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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이 죽지 않았다 4> 1월부터 촬영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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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KCMUSA| 작성일2021-01-06 | 조회조회수 : 78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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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Nik Shuliahin/Unsplash)


신의 존재를 증명하기 위해 만드는 변증 영화인 <신이 죽지 않았다 4>가 1월부터 촬영을 시작한다.


크리스천 배우이자 넷플릭스와 유사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독교 스트리밍 서비스업체인 퓨어플릭스 엔터테인먼트(PureFlix Entertainment)의 설립자인 데이빗 화이트(David A.R. White)는 대본이 현재 진행 중이며 촬영이 1월에 시작될 것이라고 밝혔다.


인스타그램 비디오에서 그는 <신이 죽지 않았다 4>가 1946년 크리스마스의 클래식 영화 "원더플 라이프"(It's a Wonderful Life)와 1939년 코미디 드라마 "스미스씨 워싱턴에 가다"(Mr. Smith Goes to Washington)에서 영감을 받았다고 말했다.


<신이 죽지 않았다 4>는 1990년대 초 아칸소를 배경으로 "은하계에서 가장 사랑받는 목사"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이 영화는 원래 지난해 2월 14일부터 3월 13일까지 오클라호마에서 촬영될 예정이었지만 코로나 바이러스 제한으로 인해 영화 날짜가 연기되었다.


<원더풀 라이프>는 자신의 인생이 끊임없는 고난의 연속이며, 자신이 만진 모든 것은 망치게 된다고 믿는 조지 베일리(제임스 스튜어트)를 둘러싼 크리스마스 영화이다. 사업에 실패해 추운 겨울 강에 투신하려는 순간 그의 수호천사 클래런스(헨리 트래버스)가 하늘에서 내려온다. 


중년의 주정꾼 같은 클래런스는 조지를 도움으로써 날개를 되찾으려고 그를 데리고 악몽여행을 떠난다. 만약 조지가 세상에 태어나지 않았더라면 자기 동네가 어떤 꼴이 되었는지를 보여주기 위해서다. 이 환상여행을 보면서 그는 자신이 사회의 암이 아니라 오히려 조력자라는 것을 깨닫고 살기 위한 의지로 활력을 되찾는다. 영화는 종소리가 울리는 크리스마스 축하 행사로 끝이 난다. 그의 수호천사 클래런스도 날개를 되찾게 된다.


<스미스씨 워싱턴 가다>는 자신이 살고 있는 주의 한 상원의원을 대신해서 워싱턴 D.C.로 가는 순진한 한 지역 정치인에 관한 코미디 드라마이다. 사람들은 스미스가 순진해서 속이기 쉬울 것이라고 믿고 그를 선택했지만, 스미스는 부패를 근절하는 데 도움이 되는 몇 가지 중요한 작업을 수행한다는 내용이다.


이 두 가지 기독교 고전 영화의 영감을 받은 <신이 죽지 않았다 4>가 어떤 모습으로 신의 존재를 증명해 보일지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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