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FC 우승 가져온 이글스 쿼터백 잘렌 허츠 "요한복음 13:7 영감받아" > 미국교계뉴스 USA News | KCMUSA

NFC 우승 가져온 이글스 쿼터백 잘렌 허츠 "요한복음 13:7 영감받아" > 미국교계뉴스 USA News

본문 바로가기

미국교계뉴스 USA News

홈 > 뉴스 > 미국교계뉴스 USA News

NFC 우승 가져온 이글스 쿼터백 잘렌 허츠 "요한복음 13:7 영감받아"

페이지 정보

작성자 KCMUSA| 작성일2023-01-31 | 조회조회수 : 3,665회

본문

필라델피아 이글스를 NFC 우승으로 이끈 쿼터백 잘렌 허츠(Jalen Hurts)는 그의 삶은 늘 성경 구절에서 영감받고 있다고 고백했다.


잘렌 허츠는 일요일 NFC 챔피언십에서 샌프란시스코를 상대로 한 필라델피아의 31-7 승리에서 121야드를 통과하고 39야드를 돌진했으며, 한 번의 터치다운으로 이글스로 하여금 캔자스시티 치프스를 상대로 슈퍼볼 57로 진출시켰다. 다음 경기는 2월 12일에 열린다.


오클라호마로 편입하기 전 앨라배마에서 대학생활을 시작한 허츠는 경기 후 기자회견에서 성서를 인용했다.


"나는 대학에서 많은 일을 겪었고, 나는 요한 복음 13:7('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내가 하는 것을 네가 지금은 알지 못하나 이 후에는 알리라)을 기억했다."


허츠는 그것을 "내가 가장 좋아하는 구절"이라고 불렀다.


허츠가 이 구절을 인용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앨라배마에서의 마지막 시즌에도 그는 트위터에 이 말씀을 게재했다.


허츠의 이야기는 대학 풋볼에서 전설적이다. 그는 신입생(2016)과 2학년(2017) 시즌 동안 앨라배마를 대학 축구 플레이오프로 이끌었고, 2018년에는 떠오르는 스타 투아 타고바일로아(Tua Tagovailoa)를 위해 벤치에 앉아 있었다. 그러나 그는 2018년 SEC 챔피언십에서 벤치에서 나와 앨라배마에게 또 다른 컨퍼런스 타이틀를 안겨주었다. 그런 다음 그는 오클라호마로 이적하여 2019년에 Sooners를 Big 12 챔피언십으로 이끌었고 대학 미식축구 플레이오프에 출전했다. 이글스는 두 번째 라운드에서 그를 드래프트했다.


그는 종종 소셜 미디어에서 자신의 기독교 신앙에 대해 이야기한다. 지난 9월 그는 인스타그램에 이글스 유니폼을 입고 무릎을 꿇고 기도하는 사진을 올렸다. 허츠는 "하나님 앞에 무릎을 꿇는 자는 어떤 사람 앞에 설 수 있다"고 썼다.


5805c86baa518bb6d5c869be355c64b1_1675199191_3167.jpg
엔드 존에서 기도하는 잘렌 허츠(Jalen Hurts)


허츠의 인스타그램 약력에는 "나는 하나님을 믿는다(In God I Trust)"라고 적혀 있다.


허츠는 올해 초 CBS 스포츠와의 인터뷰에서 "하나님은 모든 것이며 찬양받을 가치가 있다"고 말했다. 


"당신이 하는 모든 일의 중심에 그분을 두어야 한다. 그것이 내가 믿는 것이다… 나는 성장하고, 배우고, 성숙되는 축복을 받았다. 그리고 하나님이 그 모든 과정에서 거기 계셨음을 안다."

