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3 페이지

본문 바로가기

칼럼

홈 > 문화 > 칼럼
Total 4,319건 3 페이지
  • 가을에는 호올로 있게 하소서
    최준우 목사 | 2020-10-16
    최준우 목사(좋은비전교회 담임)제가 사랑하는 산책길, 아주사 공원(Schabarum Regional Park)을 거닐면서 2020년에도 어김없이 찾아온 가을을 흠뻑 느꼈습니다. 눈부신 아침 햇살과 청량한 대기의 미세한 기운이 온몸으로 흡수되는 그 상쾌한 기분! (알 사…
  • “미래를 위해 오늘 뿌리는 작은 씨앗들”
    신선묵 교수 | 2020-10-16
    신선묵 (월드미션대학교 교수)나이를 들어가면서 점점 느끼는 것이 노후 대책의 중요성이다. 노후 대책은 크게 두 가지 면에서 필요하다. 첫째는 경제적인 대책이고 둘째는 육체적인 건강이다. 물론 노년을 건강하고 행복하게 보내기 위해서 다른 여러 가지 더 중요한 것들도 있겠…
  • 멘델스존 교향곡 5번 4악장
    김성국 목사 | 2020-10-16
    김성국 목사(미주크리스천신문 발행인, 퀸즈장로교회 담임)가을이 깊어가는 10월이다. 10월의 가을은 예쁘다. 단풍이 그렇고 하늘도 그렇다. 그런데 왠지 외롭다. 지난 봄 그리고 여름에 내 주위를 떠난 것이 많아서인가, 우수수는 아니지만 간간히 떨어지는 나뭇잎 때문인가,…
  • 기도할 수 없는 지경에 이른 것은 아닌가
    하정완 목사 | 2020-10-15
    하정완 목사(꿈이있는교회)BC 605년 여호야김 4년, 바벨론의 느부갓네살은 바로 느고와의 갈그미스 전쟁에서 승리했다. 그 후 바벨론은 친 앗수르, 친 애굽 정책을 편 팔레스타인 국가들을 초토화시켰다. 유다도 예외는 아니었다. 이런 바벨론의 공격 앞에 여호야김은 가볍게…
  • ‘꼰대’ 감리회를 ‘콩테’(comte)의 품격으로
    허태수 목사 | 2020-10-15
    허태수 목사, 성암교회추석 아침인데도 조용하다. 코로나19 감염 염려 때문에 고향 방문을 행정적으로 억제한 탓이다. 늘 그 시간이 그 시간인데 곱절은 무료해진 것 같은 한낮, 모처럼 인터넷 뉴스에서 기사를 읽었다. 젊은 후배 목사의 축도가 빚어낸 ‘교리 재판’이었다. …
  • a4ce3cca495c80174e6f2fdacfb27186_1602800662_217.jpg
    [정준모 목사 신학사색] 영적 건조기에 소낙비의 은총을 누리라
    정준모 목사 | 2020-10-15
    - 아타카마 사막 같은 우리에게 패연하우(沛然下雨)의 은총을 내리소서 - *사진 제공 아래 2사진 포함: https://ko-kr.facebook.com/dongnemon/photos* “하나님이여 주는 나의 하나님이시라 내가 간절히 주를 찾되 물이 …
  • 우사(USA)의 몰락
    박상근 목사 | 2020-10-15
    박상근 목사 (새크라멘토 한인장로교회 담임)‘어쩌다 미국이 이 지경까지 되었나?’ 요즘, 외신들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기사 제목들입니다. 추락하는 것은 날개가 없다더니 끝 모를 추락을 거듭하고 있는 미국에 대한 놀람과 비웃음이 함께 포함된 질문인 것 같습니다. 미국에 …
  • 한국교회, 어린아이의 일을 버리라!
    J. Brandon Le | 2020-10-14
