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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요한의 일대기 ‘사랑을 노래한 사도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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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기독교타임즈| 작성일2020-08-25 | 조회조회수 : 202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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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단 환희의 두 번째 성서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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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단 환희가 예수가 남긴 사랑의 흔적과 실천을 따라간 사도요한의 일대기를 담은 연극 ‘사랑을 노래한 사도요한’을 공연한다.

‘사랑을 노래한 사도요한’은 예수님의 12제자인 요한의 젊은 시절부터 밧모섬에서 다시 에베소로 돌아와 복음을 전하기까지 전 일대기를 다룬 성극이다. 신약성서에 기록된 요한의 모든 일대기를 압축시켜 110분 안에 그려냈다는 점이 주목할 만하다. 크리스천뿐 아니라 사랑이 메마른 현대인들에게 완전한 사랑을 깨닫게 해주는 작품이다.

지난해 선보였던 ‘2인극 여호수아’에 이은 성서시리즈로, 젊은 배우 4명이 탄탄한 연기력을 바탕으로 안정적으로 극을 이끈다. 요한을 중심으로 스토리가 흘러가지만 두 명의 천사 캐릭터가 재미를 선사한다.

김기자 작가는 “하나님은 이 세상을 사랑으로 찾아오셨다고 했다. 그 사랑을 이 땅에 전하러 오신 주님을 요한의 입술로 아름답게 전하고자 했다. 왜 요한이 사랑의 사도인지 극을 보면 충분히 이해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사도요한의 노년을 연기한 양윤모 배우는 “요한을 공부하는 마음으로 연기를 하고 있다. 요한이 예수님을 그렇게 사랑했는지 공연이 끝날 때쯤이면 좀 더 알 수 있을 것 같은 기대감으로 무대에 오르고 있다”고 전했다.

‘사랑을 노래하는 사도요한’은 회기동에 위치한 랑씨어터에서 6월까지 계속되며, 평일 저녁 7시 30분(수요일은 공연 없음), 토요일·주일은 저녁 6시에 공연된다. <문의 010-7516-1126>

극단 환희가 예수가 남긴 사랑의 흔적과 실천을 따라간 사도요한의 일대기를 담은 연극 ‘사랑을 노래한 사도요한’을 공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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