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목회자에게 필요한 4가지 새해 결심(4 New Year’s Resolutions for Pastors in 2023) > 미국교계뉴스 USA News | KCMUSA

2023년 목회자에게 필요한 4가지 새해 결심(4 New Year’s Resolutions for Pastors in 2023) > 미국교계뉴스 USA News

본문 바로가기

미국교계뉴스 USA News

홈 > 뉴스 > 미국교계뉴스 USA News

2023년 목회자에게 필요한 4가지 새해 결심(4 New Year’s Resolutions for Pastors in 202…

페이지 정보

작성자 KCMUSA| 작성일2022-12-29 | 조회조회수 : 7,379회

본문

778ecc1a65cb0f6581b86ad118e99bc8_1672339087_666.png
 

믿기 ​​힘들겠지만 2022년이 며칠 남지 않았다. 


새해를 맞이하면서 우리는 식료품 상점의 농산물 코너가 야채를 더 많이 먹기로 새해 결심한 사람들로 가득 차게 될 것이라고 예상할 수 있다.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건강과 체력을 개선해 보려고 새롭게 시도한다.


확실히 많은 새해 결심은 다양할 수 있다. 그리고 여러 면에서 우리는 우리가 새해에는 반드시 해야 할 일을 정확히 알고 있다. 웰빙과 성공에 대한 속담의 지혜가 우리에게 부족하지 않다. 우리가 걸려 넘어지는 것은 단지 "실천"이라는 부분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은 새해 계획을 세우기에 좋은 시기이다. 원하는 만큼 후속 조치가 항상 일관되지는 않겠지만, 결심을 세우는 과정은 적어도 우리의 초점을 올바른 방향으로 설정하는 중요한 영적 훈련이 될 수 있다.


2023년을 내다보며 목회자들에게 필요한 네 가지 새해 결심이 있다.


1. 자신의 영혼을 위해 영적 음식을 먹이는 일에 힘쓸 것을 결심하라(Resolve To Feed Your Own Soul.).


종종 말하지만, 당신이 가지고 있지 않은 것을 회중에게 줄 수는 없을 것이다. 당신이 직접 경험하지 못한다면 그들을 영적 건강과 성숙으로 인도할 수 없다. 그러므로 올해는 지난 해보다 더 깊이 예수님과 함께 영적 여정을 계속할 것을 결심하라.


어떤 사람들은 성경에 대한 경이로움을 되찾기 위해 오랜만에 체계적으로 성경을 읽기로 결심하는 것을 의미할 수 있다. 다른 사람들에게는 리더십을 방해할 수 있는 영적 및 정서적 문제를 진단하고 해결하기 위해 치료, 또는 영적 지도를 받는 일에 등록하는 것을 의미한다. 또 다른 사람들에게는 목회에서 해고당하지 않을 만큼 작고 사소하지만 끊지 못하는 죄(pet sin)를 해결하는 것을 의미할 수도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당신은 그것이 당신이 예수님처럼 되는 것을 막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다.


당신의 영혼의 상태에 대해 생각하고 기도하는 시간을 가지겠다고 약속하라. 당신이 목회자로서 살아남을 뿐만 아니라 목회자 중에서도 영적으로 성공해서 회중에게 똑같이 하도록 영향을 미치려면 올해 무엇에 집중해야 할 것인가?


2. 뉘앙스를 생각하고 명료하게 의사소통하기로 결심하라(Resolve To Think With Nuance and Communicate With Clarity.).


지난 2년 동안 우리는 “불확실한 시대”에 살고 있다는 말이 일상언어가 되었다. 이것이 우리의 "뉴 노멀"이 되었다. 상황이 곧 더 이상 "확실"해지지 않을 것 같기 때문이다. 고도로 정치화되고 일상적인 격변으로 특징지어지는 이 세상에서 사람들은 인도를 받기 위해 영적 지도자를 찾고 있다.


인종적 정의, 이민, 떠오르는 젠더 이데올로기, 낙태율에 영향을 미치는 법적 및 사회적 요인, 또는 기타 여러 핫 이슈에 상관없이 대부분의 사람들은 뉴스 전문가와 블로거의 그들의 도덕적 틀 안에서 나오는 논평을 듣고 있다. 그리고 대부분의 경우, 그들은 목회자로부터 아무 소식도 듣지 못한다.


목회자들이 설교나 소셜 미디어 게시물로 모든 최신 헤드라인에 응답해야 한다는 말은 아니다. 그러나 그것은 성경이 이 모든 문제에 대해 말하고 있다고 말하는 것이다. 다만 통로 양쪽에 있는 정치인이나 뉴스 전문가와 같은 논점으로 이야기하지는 않는다.