    코로나 위기속 믿음 공동체의 새로운 시작을 위한 제언 4[뉴스M = J. Brandon Lee] 뉴욕 부동산 업자의 아들로 태어나 사업가로 성장, 유명 오디션 프로의 주인공으로도 활약, 2016년 거의 모든 매체의 예상을 뒤엎고 힐러리 클린턴의 오랜 꿈을 꺽으며 대통령…
  • 마이클 잭슨이 부러운 목사
    박성철 목사 | 2020-10-14
    [하나님 나라를 바라보는 눈]저스틴 팀버레이크가 듀엣곡으로 녹음한 마이클 잭슨의 <Love never felt so good>을 들을 때마다 나는 마이클 잭슨이 참 부럽다.​예술가든 학자든 과거 그 분야의 위대한 업적을 남긴 사람의 영향을 받는 것은 당연하다…
  • 오늘날 교회에 다니는 분들은 어떤 목사를 존경할까요?
    최태선 목사 | 2020-10-14
    오늘날 교회에 다니는 분들은 어떤 목사를 존경할까요?오래 전에는 아주 가난한 시골교회나 개척교회 목사님과 사모님이 먹을 것과 땔감이 떨어져 기도만 하고 있는데 누군가 와서 문에 먹을 것과 땔감을 놓고 갔다는 식의 이야기를 많이 들을 수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것을 믿음…
  • ‘신앙의 자태: 한국교회의 처음과 지금, 그리고 소망하는 모습’
    김진영 목사 | 2020-10-14
    김진영 목사/서울중앙교회 양화진 외국인 선교사 묘지에 있는 루비 켄트릭(Ruby R. Kendrick) 선교사의 묘비에는 다음과 같은 문구가 새겨져 있습니다: “만일 나에게 1,000번의 생명이 있다면, 그 모두를 한국에 바칠 것이다”(“If I had a thous…
  • 누군가가 나를 알아줄 때
    장재웅 목사 | 2020-10-14
    장재웅 목사(워싱톤 MD 하늘비전교회) 지금은 한국에서 청빙을 받아 서울의 한 대형교회를 목회하는 목사님이 오래전 시카고에서 작은 이민교회를 목회할 당시 전 교인 수련회를 한 적이 있었다고 합니다. 1박 2일 동안 노인에서 어린아이에 이르기까지 참으로 은혜롭고…
  • 깊은 행복을 느끼게 해주는 고독 속으로
    김화순 소장 | 2020-10-13
    김화순/ 기감 중앙연회부설 심리상담센터 엔 소장 가을 속으로 들어왔다. 여름을 보내고 맞는 가을은 어느 계절과도 비교할 수 없는 청명함이 있다. 겨울을 맞이하려는 서늘한 몸짓도 자못 가슴을 설레이게 한다. 누군가는 가을을 고독의 계절이라 했다. 고독이 심연한…
  • 'K-교회'의 우수성
    백영재 | 2020-10-12
    [2030이 한국교회에게] 호기로움과 의리가 살아 있는(!) 한결같은 한국 개신교<뉴스앤조이>는 교계 현안에 대한 20~30대 청년의 이야기를 꾸준히 담아내기 위해 '2030이 한국교회에게' 코너를 마련했습니다. 많은 관심 바랍니다. - 편집자 주국내 코로나19 확산이…
  • (특별 기고) 김교신 선생과 성결교회
    이정근 목사 | 2020-10-12
    이정근 목사(유니온교회 원로)   1980년도 말, 유니온교회가 개척된 지 두 달쯤 지났다. 신자가 몇 명 안 되었다. 지팡이 짚고 오신 노인 한 분이 등록했다. 이름이 한매, 직분은 권사였다. 그런데 그분이 바로 김교신(1901~ 1945) 선생의 아내였다. 양인성…

검색


KCMUSA, P.O. Box 2306, Fullerton CA 92837 | Tel. 213.365.9188 E-mail: kcmusa@kcmusa.org
Copyright ⓒ 2003-2020 KCMUSA.org.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