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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론강요. 117. 사무엘 상 26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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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작성일2020-11-14 | 조회조회수 : 59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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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사무엘상서 26장 :십 황무지에서 사울을 살려 보낸 다윗


다윗은 십 황무지에 숨는다. 사울왕은 다시 3천명의 군사를 이끌고 십 황무지로 내려와 다윗을 수색한다.

사울 왕이 황무지에서 야영을 하게 되고 그 밤에 다윗이 요압의 아우 아비새와 함께 사울 왕이 누어 잠자는 침상까지 잠입한다. 그래도 누구 하나 깨어나질 않는다.

아비새가 다윗에게 <하나님이 오늘 당신의 원수를 당신의 손에 넘기셨나이다. 그러므로 청하 오니 내가 창으로 그를 찔러서 단번에 땅에 꽂게 하소서 내가 그를 두 번 찌를 것이 없으리이 다> 말하며 사울 왕을 죽이자고 말한다.

그러나 다윗은 사울을 죽이지 말라고 말한다. 다윗이 이렇게 말한다. 


<누구든지 손을 들어 여호와의 기름 부음 받은 자를 치면 죄가 없겠느냐, 여호와께서 살아 계심을 두고 맹세하노니 여호와께서 그를 치시리니 혹은 죽을 날이 이르거나 또는 전장에 나가서 망하리라 내가 손을 들어 여호와의 기름 부음 받은 자를 치는 것을 여호와께서 금하시나니 너는 그의 머리 곁에 있는 창과 물병만 가지고 가자>(삼상26:9-10)


⑴ 다윗은 기름 부은 자를 끝까지 귀하게 여긴다.

⑵ 여호와께서 사울 왕을 치실 것을 믿는다.

다윗은 사울에게 아무런 죄를 범 하지 않았다. 그런데 사울은 다윗을 잡아 죽이려고 또 다시 군사 3천명을 이끌고 찾아왔다. 다윗에게 사울을 죽일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다시 주어졌다. 이 때 사울을 죽이면, 다윗은 이스라엘의 왕이 될 수 있음을 잘 안다. 그러나 다윗은 모든 것을 하나님께 맡기고 사울을 살려둔다.

구원 후 성화의 과정에서 성도는 어려운 일을 믿음으로 하나님께 맡기고 인내로 기다려야 한 다.

다윗은 사울의 침상에서 사울의 창과 물병을 취하고 진영 밖으로 나와 사울 왕을 깨운다. 다윗은 자기가 사울 왕을 죽일 수 있었지만 그러지 않은 것을 말하며 <오늘 왕의 생명을 내가 중히 여긴 것 같이 내 생명을 여호와께서 중히 여기셔서 모든 환난에서 나를 구하여 내시기를 바라나이다> 말한다.

사울은 다시 자신의 잘못을 고백하며 돌아간다.


9. 사무엘상서 제 장27 : 가드왕 아기스에 피신한 다윗


다윗은 다윗과 함께 있는 사람 육백 명과 더불어 가드 왕 마옥의 아들 아기스에게로 건너가

1년 4개월간 살게 된다.

아기스는 다윗에게 시글락을 주어 그 무리들과 살게 한다.


10. 사무엘상서 제28장 : 불레셋 전투에 참패한 사울, 신접한 여인을 찾아간 사울


사무엘은 죽어 장사지내졌고 불레셋 군사가 이스라엘을 침공하였다. 하나님은 사울에게 아무 대답도 안 하셨다. 사울왕은 신접한 여인을 다 죽이라고 명령을 내렸었지만 자신이 아주 어렵게 되자 신접한 여인을 찾아가 죽은 사무엘의 영혼을 불러올리게 했다. 마튜 헨리는 이 영혼 의 출현을 마귀의 영으로 해석한다.(마튜 헨리 성경주석 삼상27장)


이 영혼은 사울왕의 멸망과 죽음, 나라가 다윗에게 넘겨질 것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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