이러한 핫 이슈 문제에 대해 논의하는 것은 위험이 도사리고 있으며, 당신이 무엇을 하든 일부 사람들은 당신이 실제로 말한 적이 없는 혐오스러운 말을 했다고 가정할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다수의 사람들은 당신이 당파적 용어가 아닌 성경적 용어로 이러한 문제에 대해 말하는 것에 대해 감사할 것이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려면 연구, 연구 및 숙고가 필요하다. 교인들이 생각하고 이야기하는 문제에 대해 알고 있지만 자신이 그것에 대해 많이 알지 못하는 경우 시간을 할애하여 깊이 파고들 수 있다.


다시 말하지만, 매주 설교가 주간 뉴스에 대한 응답이어야 하는 것은 아니다. 헤드라인 뉴스에 나오는 문제에 대해 성급하지 않게 말하는 것이 현명한 습관이다. 그러나 말을 할 때는 신중하면서도 대담하고, 미묘한 차이를 이해하면서도 명료하게 의사전달을 하도록 노력하라.


3. 다른 사람들에게 더욱 관대하게 대하겠다고 결심하라(Resolve To Be Generous in Pouring Into Others.).


리더가 가진 가장 귀중한 자산 중 하나는 시간이다. 역량이 뛰어난 리더는 영향력을 극대화하기 위해 거절해야 할 사항을 배우면서, 효과적으로 행동하는 방법을 알고 있다. 목회자는 제한된 시간을 잘 관리해야 한다. 그것은 모두 사실이고 좋은 것이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모든 일에 너그럽게 하라고 우리를 부르셨고 우리의 시간이 우리가 가진 가장 소중한 자산이라면, 어떻게 의도적으로 너그러울 수 있을까?


올해 다른 사람들에게 관대함을 쏟아 부을 수 있는 방법을 고려하라. 그 대상은 직원이나 자원봉사팀의 누군가가 될 수 있다. 그들에게 당신의 시간과 지혜에 대해 더 많은 접근할 수 있도록 노력하라. 그것은 특정 회중이나 주일 예배 후에 다른 회중과 함께 있을 때 가능할 수 있다. 주일에 적어도 한 사람에게 더 관대해지겠다고 약속하라. 병원에 입원한 교인의 머리맡에서 몇 분 더 시간을 보내는 것일 수도 있다. 잠시 머물면서 대화하고 기도하기로 결심하라.


대부분의 사람들은 목회자가 바쁘다는 것을 이해하고 불필요하게 방해하고 싶어하지 않는다. 따라서 명시적으로 요청하지는 않았지만 분명히 원하는 사람들에게 자신의 시간을 제공하는 것은 당신의 몫이 될 것이다.


4. 한 해 동안 휴식의 리듬을 만들기로 결심하라(Resolve To Build Rhythms of Rest Into Your Year.).


목회자들이 일주일에 하루만 일한다는 괴팍한 교인들의 농담에도 불구하고 목회자들은 너무 자주 과로하고 압도당하고 있다. 사역의 요구는 변함이 없다. 휴식을 취할 완벽한 시간을 기다리고 있다면 결코 찾을 수 없을 것이다.


올해는 교회와 가정과 개인의 건강을 위해 규칙적인 휴식을 취하라. 일주일, 한 달, 일년 내내 정기적으로 휴가를 내는 것에 대해 (가장 좋은 의미에서) 종교적이어야 한다.


또한 목회 팀 전체의 구성원이 서로의 한계를 존중하고 휴식이 필요한 문화를 만들라. 연간 일정을 작성할 때 주요 이벤트나 이니셔티브를 서로 쌓는 방법을 염두에 두라. 팀원들이 숨을 고르고, 하나님이 지금까지 하신 일을 축하하고, 회복하고, 피로와 두려움이 아닌 흥분감으로 "다음 큰 일"을 내다볼 수 있는 "천천히 일하는 달"(slow months)을 계획하라.


2023년에 예수님과 함께 걷기로 새로운 결심을 하라(Make a Fresh Commitment to Walking With Jesus in 2023.).

의심할 여지 없이, 하나님께서는 올해 당신의 삶과 사역에서 당신을 위해 몇 가지 위대한 일들을 예비해 두셨다. 동일한 확실성을 가지고 우리는 새로운 문제가 발생할 것이라고 예측할 수 있다. 어떤 순간에는 시련과 승리를 훌륭하게 처리하여 어느 정도의 우아함과 평온함을 보여 당신 자신도 놀라게 할 것이다. 


