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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연합감리교회(UMC), 성소수자 문제로 1,831개 교회가 교단 탈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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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KCMUSA| 작성일2023-01-26 | 조회조회수 : 3,109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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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글로벌감리교단(GMC), 결혼에 대한 성경적 정의 교단법에 명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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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데이터에 따르면, 2019년 이후 미국의 1,800개 이상의 연합감리교회가 LGBT 문제에 대한 연합감리교회의 입장에 대한 의견 불일치로 인해 교단을 떠났다고 크리스천헤드라인 뉴스가 25일 발표했다.


교단 재정 행정 협의회의 보고서에 따르면 “400,000명의 교인을 대표하는 1,831개 교회가 연합감리교회를 떠났다. 1,583개 교회를 떠난 대부분의 교회는 미국의 남동부와 중남부 지역이다”라고 했다.


또한, “전체적으로 1,831개의 교회는 연합감리교회의 30,000개 교회의 6.1%에 해당된다”고 했다.


탈퇴 계획에 따라 연합감리교(UMC)교회는 12월 31일까지 떠날 수 있으며, 보수적인 감리교인들이 지난해 5월 출범한 새 교단인 글로벌 감리교회에 많은 교회들이 합류하고 있다고 했다.


새로 출범한 교단 글로벌감리교회(GMC)에 이미 1,100개 교회와 1,200명의 목회자가 가입했다.


GMC 교회의 주요 초점은 열정적으로 예배하고, 넘치는 사랑을 하고, 담대하게 증거하는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를 만드는 사명에 있다.”라고 새로운 교단은 이번 달에 성명서를 발표했다. “교회는 지역 회중이 사역을 위한 자원을 조직하고 배치하는 방식에 최대한의 재량권을 갖도록 의도적으로 권한을 부여하는 교단이다”라고 했다.


글로벌감리교회의 교리와 장정(Global Methodist Church’s Book of Doctrines and Discipline)은 결혼을 한 남자와 한 여자의 결합으로 정의하고 있다.


“우리는 인간의 성(性)이 한 남자와 한 여자 사이의 사랑스럽고 일부일처적인 결혼이라는 법적, 영적 언약 안에서 행사됨으로써, 확인될 수 있는 하나님의 선물임을 믿는다.(We believe that human sexuality is a gift of God that is to be affirmed as it is exercised within the legal and spiritual covenant of a loving and monogamous marriage between one man and one woman.)”고 밝혔다.


뉴스제공:정준모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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