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5 페이지

본문 바로가기

칼럼

홈 > 문화 > 칼럼
Total 4,513건 5 페이지
  • [김정호의 목회수상] 하나님의 키노시스 세상 구원 완성
    김정호 목사 | 2020-12-22
    아기 예수가 세상 죄 구원을 위해 오십니다. 구원은 어둠의 삶에서 빛, 전쟁에서 평화, 정죄에서 은혜, 미움에서 사랑, 절망에서 소망으로의 전환입니다. 그런데 정작 오신 아기 예수는 아무 말도, 아무 것도 할 수 없습니다. 헬라어 ‘kenosis’(키노시스)는 자기 비…
  • ‘나’를 찾아와 주신 가장 귀한 분이 누구십니까?
    호성기 목사 | 2020-12-22
    어린 시절에 저는 세상에서 담임목사님이 가장 높고 귀하신 분인 줄 알고 살았습니다. 넉넉하 지 못한 시절도 있었는데 담임목사님께서 대 심방 오시는 날은 아버지의 생신날보다 더 큰 잔치 가 벌어졌기 때문입니다.예배를 드린 후에는 평소에 먹지 못하던 정말 맛있는 음식으로 …
  • 국명호 목사의 언택트 시대, 딥택트로 전하는 복음
    국명호 목사 | 2020-12-21
    코로나 19로 인해 어느덧 언택트가 일상 문화로까지 자리를 잡은 것 같습니다. 이 언택트가 접촉은 줄이고 접속은 늘린다는 개념인데요, 그러다보니 교회도 이제는 예배 뿐만 아니라 성경공부까지 접촉이 아닌 접속으로 하는 교회들이 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이 언택트의 한계는…
  • 최이우 목사의 십자가 사랑과 애국애족 정신
    최이우 목사 | 2020-12-21
    계속되는 코로나19중에서도 예수님의 평강이 여러분에게 가득하길 바랍니다. 11월 17일은 순국선열의 날입니다. 1905년 을사늑약으로 대한제국의 외교권을 찬탈당한 이날을 기억하며, 국권회복을 위해 헌신·희생하신 순국선열들의 나라사랑정신을 기리는 날입니다. 1939년 …
  • 송정명 목사의 삶의 무게가 참 무거웠던 한 해
    송정명 목사 | 2020-12-21
    참 힘들었던 한 해가 저물어 가고 있다. 삶의 노정에서 한 해의 삶 전체를 송두리째 빼앗겨 버렸던 한 해 같은 생각도 든다. 전혀 예상치 못했던 역풍은 눈에도 보이지도 않는 아주 미세한 바이러스 때문이다. 지구촌 구석에 산재해 있는 온 나라들이 예외 없이 몸살을 앓고 …
  • [철학이 있는 사색] 성탄 트리에 걸린 편지
    장석민 목사 | 2020-12-21
    예수 그리스도께서 탄생하신 성탄절 기간이다. 사람들은 예수님께서 나신 날을 기뻐하고 즐거워한다. 성탄절엔 가족들끼리 모여 가족애를 나누고, 친구들과도 모여 우정을 나눌 뿐만 아니라, 기독교 신앙을 갖지 않은 사람들도 서로 안부를 전하고 사랑도 나눈다. 성탄절 기간엔 갈…
  • [나와 나의 가족이 경험한 ADHD] 뇌(Brain)란 어떤 기관인가? (1)
    수잔정 박사 | 2020-12-21
    의과대학 본과 일학년이 되니 우리를 공포에 휩싸이게 하는 수업이 기다리고 있었다. 그것은 바로 무섭기로 유명한 박 교수님이 맡고 있는 해부학 수업이다. 이 과목에 실패하고 낙제를 했던 학생들이 무척 많았던 것이 공포의 가장 큰 이유였지만, 절대로 미소를 보이지 않는 그…
  • 구원론강요. (122) 삼하 4.
    김상구 목사 | 2020-12-20
