 미국, 아시아, 아프리카, 유럽 등 4개의 대륙에 퍼져 있는 세계적 교단인 연합감리교회의 희망과 성장의 기회를 발견하고 있다.


총감독회 회장인 토마스 비커튼(Thomas J. Bickerton) 감독은 불이 강철을 단련하듯, 어려운 현 상황이 연합감리교회가 신앙 안에서 더 강하게, 그리고 선교와 사역을 통하여 더욱 날카로워지게 다듬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우리 교단이 이전보다 줄어들까요? 네, 줄어들 겁니다”라고 뉴욕 연회를 주재하는 비커튼 감독은 말했다. “하지만 그게 꼭 나쁜 것만은 아닙니다. 저는 우리가 이 교단을 재구성(reframe)하고 재편(reset)한다는 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깨닫기 시작했다고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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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차트는 연합감리교뉴스가 2019년 이후 장정의 규정에 따라 각 연회가 교단 탈퇴를 승인한 교회를 지역총회 별로 집계한 것이다. 여기에는 교회의 형편상 더는 유지가 불가능해 교회문을 닫았거나, 교단 탈퇴 소송 가운데 있는 교회는 포함되지 않았다.이 차트는 연합감리교뉴스가 2019년 이후 장정의 규정에 따라 각 연회가 교단 탈퇴를 승인한 교회를 지역총회 별로 집계한 것이다. 여기에는 교회의 형편상 더는 유지가 불가능해 교회문을 닫았거나, 교단 탈퇴 소송 가운데 있는 교회는 포함되지 않았다.


연합감리교회가 이미 엄청난 변화를 겪고 있다는 것은 의심의 여지가 없다. 이전에 미국의 다른 개신교 교단이 그랬던 것처럼, 연합감리교회도 교회 안에서 성소수자(LGBTQ)들에 관한 수십 년에 걸친 내적 갈등을 겪은 후 분열을 경험하고 있다.


연합감리교뉴스의 조사에 따르면, 미국에서 2,003개의 교회가 교회법 절차를 거쳐, 교회의 재산을 가지고 교단을 떠날 준비를 마쳤다.


이는 2019년 교단의 특별 총회에서 교회의 교단 탈퇴 조항이 발효된 이후, 미국 내 전체 교회 가운데 6.6%가 탈퇴하는 것이다. 교단을 떠난 대부분의 교회는 규모가 작았지만, 일부 대형 교회들도 교단을 떠났다. 미국에는 여전히 28,500개 이상의 연합감리교회가 소속되어 있다.


이는 대다수의 교회가 여전히 연합감리교회를 고수하기 원한다고 해석할 수 있다.


현재 교단을 탈퇴한 교회에 속한 교인의 수는 파악되지 않았는데, 그것은 교단 탈퇴에 동의하지 않는 일부 교인들이 다른 교회로 교적을 옮기거나, 어떤 경우에는 새로운 연합감리교회를 개척해서라도 연합감리교인으로 남아있기를 선택하고 있기 때문이다.


연합감리교회 지키기 운동의 리더 중 한 사람인 팻 루나(Pat Luna)는 연합감리교회를 지키기 위해, 연합감리교인되기(#BeUMC) 운동에 열정적으로 참여하는 헌신적인 평신도들이 있다고 말했다.


“우리는 적지 않은 수의 교인 감소를 감수해야 할 것이며, 일부에서는 엄청난 감소를 보일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를 삼아 세상을 변화시키는 연합감리교회의 사명을 가지고 교회를 세우려는 새롭고 흥미진진한 노력들이 도처에서 나타나고 있습니다”라고 루나는 말했다.


감리교인들은 과거에도 분열을 경험했었다.


감리교 역사의 대가인 듀크 신학대학원의 교수 러셀 리체이(Russell Richey)목사는 감리교회에는 분열하는 특징이 있다고 말했다.


“그것은 감리교인들의 여러 특징 중 하나이기도 합니다. 우리는 때때로 서로 거리를 둘 필요가 있다는 사실을 발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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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사스 연회는 12월 3일 휴스턴에서 특별 연회를 열고, 교단 탈퇴에 관한 투표를 진행했다. 이 연회는 598개의 교회 중 294개 교회의 탈퇴를 승인했다.(사진 = 텍사스 연회).


