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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와 아기가 서로 유익한 모유 수유의 시작은 이렇게 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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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작성일2005-08-23 | 조회조회수 : 248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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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유 수유라면 거의 모두가 아기에게 좋으니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맞는 것 같습니까?

그러나 사실은 엄마와 아빠에게도 오히려 더 많은 큰 유익이 된다는 적극적인 태도로써 수유계획을 세우고 시작하는 부부가 날마다 많아져 하나님의 창조원리가 실현되는것 같아 너무나 새 아기들이 흐뭇해 할것입니다.

 

 아기는 평생을 건강하게 자신있게 적극적으로 살 수 있는 모유를 먹고 엄마는 산후가 빠르고 안정되고 자신이 있는 건강한 만족한  엄마가 되며 생활이 너무나 간단하게 되어 좋고 아무데나 이 세상을 빨리 편리하게 다닐수 있어 좋고 아빠는 그의 피곤한 잠중에 냉장고로 뛰어가 인공우유 가지러 가지 않아도 되고 세계일주 중에 어디서 분유 파는지 신경쓰지 않아도 되며 돈 저축되고 아기의 설사와 감기로 의료인에게 쫒아가지 않아도 되어 시간에 여유있는 즐거운 인생이 시작되며 직장측에서는 결근하지 않는 건강한 고용인을 두어 적은 보험을 내게되니 즐겁고 지구는 쓰레기와 공기오염, 불 필요한 노동력과 에너지와 시간 으로 모유수유는 너무나 당면한 이 세대에 실현되어야 될 중대한 사건이 됨을 우리가 모두 눈앞에 보고 있습니다.

 

미국 정부는 Healthy people 2010 이란 목표에 겨냥하여 모유수유를 너무나 제창하고 있지요.

 

그러면 아기와 부부 서로가 유익하게 되는 동업 즉 모유수유를 이렇게 시작하십시오.

 

1. 분만 후 즉시 혹은 빠른 시간 내에 젖을 자주자주 주십시오. (24 시간에 8-12 번쯤)
   이것은 이 아기를 세상의 균으로부터 보호하고 엄마의 산 후 출혈을 막으며 밀착을 크게 돕습니다.
   모든 산고를 치루는 상을 받는 큰 감명이 엄마와 아기가 서로 만나 젖을 빠는 이 순간인 것입니다.
   지금부터 아기를 이 세상에서 제일가는 최고의 좋은 펌퍼로 만드는 교육과 작업이 시작되었습니다.

2. 산모 주위에 사람들로부터 부정적인 한마디는 젖을 줄려고 하는 부부에게 치명적입니다.

3. 우유병을 아기침대에 두지 마십시오.

 

4. 젖꼭지가 안으로 들어갔다고 또는 간염이라고 포기하지 마세요. 젖을 주지 젖 꼭지를 주는게 아니니까요. 그리고 간염보균자는 의사에게 알리어 예방 주사 하나를 더 맞히면 됩니다.

   출산 전 전문인에게 문의하십시오.

 

5. 대략 3일째 될 때까지 인공우유로 아기를 먹이고 지났다면 유방조직 사이에 임파액과
   혈액이 더 많이 증가되고 꿀 같이 찐득한 초유 가 유선에 들어 있어 압박되어 유선에 있는 젖이 더욱더 나오지 못해 단단하며 (engorgement ) 열감까지 납니다. 


   아기는 젖꼭지가 다르다고 빨기를 거부하는 것이 보통 입니다.
   하루 이틀의 처리가 그래서 아주 중요합니다.
 (  만약 이런경우를 당했다면  타이레놀을 복용할 수 있고 아기에게 열심히 젖을 권하며 뜨거운 수건으로 유선을 늘린 후에 주고 먹인 후에는
   얼음 수건이나 얼린 양배추 잎새를 두들겨 심을 빼고 유방에 대거나 옥수수나 완두콩 이 들어있는 얼린 봉지를 대셔요. 유방을 차게 하여 더 이상 불어나는 것을 방지합니다.)  

 

 자주자주 주어 아기로 하여금 다 먹게 하여 젖을 부드럽게 만들고 잘 안고 아기가 입을 열때  아기의 입 중심부와 천정을 향하여 젖을 깊이 넣어주는 것이 너무나 중요합니다. 출산 후 하루 이틀의 처리는 이처럼 중요하여 완모수유의 성공 여부가 달렸습니다. 이렇게 잘 했어도 많이 붓지만 자주만 주면 아기가 다 처리 할 수 있습니다.  그렇지 못한 경우에는 젖을 짜내고 맛사지가 필요합니다.
   하루 이틀이면 이런 상태가 지나가는 것을 이해하면 참기가 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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