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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을 위한 기술들이 습관적으로 행동으로 나타나게 하는 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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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작성일2005-08-23 | 조회조회수 : 229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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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을 위한 기술들이 습관적으로 행동으로 나타나게 하는 훈련

출산은 태도이며 자연적이고 정상적이고 건강한 것입니다.
아기를 모체로부터 분리시키는 과정에서 아주 중요한 진통처리는 어떠한 경우에라도 몸을
축 늘어뜨리는 이완과 호흡, 물, 냄새 맡는 것, 음악, 기도 ,명상, 움직임, 마음 모으기,
흩어버리기 등등을 확인했습니다.

이제는 마음다짐과 여러 기술을 응용하여 아픔을 버릇처럼 처리하고 아픔을 이기는 방법을 일상생활에서 하나하나 실습해 볼 때입니다.
집중의 훈련으로 딴 생각에 몰두하다 밥 태운 것 아시지요? 진통도 그렇게 진통이 오는 동안 심호홉을 버릇처럼 하면서
딴 생각으로 물에 손을 넣어 얼음을 만지며 혹은 춤추며 좋은 생각을 하며 진통을 흩어버리든지 아니면 모아서 애를 쓰며 내려오는 아기를 마음의 눈으로 자세히 볼 수 있는 훈련을 생활과 연관해서 몸에 익숙하도록 행동으로 실천해보세요.
이 훈련은 거듭거듭 반복함으로써 몸에 습득되는 기술이라 연습이 매우 중요합니다.  
자면서도 진통이 오면 몸을 삶아놓은 국수처럼 금방 탁 풀고 깊은 숨으로 많은 산소를 보급한 후에 생각을 흩어버리든지 모으든지 아기를 건강하게 출생시키고 있는 자신을 보며 저절로이렇게되도록 연습해야 합니다.

진통제 문제 마취의 문제 또는 양막찢기 자궁진통 강장제 투입 (누워서 강장제 주사 맞기보다는 걸어다니는 것이 더 많은 자기자신의 강장제를 생산할 수 있음) 같은 절차의 유익과 위험성을 책을통하여 혹은 인터넷을 통하여 공부하세요..
병원에서 도와주는 것에는 항상 유익과 위험이 있으니 이것을 깊이 생각하여 아기와 엄마에게 좋은 선택을 하는 것이 이때에 좋은 과제가 됩니다.

1995년에 스웨덴에서 발표된 비디오가 있는데 많은 사람이 많은 충격으로 깨달음을 준 내용은
건강하게 태어난 아기는 난 후 즉시 엄마 배 위에서 젖을 보고 꿈틀거려 45분만에 젖꼭지를 찾는데 비해 분만 중에 어렵게 태어나고 모든 절차를 거친 아기는 찾을 수도 꿈틀거릴 수도 없는 결과였습니다.

   여기서는 상세히 할수가 없지만 자기 자신들이 먼저 정보를 리서치하여 입수하고 확인하고
   마음에 결단을 하여 여러 예비 부모와 함께 진통의 협조와 대비를 훈련하면 더욱 자신감이 생깁니다.
   아기출산을 몸을 믿고 출산 진행데로 따라가려면 정보와 지식과 기술이 필요합니다.
   출산 교육에 참여하여 결혼식을 준비했듯 아기출산을 기도하며 꼼꼼히 준비하면
   출산을 통하여 여러분의 인생이 더욱 풍요하고 깊어질 것입니다. 건강한 아기, 건강한 엄마, 그래서 건강한 가정 을 탄생시키십시오.

가장 으뜸 가는 새로 태어난 아기 양육법, 모유 먹이기

그런데 한 가지 아주 중요한 것은 젖먹이는 문제입니다.
젖 잘 주고 가정을 건강하게 시작하려고 출산교육에 관심 씁니다.
아기 출산으로 끝나는게 아님을 기억하십시오.

아기에게 제일 중요한 먹기 그리고 아기와 엄마를 영원히 치료하는 모유 먹이기를 지금부터 마음으로 다짐하고 있어야 합니다.

www.breatfeeding.com이나 책에서 정보를 얻어세요.

21세기는 병들 치료까지 모유로 치료하려는 실험이 활발히 되고 있어 모유는 이제 단순히
아기 먹이뿐 아니라 약이다. 그래서 미국의 모유 은행은 7개가 있습니다.
모유는 머리를 좋게 하고 면역을 높이며 병을 예방하는 외에도 단 하나밖에 없는 유일한 아기음식이요.
인간발달과 건강을 그리고 높은 사랑과 자신감과 인격을 만드는 유일한 고급영양입니다.
건강한 민족 2010년의 목표를 향하여 모유에 대한 연구가 활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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