교단 분열의 역사 가운데 가장 주목할 만한 사례는 1844년에 감독의 노예 소유 문제로 인해 감리교회가 북감리교회(미감리교회)와 남감리교회로 분열된 것이다. 많은 역사가는 미국이 내전으로 향하고 있다는 징후로 그와 비슷한 시기에 다른 커다란 교단이 분열을 경험하는 것을 들었다.


교회 리더십에 관한 전문가로, 미국 내 교회(교인) 감소 경향을 오랫동안 관찰해온 로베트 윔즈(Lovett H. Weems) 목사는 이번 연합감리교회의 분열이 그 과거의 규모에 비해 현저히 적다고 말했다.


“1844년의 교단 분열은 노예 제도를 핑계 삼은 분리주의자들의 각본이었습니다. 그것에 비교하면, 이번 교단 분열은 똑같이 잘못 시작된 것이지만, 그보다도 형편없는 모조품입니다"라고 그는 말했다.


다만 한 가지 확실한 것은 교단 탈퇴의 물결이 앞으로도 1년 이상 더 갈 것이라는 사실이다.


교단 내 갈등은 2019년 특별 총회에서 438대 384표라는 상대적으로 근소한 차이로 동성 결혼 주례 금지와 “스스로 동성애 관계에 있다고 공언한” 목회자에 대한 처벌을 강화하는 법안이 통과되면서 최고조에 달했다.


총회는 또한 그와 함께 교회가 재산을 가지고 교단을 떠날 수 있도록 허락한 교회법(장정 2553조)을 통과시켰다. 이 조항은 2023년 말에 만료된다.


이렇게 특별 총회는 교단 내의 갈등을 해결하지 못했다.


2020년 초, 다양한 그룹에 속한 교회의 지도자들은 2019년 특별 총회의 성소수자 처벌 강화 조항을 지지하는 보수주의자들이 교회의 자산을 가지고 교단을 떠나 자신들의 교단을 세울 수 있도록 하자는 <결별을 통한 화해와 은혜의 의정서>를 발표했다. 그러나 코로나로 인해 2020년 총회가 2024년까지 연기되면서 그 의정서는 통과되지 않았고, 처벌 조항은 현재까지 유지되고 있다.


교단의 재정 및 데이터를 수집하는 기관인 총회재무행정협의회는 교회 탈퇴와 교회 폐쇄에 관한 공식적인 데이터를 수집하고 있다.


여기에서 총회재무행정협의회의 탈퇴한 교회의 수가 연합감리교뉴스의 데이터보다 적은 이유는 총회재무행정협의회는 개 교회의 교단 탈퇴가 완료된 후 해당 연회가 공식 보고서를 제출할 때까지 기다려야 하기 때문이다.


최근 재무행정협의회는 개 교회의 교단 탈퇴 및 폐쇄에 관한 보다 광범위한 정보를 제공하기 시작했는데, 그것에는 연회 전체 교회를 아울러 교단을 탈퇴한 교회와 문을 닫은 교회에 관한 통계가 포함되어 있다.


감독들은 개 교회의 교단 탈퇴를 처리하기 위해 내년 연회에서 특별 연회를 개최할 계획을 세우기 시작했다.


한편, 보수주의자들은 지난 5월 글로벌감리교회를 출범시킨 후, 그 교단에 참여할 연합감리교회를 모집하고 있으며, 많은 전통주의 교회가 장정 2553조를 인용하여 교단을 탈퇴하고 있다. 이 조항에는 교회의 탈퇴에 대한 교인 투표 3분의 2의 승인과 연회 과반수 승인을 포함한 여러 가지 조건이 포함되어 있다.


한편, 교단 탈퇴는 무료가 아니다.


