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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론강요 (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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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작성일2021-01-24 | 조회조회수 : 135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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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솔로몬의 기도가 주는 교훈
1. 솔로몬은 하나님께 번제를 드리고 하나님을 만난다. 성도는 예배를 드리며, 예배를 통해 하나님의 음성을 들으며 예배 후에 하나님의 음성을 따르며 살아가야한다.
2. 하나님의 마음에 드는 기도는 절대 겸손의 기도다. 솔로몬은 아버지 다윗이 받은 은총과 자신이 왕이 된 은총을 감사하며 자신을 작은 아이로, 출입을 분별할 수 없는 아이라는 겸손한 태 도로 기도한다.
3. 다윗은 백성을 잘 재판하고 인도할 수 있는 지혜를 구한다. 우리가 하나님 앞에 지혜를 얻으면 모든 것을 더 가지게 된다.
솔로몬은 지혜와 부귀 영광도 얻게 되고 하나님의 길로 행할 때 장수도 약속을 받는다.

(3) 솔로몬의 재판
한 집에 함께 살았던 이 두 여자는 사흘 차이로 각기 아들을 낳았다(왕상3:17-18). 그 중 한 여자가 밤중에 자기 아이를 깔아 죽이고 죽은 아이를 다른 아이와 바꾸었다(왕상3:19-20). 아이를 빼앗긴 여자는 곧 그 사실을 알았고 아이를 찾으려고 재판관에게 호소하게 되었다(왕상 3:21). 그리고 이 재판 건이 솔로몬에게까지 왔다.
문제는 누가 이 산 아이의 어미인가 하는 것이었다. 두 여자는 맹렬하게 살아 있는 아이가 자신의 아들이라고 주장을 했다.
솔로몬은 칼을 가져다가 이 산 아이를 반으로 쪼개어 두 여인에게 주라고 명하였고 이 아이의 친 어머니는 그럴 수 없다고 이 아이를 산채로 다른 여인에게 주라고 호소하지만 거짓 어머니는 그렇게 하라고 말한다.
솔로몬은 아이를 살리려는 어머니가 아이의 친 어머니라고 판단하고, 이 여인에게 아이를 주라고 명한다.
백성들은 솔로몬의 지혜로운 판결을 보고 왕을 두려워하게 된다. 우리는 어린아이 같이 미련한 존재다. 하나님께 늘 지혜를 구하며 구원의 길을 가야 한다.

열왕기서 제 4 장 :솔로몬의 치세, 나라의 번성

열왕기서 제 4장은 솔로몬이 왕이 되어 정부조직을 새롭게 하고 나라를 태평성대로 이끈 기록이다.
(1) 그 나라의 영토는 넓었고 주변 국가에서 드려오는 조공물이 많았다. 주변의 여러 국가들이 자진해서 이스라엘 왕국의 속국이 되었다. 유브라데 강 동북쪽에서부터 애급 지경 서 쪽에 이 르기까지의 모든 왕들이 솔로몬 왕을 섬기고 그에게 공물을 바쳤다.
(2) 솔로몬 왕의 치하에서 나라의 신하들과 백성들은 중다했고 그래서 바닷가의 모래와 같았다.
(3) 백성들은 풍족히 쓰는 가운데서 즐거워하였다.(왕상4:20)
(4) 솔로몬의 지혜와 덕이 당시 세계만민에게 전해지고 모든 사람이 솔로몬을 칭송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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