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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사실이 충분히 이해 되었나요? (유도분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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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작성일2005-08-23 | 조회조회수 : 244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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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도는 대개 이런 과정이 될 수 있습니다.

 

 미국 산과학회가 특별한 내과적인 이유 없이는 유도를 권하지 않고 있는 요사이도 많은 산과 의사님은 유도를 권하면서 엄마의 의견을 크게 존중치 않고 의사의 선의의 의술을 듣지 않는 문제 있는 산모로 취급 당하고 있는 것을 종종 봅니다.

 

 사실 막 달에 임한 산모가 헐떡 거리며 잠도 설치고 고생하는 모습은 그저 이왕 낳을 아기를 좀 더 빨리 꺼 집어 내어 산모를 좀더 편안하게 해 주고 싶은 마음이 아주 많이 생기게 되어집니다만 이 기간이 너무나도 아기와 산모에겐 중요하여 아기는 빠르게 세상의 삶을 준비하느라 뇌와 폐와 장기가 빨리 자라고 있고 육체적 감정적 발달의 마무리를 하는 아주 중요한 순간인것을 잊지 말아서 아기가 취할 수 있는 유익을 다 해주어야 된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겠습니다.

 

따라서 이 단계는 너무나 중요한 엄마 됨의 모성 성장에 막바지여서 감정적 발달과정에서 볼 때 여인에겐 아주 중요한 의미를 갖는 마지막 순간이 됨을 우리는 압니다. 여성의 일생은 언제나 임신하고 아기만 낳는것 아닙니다.

 

특별한 이유 없이 괴롭다는 이유나 좋은 날이라는 이유나 공휴 일 이라는 이유나, 무슨 다른 이유로 좀 쉽게 출산하려고 유도 하다간 산후에 당하는 고통이 아주 심해지고 어려워지는 것을 많이 보아 왔습니다. 어쩌면 유도의 이유는 심한 당뇨이거나 고혈압이나 자궁 내막염 아기감염 같이 아기가 밖에 있는것이 더 안전할 때 만 유도의 경우가 될지 모릅니다.

 

이유인즉 아기를 아주 이른 때에 유도 할 수 있어 적어도 한달 먼저 가 되어 아직도 아기의 폐와 심장과 뇌와 신장 간,이 하루에 크게 성장하여 외부의 생활을 작동하는 모든 준비를 가추는 시기에 아기가 더 자랄 수 있는 권리를 박탈해 버리는 행위가 될 수 있어 아기가 모체 밖에서의 생활을 어렵게 만들 수 있는 발판을 낳을 수 있는 이것입니다.

 

유도는 인공적으로 시작해야 되기 때문에 몇 가지 인공적인 절차를 차례로 밟다가 수술로 끝 날 수 있습니다. 유도의 타당성의 내과적인 이유란 임산 모 가 자궁 내막 염 을 앓고 있다거나, 열이 난다거나 42주가 넘었는데도( 출산예정일은 2 주 =+,-,이어서 11월 15일이라면 거의 한 달을 예정일로 칩니다) 출산이 시작되지 않는다거나, 당뇨가 심하다거나, 순환기 장애로 고통 받는다거나, 혈압이 높다거나, 신장장애가 심하다거나 양수가 적다는 이유 등, ( 양수가 적다는 것은 얼마나 적은지, 5-25cm 범주에 있는지 의료인과 대화가 중요합니다.)

 

 경부는 적당히 익어 유도의 타당성이 입증 되고있는지, 유도 전에 해야 할 일은 있는지, 아기 움직임 측정 ,또 None stress test등 의료인과 대화로 어떤 할 일이 있는지 알아 봄이 필요합니다. 거듭 이해해야 되는 것은 아기 낳는 것보다 당장 양육에 초점을 두고 생각해 볼 때 호홉곤란, 모유수유 문제, 감염 문제, 황달 문제, 중환자 실 입원 등으로 까다로운 검사를 거처 치료를 제때에 받아야 되는 필요입니다. 

 

그밖에 엄마의 죄책감, 또 산후의 아픔, 배설의 불편함 등 변화되는 몸을 잘 도울 수 없어 산후가 길고 어렵게 됨을 감안하셔요. 아기 낳는 것은 하루 일이나 산후는 6주보다 더 길게 될 수 있습니다.

 

큰 아기도 유도의 대상이 되지 않습니다 라고 학회는 말합니다.  먼저 유도의 이유를 알아야 하고, 유도함으로써 의 이익과 어려움이 무엇인지 그리고 잘못 될 수 있는 가능성은 있는지 유도로 가기 전에 할 일은 있는지 문의하여 여러분의 궁금증과 의지를 충분히 교환 한 후 이해가 가면 동의서에 싸인 하여 소비자의 권리가 여러분의 아기와 여러분을 위하여 보호되어야 하는 것을 잊지 마셔요. 결국 아기를 낳아야 하는 분은 여러분이니까요. 여러분은 여러분의 주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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