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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KPC 총회장 튀르키예 구호 헌금 모금-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실천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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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기독뉴스| 작성일2023-02-10 | 조회조회수 : 6,835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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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터키 조용성 선교사 제공) 


NCKPC(미국장로교한인교회전국총회) 총회장 김성택 목사가 지난 6일 발생한 터키와 시리아 지진 지역의 재난을 당한 그들에게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실천하자고 나섰다.


이와 관련 김 총회장은 “지난 3년간의 힘들고 길었던 팬데믹의 긴 터널을 뚫고 이제 막 정상화의 길을 출발하고자 하는 이 중요한 시점에 중동에서 큰 슬픔의 소식이 우리의 마음을 아프게 한다”며 “슬픔 속에 있는 그들을 온 교회가 앞장서 도와야 한다”고 전했다.


김 총회장은 “지난 2월 6일(월) 현재 강도 7.8의 강한 지진이 터키와 시리아 국경 지역에 발생해 현재 10,000명 이상이 목숨을 잃었으며 앞으로 사상자의 수는 급격히 더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터키 대통령 Recep Tayyip Edrogan은 7일 동안 희생자들을 위한 애곡의 기간으로 선포하고, 국가 비상사태를 선언하였으며, 또한 이례적으로 국제적인 구조를 요청하고 있다”고 현지 사정을 말했다.


김 총회장은 이어 “더우기 시리아의 경우 지진 피해지역이 지난 12년 동안의 내전으로 인한 난민들이 밀집해 있는 지역이라 그 피해는 더 심한 것으로 보도되고 있다. 특히 이번 지진은 한 겨울에 발생하였기 때문에 지진으로 인하여 삶의 터전을 잃은 수많은 사람들은 생필품과 의약품등 생존에 필요한 물품이 절실하게 필요한 상태다. 미국 등 서방 많은 국가들이 이미 구조팀과 필요한 물건 등을 파송한 상태이며 또 보내고 있고 우리 미국 장로교 재난국 (PDA)도 벌써 그 곳에 필요한 도움을 공급하기 시작한 상태”라고 밝혔다.


계속해 김 총회장은 “사랑하는 동역자, 성도 여러분! 지금이 바로 우리가 힘을 모아 그리스도의 사랑을 실천할 때라고 확신한다. 우리의 형편도 여의치 않은 것을 잘 알고 있다. 그러나 우리 보다 더 열악한 상황에서 생사의 기로에서 울부짖는 그들의 요청에 믿음으로 응답하는 것은 그리스도의 사랑에 보답하는 성도의 도리라 생각 된다”며 아래와 같은 방법으로 이 사랑에 동참할 수 있다고 소개했다.


▲지진으로 피해를 입은 터키/ 시리아의 피해자들을 위해 기도하기 ▲지진으로 폐허가 된 건물에 갖혀 구조를 기다리고 있는 분들의 구조를 위해 기도하기 ▲많은 나라들이 구제에 동참하도록 교회에 광고해서 이번 사태를 위해 특별헌금을 해 주실 것을 부탁드리기


헌금 보낼 곳은 Payable to: NCKPC. 주소는 Esther Lee (NCKPC Treasurer) 30563 Calle De Suenos, Rancho Palos Verdes, CA 90275이다. Memo난에 ‘터키/시리아 지진구호 헌금’이라고 적고 교회 이름과 담임목사 이름 기재 요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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