2023년에는 예수님과 함께 걷기로 새롭게 결심하라. 완벽해지려는 것이 아니다. 어떤 방법을 사용하든 "세상을 바꾸는 것"이 ​​아니다. 예수님과 동행하고 그분이 당신 안에서 그분의 뜻을 이루시기 위해 일하실 것을 신뢰하라. 그분은 당신이 상상할 수 있는 것보다 훨씬 더 많은 일을 하실 수 있고 또 하실 것이다.

  • 이 기사를 공유하세요
Total 4,980건 107 페이지
  • 트랜스젠더를 '남성'이라 했다 트위터 계정 정지...美 기독언론, 9개월만 복원
    데일리굿뉴스 | 2023-01-04
    ▲CP는 "USA투데이가 '올해의 여성'으로 레이첼 레빈을 선정하다"라는 제목의 기사와 함께 "레빈은 남성"이라는 글을 게시했다가 트위터 계정을 정지당했다. 사진은 트랜스젠더 미국 보건복지부 차관보 레이첼 레빈.(사진출처=미국 보건복지부(HHS)) [데일리굿뉴스]박애…
  • 4cb9575defa0b72a6b3de4a285c40c0d_1672797675_2344.jpg
    [NY] 버팔로 교회 목사와 재난구조팀, 겨울 폭풍으로 피해 입은 수백명 구제
    KCMUSA | 2023-01-03
    알 로빈슨 목사가 인터뷰를 하고 있다 (사진: NEWSNATION 영상 캡쳐)지난 연말의 맹렬한 겨울 폭풍과 매서운 추위로 인해 수백만 명의 미국인이 발이 묶인 채 전력 공급 없이 방치되었다. 가장 큰 피해를 입은 지역 중 하나는 뉴욕 주 버팔로로, 눈보라로 최소 37…
  • [CA] 존 맥아더 목사 병으로 주일 2부 예배서 설교 못해, 우려 촉발
    KCMUSA | 2023-01-03
    존 맥아더(사진: YouTube @Grace to You 화면 캡처) 그레이스커뮤니티교회(Grace Community Church, 이하 GCC)의 83세 목사인 존 맥아더(John MacArthur)가 병에 걸려 지난 주일 2부 예배에서 설교할 수 없게 된 일이 미…
  • 4cb9575defa0b72a6b3de4a285c40c0d_1672765762_3156.jpeg
    기독뉴스 선정 2022년 뉴욕 10대 뉴스
    기독뉴스 | 2023-01-03
    KWMC 제9차 한인세계선교대회 개막 1. 코로나 이후 ‘교인 감소’는 ‘뉴노멀’ 인가? 2021년 7월 경부터 대면예배가 재개되었으나 예배 문화가 팬데믹 이전 상황으로 돌아가지 못하자 크리스찬 웹매거진 ‘교회가 답한다’와 ‘라이프웨이 리서치’는 팬데믹 이후 대면 예…
  • '교회'로 시작된 이민…하와이 곳곳엔 한인들 무덤
    미주중앙일보 | 2023-01-02
    [종교 이민사]하와이 도착 후 교회부터 설립고된 노동 신앙 통해서 이겨내이민사회 교회와 함께 성장전국 2798개, 516명당 1개꼴LA 교회 수 50년 만에 300% 늘어이민 교회사 편찬 작업도 진행하와이 섬 곳곳에는 한인 이민 선조의 무덤이 많다. 지난 2014년 빅…
  • 배우 커크 카메론, 어린이 신앙서적 출간회 '북새통'
    데일리굿뉴스 | 2023-01-02
    ▲지난 29일(현지시간) 커크 카메론이 신간회를 보기 위해 모인 수천 명의 사람들에게 이야기를 전하고 있다.(사진출처=Trent Talbot 트위터)[데일리굿뉴스]박애리 기자= 수천 명의 사람들이 기독교인이자 배우 커크 카메론이 출판한 어린이 신앙 서적을 듣기 위해 공…
  • 제시 뒤플란티스 성탄 설교 "신성모독, 이단" 비난 불러일으겨
    KCMUSA | 2022-12-30
    텔레비전 전도자 제시 뒤플란티스가 지난 12월 26일 성탄 설교에서 "성도들은 예수가 아버지 하나님에게 보낸 선물"이라는 것을 강조하기 위해 스스로 크리스마스 붉은 리본을 어깨에 맺다 (사진: 영상 화면 캡처) 번영 복음 설교자 제시 듀플랜티스(Jesse Duplant…
  • 美 공화당 대선후보 디샌티스, 여성 분장 '드래그쇼' 조사
    데일리굿뉴스 | 2022-12-30
    ▲론 디샌티스 플로리다 주지사.(사진출처=연합뉴스) [데일리굿뉴스]박애리 기자= 공화당의 대권 유력주자인 론 디샌티스 플로리다 주지사가 남성이 여성 분장을 한 채 공연하는 '드래그쇼' 조사에 착수했다.더힐 등 외신에 따르면 플로리다 정부는 29일(현지시간) "지난 성…
  • [GA] UMC 북조지아 연회 탈퇴하려는 교회들의 새 출발 막아