탈퇴하는 교회는 또한 2년 치 선교분담금(apportionments)과 은퇴자의 연금을 책임지는 미지급 연금 의무액(unfunded pension liability)을 납부해야 하며, 장정 2553조는 연회가 요구 사항을 추가할 수 있도록 허용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부분의 연회는 개 교회의 교단 탈퇴를 허용하기 위한 절차를 마련하고 있다. 지난여름 이후, 17개의 연회가 개 교회의 교단 탈퇴를 다루기 위해 특별 연회를 열었고, 내년에는 더 많은 연회가 특별 회의를 열 예정이다. 지금까지 대부분의 연회는 교단을 탈퇴하고자 하는 교회의 요구를 승인했다.


그런데 한 가지 예외가 아칸소 연회에 발생했다.


이 연회는 35개 교회의 교단 탈퇴를 승인했지만, 나머지 3개 교회는 승인하지 않았다. 아칸소 데모크라트가젯트 신문은 탈퇴를 거부당한 카보트(Cabot) 연합감리교회의 목사와 평신도 지도자 및 많은 교인이 교회를 떠나 새로운 교회를 개척하기로 결정했다고 보도했다.


개 교회의 교단 탈퇴 수는 지역에 따라 크게 다르지만, 미국 남부 지역의 연회에서 가장 많은 탈퇴가 발생했다. 미국의 역사와 밀접한 관련이 있는 교단의 역사를 미루어 보아, 이는 놀라운 일이 아니며, 교단 탈퇴 지도는 미국 선거의 결과를 나타내는 빨간색(공화당)과 파란색(민주당) 지도와 유사하다.


12월 4일, 휴스턴 지역에서 텍사스주 동부까지 뻗어 있는 텍사스 연회는 598개의 교회 중 거의 절반인 294개 교회의 탈퇴를 승인함으로써 가장 많은 교회가 탈회한 연회가 되었다.


같은 날, 서북텍사스 연회는 196개의 소속 교회 중 145개 교회의 탈퇴를 승인하여, 전체 교회의 74% 가 탈퇴해 탈퇴율이 가장 높은 연회가 되었다. 북서텍사스 연회에는 현재 51개의 교회가 남아있으며, 추가적인 교회의 탈퇴 가능성이 여전히 남아있으며, 그로 인해 텍사스공과대학(Texas Tech University)을 비롯한 텍사스 팬핸들(Texas Panhandle) 지역의 캠퍼스 사역이 중단되었다.


이러한 상황에도 불구하고, 북서텍사스 연회의 과도기사역 책임자인 제프 피셔 목사는 새로운 연합감리교회가 개척되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그는 연합감리교회가 여전히 서부 텍사스에서 강력한 전도 활동을 펼칠 수 있다고 낙관했다.


“우리는 사람들이 연합감리교회 예배에 참석하기 위해 한 시간씩 운전해야 할 필요가 없게 될 것이라고 확신합니다”라고 그는 말하며, “그것은 우리의 목표입니다. 아직 모든 것을 계획하지는 않았지만, 충분히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라고 덧붙였다.


텍사스 연회는 이미 연합감리교회의 수가 줄었거나 교회가 아예 없는 지역에 새로운 교회를 개척하고 있다.


“어떤 사람들은 그것을 재편(reset)이라고 부르고, 또 다른 사람들은 그것을 재시작이라고 부를지도 모르지만, 저는 그것을 부흥이라고 부르기를 원합니다”라고 모리스 마티스(Morris Matthis) 감리사는 말했다.


연합감리교회를 떠나는 모든 교회가 글로벌감리교회를 선택하는 것은 아니며, 일부는 독립적인 교회가 되고, 일부는 또 다른 감리교 계열의 교단에 합류하고 있다.


글로벌감리교회의 책임자는 현재 글로벌감리교회에 참여한 교회의 수를 묻는 연합감리교뉴스의 질의에 응답을 거부했다.


글로벌감리교회의 과도기 회장인 키에스 보이에트(Keith Boyette) 목사는 추수감사절 메시지에 “수많은 교회가 이미 글로벌감리교회에 합류했고, 올 연말까지 더 많은 교회가 합류하기 위해 대기하고 있다”라고 썼다.


연합감리교회를 탈퇴한 교회 중 일부는 오래전에 설립된 미자유감리교회(Free Methodist Church USA)에 가입했거나 파운드리 네트워크(The Foundry Network)라는 새로운 그룹에 가입했다.


글쓴이: UM News /헤더 한, 샘 하지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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