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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진행을 이렇게 감당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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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작성일2005-08-23 | 조회조회수 : 214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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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에 가는 시간이 언제냐고 묻는분이 많은데

 

규칙적인 진통이 온 후 한시간 후 이라고 라마즈 학회는 말하지만 대개 정상 출산인 경우엔 시간은 아직도 너무나 많이 있어요.

 

그리고 병원에 가는 시간은

 

분만시작의 증상들 (즉, 1.show가 보이고 2.몸이 찌부둥하여 몸살 난것같고 3.춥고 4.허리와 다리가 무주룩하며 5.설사가 나고 6.이따끔씩 진통이 불규칙하게 오는 증상 즉 크게 강조된 멘스 증상 비슷한 것) 을 겪은 후 불규칙한 진통에서 규칙적인 진통이 시작되고 한시간 후 분만과정으로 볼 때 개인의 차이는 있으나 대개 7-9 시간 후 쯤 입니다.

 

조기(latent phase ) 즉 불 규칙적인 진통이 지나고 활동기 즉 규칙적인 진통이 시작된지(active phase)에 한 시간 후가 적당 하다고 주장 하지만 서둘러 병원에 갈 필요가 없는 것은 개인적 차이가 나긴 하지만 아직도 자궁문이 대개 4-7cm  정도 열렸을 확률이 높으니까요.

 

어떤경우에 서둘러 병원에 가야 되는가?

 

대개 붉은 피가 나오거나 소변같은 맑은 물이 나올때 입니다.

 

그렇지 않은 이상 급하게 병원 가는 것 서둘지 마십시오.


규칙적진통이 올 때면 산모는 이때까지의 태도와 양상이 변하여 강하고 길게 자주 오는 진통으로 압도 당하여 말하기도 걷기도 웃기도 싫어하며 마음을 어딘가에 빼앗기는 어리둥절하고 심각하며 자신없는 표정이 됩니다. 이렇게 되는 입장이 오면 때가 온 것이므로 연습한 이완운동을 이용하면서 천천히 장소로 가는 것을 권 합니다.

 


입원수속은 지금 미리 해놓으면 좋습니다. 그리고 분만할 장소를 Tour 해 보고 병원입구와 자기 집은 얼마 동안 시간이 걸리는지 또 출 퇴근 시간엔 얼마나 잡아야 하는지 알아두고 차에 가솔린은 항상 준비되어 있으면 몸을 이완에 둘 수 있어 좋습니다.

 

* 진통을 대하는 태도

 

1. 먼저 마음의 확신으로

         진통 하나하나는 아기를 안겨다 줄 귀하고 소중한 것이라고 자신에게 계속 확신시키는 긍정적인 태도가 중요하므로 지금 훈련합니다.

 

2. 아픔이 힘인 것을 깨달음으로 이 아픔은 다른 아픔과는 달리 쉬는 시간을 주고 있기 때문에 다른 아픔과 비교해서 아주 다르고 또 마침내 아기로 상을 받는 아픔이기 때문에 아주 신기하여 흥분되는 아픔입니다.  출산은 아픔의 힘입니다.

3. 분만은 태도입니다

       심장과 신장이 계속하여 일하고 있는 것처럼 자궁도 계속 자기의 일을 하고 있어 마침내 아 기를 정상적으로 낳게 할 것이라고 자기의 몸을 확신하는 태도가 중요합니다.


아기 낳는 여자의 태도처럼 확실한 것이 없는 것을 배우는 과정이니 몸을 믿으십시오.


마음의 소원을 만족케 하시는 하나님을 저는 여러분 가운데서 늘 발견합니다.
원하고 기도한대로 역사해 주시고 또 원하고 기도한대로 최선의 좋은 방법으로 이루어 주시는 하나님의 역사를 믿고 어떤 모든 방법이던지 귀한 아기의 만남을 지금 준비하십시오.
곧 주께서 역사하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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