    KCMUSA | 2022-12-29
    연합감리교회 북조지아 연회의 지역구 (그림: NGUMC) 조지아에 있는 연합감리교회 연회가 연합감리교회와 그 탈퇴 절차에 대해 "명예를 훼손하는" 잘못된 정보를 확산한다는 이유로 회원 교회들이 교단을 떠나는 것을 일시적으로 차단할 것으로 알려졌다.수요일(12월 28일…
  • 16965bc5b0cd4abc1717e8579d391728_1672340023_6327.jpg
    미주 한인 이민 역사를 만든 16인, "그들을 기억하고 싶었다"
    크리스찬타임즈 | 2022-12-29
    ▲ 미주 한인 이민 120년을 빛낸 인물들멀고 먼 미국 땅에서 뜻을 꺾지 않았다. '중요한 것은 꺾이지 않는 마음'이다. 나라를 잃은 망국의 설움을 딛고 독립의 기반을 마련하며 기독교 신앙에 의지해 가는 곳마다 교회를 세운 이들, 정치 경제 교육 과학 스포츠 예술 분야…
  • 778ecc1a65cb0f6581b86ad118e99bc8_1672339087_666.png
    2023년 목회자에게 필요한 4가지 새해 결심(4 New Year’s Resolutions for Pastors in 2023)
    KCMUSA | 2022-12-29
     믿기 ​​힘들겠지만 2022년이 며칠 남지 않았다. 새해를 맞이하면서 우리는 식료품 상점의 농산물 코너가 야채를 더 많이 먹기로 새해 결심한 사람들로 가득 차게 될 것이라고 예상할 수 있다.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건강과 체력을 개선해 보려고 새롭게 시도한다.확실히 많…
  • 16965bc5b0cd4abc1717e8579d391728_1672338446_35.jpg
    [CA] 월드쉐어 USA 활동설명회 열고 사역 중간보고 가져
    KCMUSA | 2022-12-29
    도서판매 수익금 1만불 아이티 교회당건축프로젝트 박세헌 목사에게 전달  월드쉐어 USA(대표 강태광 목사)는 12월 28일 오전 11시 강남회관에서 활동설명회를 갖고 우크라나이나 겨울나기 돕기 중간사역보고 및 기독교 문학산책 1,2권 판매 수익금 1만불 전달식을 진행했…
  • 02b8cd39d40f531f6fb75fb26dce7873_1672268031_788.jpg
    2023년에 주목해야 할 Church Tech의 상위 9가지 트렌드
    KCMUSA | 2022-12-29
    (사진: Church Tech Today)2023년은 교회에서의 IT 기술(church tech, 이하 교회 기술)과 사역에서 흥미진진한 한 해가 될 것이다.교회가 지역사회를 더 잘 섬기기 위해 사용할 수 있는 도구에 대한 옵션을 늘리기 위해 새로운 경향이 나타나고 …
  • 6874048c8ba63694bf41a61a586f6db8_1672331285_7582.jpg
    “영구적 위기”에서 “고블린 모드”로 살아남기!
    미주크리스천신문 | 2022-12-28
    옥스포드/콜린스 사전, 2022년 올해의 단어 선정 발표  영국 옥스퍼드 영어 사전(OED)이 올해의 단어로 '고블린 모드'(Goblin Mode·도깨비 모드)를 선정했다고 영국 BBC방송, 미국 뉴욕타임스(NYT) 등이 보도했다. '고블린 모드'는 사회적 규범을 거…
  • 6874048c8ba63694bf41a61a586f6db8_1672330683_4083.jpg
    크리스천 위클리가 뽑은 [2022년 미주 교계 10대 뉴스]
    크리스천 위클리 | 2022-12-28
    나성순복음교회에서 우크라이나 전쟁승리 기원음악회가 열리고 있다 1. 우크라이나 전쟁 종식 기도하며 피해자 돕기에 나서다남가주 교계가 우크라이나 전쟁 피해자 돕기 운동을 전개하기로하고 특별기도회, 모금 캠페인, 승리기원 음악회 등을 개최하며 러시아의 침공으로 고통을 당하…

검색


KCMUSA,680 Wilshire Pl. #401, Los Angeles,CA 90005
Tel. 213.365.9188 E-mail: kcmusa@kcmusa.org
Copyright ⓒ 2003-2020 KCMUSA.org.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