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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장 '용' 공연 '가곡다방' 참여 성악가·배우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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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국립박물관…| 작성일2021-03-19 | 조회조회수 : 1,054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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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박물관문화재단이 6월25일부터 국립중앙박물관 극장 '용'에서 열리는 음악극 '이야기가 흐르는 가곡다방'을 함께 만들어 갈 성악가와 배우를 모집한다.


참가자격은 노래·연기 능력을 갖춘 신인·경력 성악가와 배우며 향후 연습·공연 전체 일정에 참여할 수 있는 지원자를 선발할 예정이다.


오디션은 공연 배역 중 예순, 영수, 정희, 순철, 희옥 역을 대상으로 성악가 3명, 배우 2명을 선발하며 4월2일까지 1차 서류접수를 마감하고 4월9일에 실기전형을 통해 4월12일 최종 합격자를 확정한다. 최종 합격자는 5월부터 공연연습에 참여하고 6월25~27일 국립중앙박물관 극장 '용' 무대에 오른다.


음악극 '이야기가 흐르는 가곡다방'은 100여 년의 시간을 품은 '가곡다방'이라는 공간에서 예술을 사랑했던 한 청년의 파란만장한 삶을 통해 펼쳐지는 '스토리가 있는 음악극'이다.


작년 초연 당시 "일제강점기와 한국전쟁이라는 격동의 역사를 겪는 동안 이 땅의 젊은이들의 고민과 시대가 주는 고통을 예술적으로 잘 그려냈을 뿐만 아니라 우리나라 가곡이 탄생한 이야기를 역사적, 사회적, 문학적인 배경을 토대로 잘 표현했다"는 호평을 받았다.


국립박물관문화재단은 "공개 오디션을 통해 신인·기성 성악가와 배우를 발굴해 추후 재단의 기획·제작 공연에도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 코로나19로 인해 위축되어있는 공연계에 활기를 불러일으킬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국립박물관문화재단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시스 남정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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