  • 이 기사를 공유하세요
Total 5,007건 105 페이지
  • 5805c86baa518bb6d5c869be355c64b1_1675199191_3167.jpg
    NFC 우승 가져온 이글스 쿼터백 잘렌 허츠 "요한복음 13:7 영감받아"
    KCMUSA | 2023-01-31
    필라델피아 이글스를 NFC 우승으로 이끈 쿼터백 잘렌 허츠(Jalen Hurts)는 그의 삶은 늘 성경 구절에서 영감받고 있다고 고백했다.잘렌 허츠는 일요일 NFC 챔피언십에서 샌프란시스코를 상대로 한 필라델피아의 31-7 승리에서 121야드를 통과하고 39야드를 돌…
  • 목회자가 지나치게 헌신하고 있음을 알려주는 5가지 징후
    KCMUSA | 2023-01-31
    (사진: ChurchLeaders)많은 목회자들이 만성적으로 과도하게 헌신하고 있다. 사역이 매우 중요하기 때문에 그들은 사람들을 인도하거나, 봉사의 모범이 되거나, 교회의 사명을 진척시킬 수 있는 기회를 갖고자 헌신하는 일을 결코 마다하지 않는다그러나 목회자가 모든…
  • 037b359de4d12c05cb60f3d7d544d0b4_1675128968_3277.jpg
    [FL] 잭슨빌 제일침례교회 젠더 성명서 서약 요청으로 회중간 긴장 고조
    KCMUSA | 2023-01-31
    플로리다주 잭슨빌 제일침례교회 (사진: 잭슨빌 제일침례교회) 지난 주일 저녁 플로리다 잭슨빌 제일침례교회에서 히스 램버트(Heath Lambert) 담임목사가 교회의 “성경적 성(性)”에 관한 성명서를 옹호하면서 회중들 사이에서 긴장이 고조됐다. 자신을 케이티(Kati…
  • 41b4f50251c872306f4589ec46e987a2_1674869252_5918.jpg
    기독교 지도자들 트럼프와 거리두기 시작하고 론 드산티스에 관심
    KCMUSA | 2023-01-27
    드산티스 플로리다 주지사, 복음주의 지도자들이 가장 좋아하는 인물로 부상 트럼프와 드산티스 주지사 (사진: Wikipedia)2024년 선거를 위한 투쟁이 계속되면서 도널드 트럼프의 지지자들, 특히 일부 기독교 공동체 지도자들이 계속해서 그와 거리두기를 하고 있다.복…
  • 41b4f50251c872306f4589ec46e987a2_1674842937_4151.jpg
    초대형교회 유명목사 앤디 스탠리 "동성애 신자들의 믿음이 더 크다"
    KCMUSA | 2023-01-27
    노스포인트 커뮤니티교회 설립자이자 담임 목사인 앤디 스탠리가 지난 2017년 8월 10일 윌로우크릭 커뮤니티교회의 글로벌 리더십 서밋에서 말씀을 전하고 있다 (사진: Willow Creek Association) 교회에 다니는 성소수자 신자들이 이성애자 신자들보다 더 …
  • 037b359de4d12c05cb60f3d7d544d0b4_1675130541_1669.jpg
    미국 연합감리교회(UMC), 성소수자 문제로 1,831개 교회가 교단 탈퇴
    KCMUSA | 2023-01-26
    새로운 글로벌감리교단(GMC), 결혼에 대한 성경적 정의 교단법에 명시  새로운 데이터에 따르면, 2019년 이후 미국의 1,800개 이상의 연합감리교회가 LGBT 문제에 대한 연합감리교회의 입장에 대한 의견 불일치로 인해 교단을 떠났다고 크리스천헤드라인 뉴스가 25…
  • 낙태반대운동 돕는 것, ‘교회의 본질적 역할’
    크리스천헤럴드 | 2023-01-26
    기독교의 섬김, 어느 때보다 필요교회의 사명 새롭게 하는 좋은 기회  올해 3월 진행되는 낙태반대 운동인 "생명행진 (March for Life)"은 "로 대 웨이드"가 낙태에 대한 접근권을 최고 법적 수준으로 보장한 지 50년을 맞는 미국에서 열리는 첫 번째 행진이…
  • 41b4f50251c872306f4589ec46e987a2_1674689325_4425.jpg
    美 빌리 그레이엄 긴급대응팀, 총기 난사 충격 휩싸인 캘리포니아 방문
    데일리굿뉴스 | 2023-01-25
    "고통받는 도시를 위로하고 기도하는 것이 우리의 사명" ▲미국 캘리포니아 몬터레이 파크의 총기 난사 사건 희생자들을 추모하기 위해 시민들이 사건 현장인 스타 볼룸댄스 스튜디오 앞에 꽃다발을 놓고 있다.(사진출처=연합뉴스) [데일리굿뉴스]박애리 기자= 빌리 그래함 긴급…