    3)  다윗은 밧세바가 잉태한 것을 우리아를 통해 잉태 된 것으로 만들기 위해, 전쟁터에 있는 우리아를 불러와 아내 밧세바에 가게 한다. 그러나 우리아는 지금 전쟁터에 있는 장병들을 생각하며 자기 혼자 아내를 취할 수 없다고 아내 곁으로 가지 않고 궁에 머문다. 다윗…
  • 페르소나(Persona)와 가면(Mask)과 외식(Hypocrisy)
    호성기 목사 | 2020-12-20
    페르소나(Persona)란 옛날 그리스에서 ‘가면무도회’(Masquerade)에서 배우들이 얼굴에 쓰고 연극을 하였던 가면(Mask)을 말합니다. 그리스 시대에서 로마 시대로 넘어가며 언어가 라틴어로 발전하면서 페르소나는 Person, 즉 인간과 인간의 품성 (Pers…
  • [김정호의 목회수상] 어린 아기에 담긴 해방과 구원의 역사
    김정호 목사 | 2020-12-20
    히브리 해방의 역사는 나일강에 자기 아들을 나무상자에 넣어 떠나 보내야 하는 어머니의 슬픔으로 시작되고, 인류 구원의 역사는 마굿간에서 아이를 낳아야 하는 어머니의 아픔으로 시작됩니다. 출애굽 히브리 백성 해방의 영웅인 모세 이름의 뜻은 ‘물에서 건져 내었음이라’이고,…
  • 산타 할아버지는 못 오시나요?
    박순영 목사 | 2020-12-18
    크리스마스가 며칠 남지 않았지만, 어린아이들은 영문도 모른 채 집 안에 머물러야 하는 답답한 날들을 보내고 있습니다. 게다가 흉흉한 소문이 돌고 있는 것은 코로나19 탓에 산타 할아버지가 성탄절에 도착해도 해외 입국자의 2주간 자가격리를 마치면 해를 넘겨 내년 1월 9…
  • 크리스마스를 의미있게 기념하는 방법
    김종환 교수 | 2020-12-18
    매년 이맘때가 되면 중고등부 시절이 생각난다. 크리스마스 이브에 친구들과 교회 친교실에 모여 선물을 교환하고 캐롤송을 부르고 게임을 했다. 새벽이 되면 예배당에서 가까운 교인들의 집으로 새벽송을 돌았다. 그리고 크리스마스 오전에는 전교인이 모여 예배를 드렸다. 생각만 …
  • 조명환의 쓴소리 단소리 - “너를 등에 업고 걸었노라”
    조명환 목사 | 2020-12-18
    한 해를 마감하는 때가 되었지만 여전히 우리들의 마음은 불안하고 편치가 않다. 학수고대했던 백신주사가 시작되긴 했어도 일 년을 되돌아보면 코로나 바이러스에 짓눌려 살아온 암흑의 한 해였기 때문이다.그래서 “잘가라”, “끔찍했다”, “다신 만나지 말자 2020!”...…
  • [김기석의 목회서신] 어둠을 찢는 사람들
    김기석 목사 | 2020-12-17
    “천사가 안으로 들어가서, 마리아에게 말하였다. ‘기뻐하여라 은혜를 입은 자야, 주님께서 그대와 함께 하신다.’“(눅 1:28)주님의 평안을 빕니다. 참 힘겨운 시간이 이렇게 지나가고 있습니다. 지난 주일 오후에 있었던 당회는 zoom이라는 툴(tool)을 통해 진행했…
  • 민종기 목사의 "말씀이 육신이 되다"
    민종기 목사 | 2020-12-17
    아이는 말하지만, 아버지와 어머니는 말씀합니다. 제자는 말하지만, 스승과 믿음의 선진들은 말씀하십니다. 우리는 말하지만, 영원하신 하나님 아버지는 말씀하십니다. “말씀”이란 우리가 깊이 새겨들어야 할 중요한 소통의 내용을 담은 말입니다. 깊은 깨달음을 가진 현인들의 말…

검색


KCMUSA, P.O. Box 2306, Fullerton CA 92837 | Tel. 213.365.9188 E-mail: kcmusa@kcmusa.org
Copyright ⓒ 2003-2020 KCMUSA.org.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