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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랭클린 그레이엄 '에이미 그랜트'에게 일침 "하나님 말씀의 권위는 타협 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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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KCMUSA| 작성일2022-12-20 | 조회조회수 : 3,909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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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랭클린 그레이엄이 2022년 10월 29일 토요일 이탈리아 밀라노 노이 축제가 열리는 메디올라눔 포럼에서 약 13,200명의 군중에게 설교하고 있다 (사진: Billy Graham Evangelistic Association) 


프랭클린 그레이엄(Franklin Graham) 목사는 현대 기독교 음악 스타 에이미 그랜트(Amy Grant)가 남편과 함께 농장에서 그녀의 조카를 위해 동성 결혼식을 주최할 계획을 발표한 후 동성애를 죄라고 비난하면서 그녀를 비판했다.


전설적인 복음전도자 빌리 그레이엄의 아들이자 빌리그레이엄전도협회 회장인 프랭클린은 일요일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죄가 무엇인지 정의하는 것은 하나님이지 우리가 아니다. 그분의 말씀은 동성애가 죄라는 것이 분명하다”고 말했다.


70세의 그레이엄은 하나님께서 그리스도인들에게 서로 사랑하라고 부르신다는 데 동의했지만 요한복음 14장 15절을 인용하여 주님을 사랑하는 것은 그분께 순종하는 것임을 강조했다.


"우리는 모두 죄를 지었으며, 하나님과 관계를 맺고 천국에서 그분과 함께 영원을 보내기 위해서는 죄에서 돌이켜, 우리 죄를 위해 죽기 위해 지상에 오신 그분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야 한다"고 그레이엄은 썼다.

 

그는 또 사도행전 3장 19절을 인용하면서 성경은 사람들에게 그들의 죄가 "말갛게 씻어질 수 있도록 하나님께 죄를 회개하기를 촉구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또 "내게 있어서 다른 사람을 사랑하는 것은 그들의 영혼과 그들이 영원을 보낼 곳을 돌보는 것을 의미하기도 한다. 이는 하나님의 말씀에서 나오는 진리를 그들에게 말할 만큼 사람들을 사랑하는 것을 의미한다. 하나님의 말씀의 권위는 우리가 결코 타협할 수 없는 것이다"라고 말했다.


그랜트는 이달 초 문화에 기여한 공연 예술가에게 수여되는 평생 공로상인 케네디 센터 영예를 받은 최초의 현대 기독교 음악 스타가 되었다.


그녀의 조카가 자신의 동성애적 성적 취향을 공개적으로 선언했다는 사실을 알게 된 그랜트는 그에 대한 반응을 공개적으로 다음과 같이 말했다.


그랜트는 “솔직히 믿음의 관점에서 나는 항상 ‘예수님, 당신은 하나님을 사랑하고 서로 사랑하라’는 두 가지 계명으로 좁히셨다고 항상 말한다”라고 말했다. 


2013년 그랜트는 LGBT 뉴스 웹사이트인 PrideSource.com과의 첫 인터뷰에서 신앙과 LGBT 문제에 대한 자신의 견해를 공유했다.


그랜트는 "종교계가 나의 생각을 별로 반기지 않는다는 것을 안다. 하지만 나는 신앙의 여정이 우리를 공동체로 인도한다는 점을 강조하고 싶다. 그러나 그것은 실제로 하나의 관계에 관한 것이다. 신앙의 여정은 관계를 갖기 위해 기꺼이 열려 있는 것이다. 그리고 모두를 환영한다"라고 말했다.


아내이자 기독교 가수인 그녀는 작년에 "Proud Radio" 진행자 헌터 켈리(Hunter Kelly)에게 "우리가 어떻게 행동하는지는 중요하지 않다. 우리가 어떻게 연결되어 있는지도 중요하지 않다"며, "'나는 사랑받고 있다'고 진심으로 믿을 때 우리는 모두 최고의 자아가 된다. 그러면 우리의 창의력이 꽃피게 된다"면서, "우리가 사랑받을 때, 우리는 우리에게 오는 모든 좋은 충동에 예라고 말할 만큼 용감해진다"고 주장했다.


한편 그레이엄은 최근 페이스북에서 예수가 "트랜스 바디"를 가졌다고 주장한 케임브리지 대학 연구생의 설교에 응답했다. 조슈아 히스(Joshua Heath)가 11월 20일에 전한 설교는 장 말루엘(Jean Malouel)의 1400년 작품 피에타(Pietà)에서 예수님의 옆구리 상처와 피가 흐르는 모습이 트랜스젠더를 암시한다고 주장해서 큰 파장을 불러일으켰다.


그는 "하나님의 거룩한 아들 예수 그리스도가 트랜스젠더라고 암시하거나 인류의 죄를 위해 십자가에서의 희생적인 죽음을 어떤 식으로든 성적으로 표현하는 것은 완전한 이단"이라며, "성경은 우리에게 거짓 선생들에 대해 경고하고 있다"며, "이 설교자와 그를 변호한 케임브리지 대학 학장은 이단을 설교하는 거짓 선생들이다"고 주장했다.


"사람들은 이 설교자가 그랬던 것처럼 예술을 해석하려는 메시지가 필요하지 않다. 사람들은 마음과 삶을 영원히 변화시키는 하나님의 능력을 가진 하나님 말씀의 진리가 필요하다!"고 그레이엄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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