  • [정치] 바이든, 6년 공석 '북한인권 특사' 줄리 터너 지명
    데일리굿뉴스 | 2023-01-25
    ▲줄리 터너 신임 미국 북한인권특사. (사진출처=미 국무부 민주주의·인권·노동국(DRL) 페이스북) [데일리굿뉴스]박애리 기자=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약 6년간 공석으로 남아있던 북한인권특사를 지명했다.RFA(자유아시아방송)에 따르면 백악관은 지난 23일(현지시간…
  • 세계 첫 한인교회, 독립운동사적지 공식 지정
    아이굿뉴스 | 2023-01-24
    미국 그리스도연합감리교회, 지난 13일 사적지 제막식국가보훈처, 미주 이민 120주년 맞아 하와이 14곳 지정국가보훈처는 세계 첫 한인교회로 알려진 미국 하와이 그리스도연합감리교회를 독립운동사적지 공식 지정하고, 지난 13일 표지판을 전달했다. (왼쪽부터) 박재원 미…
  • ed3c2915ef496dddc58a01dd976f7f30_1674508574_6863.jpg
    [CA] 풀러신학대학원 고틀리 6대 총장 취임예배 가져
    KCMUSA | 2023-01-24
    사진은 윌리엄 팬넬 설교학 명예교수가 총장스톨을 고틀리 총장에게 입혀주고 축하하는 모습.풀러신대학원 데이빗 임마누엘 고틀리 6대 총장 취임예배가 21일(토) 오전 10시 레이크에비뉴교회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다니엘 메이어 풀러 이사회 의장 사회로 열린 취임예배는 메이어…
  • c2d7955be75cdfa37a60d4185e5acdc5_1674502100_3691.jpg
    미국인들 사이에서 증가하는 영적 개방성... 기독교 지도자들 준비 돼 있는가?
    KCMUSA | 2023-01-24
    이전에 프린스(Prince)로 알려진 아티스트의 노래 "1999"에서 그는 새 천년의 희망과 기대를 암시한 바 있다. 바나리서치는 지금까지 2000년대는 과대 광고에 부응하지 못했다고 생각한다. 우리는 9-11, 최근 역사상 최악의 경기 침체, 세계적인 유행병, 인종…
  • 열심히 일하고 열심히 기도하라: 오순절주의가 캘리포니아 노동자들 사이에서 번진 방법
    KCMUSA | 2023-01-23
    "멕시코계 미국인들 희망, 치유, 휴식 위해 오순절 신앙 가져" 1940년대 중반 캘리포니아 살리나스 교회의 성도들. 맨 오른쪽에 서 있는 사람이 그리스도 예수를 믿는 사도적 총회(La Asamblea Apostólica de la Fe en Cristo Jesús,…
  • c2d7955be75cdfa37a60d4185e5acdc5_1674515421_3191.jpg
    [CA] [사회] 음력설 몬터레이 파크 대학살... 용의자는 72세 아시안 남성... 동기 아직 몰라
    KCMUSA | 2023-01-23
    몬터레이 파크 경찰서장인 스콧 위즈(Scott Wiese)가 월요일 기자 회견을 하고 있다 (사진: ABC7 Eyewitness News) 토요일 11명의 목숨을 앗아간 캘리포니아 몬터레이 파크 총격 사건은 2022년 5월 우발데 대학살 이후 가장 치명적인 공격이었다…
  • ed3c2915ef496dddc58a01dd976f7f30_1674258205_5115.jpg
    미기총 신년감사예배 드려
    크리스찬타임스 | 2023-01-20
    지난 1월 17일 미기총 신년감사예배에 줌으로 참석한 예배 담당자들지난 1월 17일(화) 미기총 신년 감사예배가 동부시간 오후 8시, 서부 오후 5시에 온라인 상 줌으로 드려졌다. 상임회장 나성균 목사의 인도로, 사무총장 이제선 목사의 대표기도 후, 전임 회장 한기홍 …

검색


KCMUSA,680 Wilshire Pl. #401, Los Angeles,CA 90005
Tel. 213.365.9188 E-mail: kcmusa@kcmusa.org
Copyright ⓒ 2003-2020 KCMUSA.org.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