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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도하십니까?
    노창수 목사 | 2020-09-14
    “여러분이 기도하는 사람으로 남는다면 한국교회에는 희망이 있을 것입니다.” 이 말은 미국의 베스트셀러 작가인 필립 얀시가 한국교회에 전한 메시지입니다. 왜 우리는 기도해야 할까요? 첫째, 우리가 기도하도록 지음을 받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을 믿는 사람은 기도를 통…
  • [발행인 칼럼] 김성국 목사의 마시멜로 전쟁
    김성국 목사 | 2020-09-14
       유치원생 600명 각자 앞에 맛있는 마시멜로가 있었다. 한 심리학자가 그들에게 자기 앞에 있는 마시멜로를 15분 동안 먹지 않으면 하나를 더 주거나 그 아이가 원하는 것을 준다는 약속을 하였다. 15분 동안 보여준 아이들의 반응은 다양했다. 당장 그것을 먹는 아…
  • 구원론강요(108) 룻기
    r김상구목사 | 2020-09-13
    룻 기     : 룻기가 보여주는 구원사룻기는 구원사적으로 볼 때 대단히 중요하다. 구원의 산맥은 노아와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과 유다와 다윗을 통하여 예수 그리스도에게로 이어진다. 그런데 룻기는 베들레헴에 사는 엘리멜 렉의 가정이 가뭄을 피하여 모압 땅으로 피난을 …
  • [소강석칼럼] 봄과 여름 사이의 청춘 연가
    소강석 목사 | 2020-09-13
    저는 9월에 있을 총회 준비를 위한 지방 순회를 했습니다. 마지막 날 저녁은 서울에서 서북지역협의회 리더들과의 간담회가 있었습니다. 5시부터 시작해서 6시 반부터는 같이 식사를 해야 하는데, 제가 초청을 해 놓고 식사를 못했습니다. 왜냐면 63빌딩에서 있는 남진 …
  • 속 편한 소리 하시네~
    이찬용 목사 | 2020-09-13
    이찬용 목사의 행복한 목회이야기(123) 열등감과 교만은 동등한 거라네요~ 교회에서도 직분자로 함께 하기 어려운 사람이 이런 유형의 성도들이기도 하구요. 열등감과 교만은 ‘없을 땐 열등감으로, 있을 때 교만’으로 나타나 동등한거구요, 이런 성도는 교회에서 뭔가를 …
  • [금문교] 어떤 부자 친구
    제이슨 최 | 2020-09-13
    샌프란시스코에서 북쪽으로 15마일쯤 떨어진 곳에 티부론(Tiburon)이라는 곳이 있는데 J라는 친구가 살고 있다. 그의 저택 정원에는 야외 바베큐 테이블이 있고, 아래를 내려다보면 시원하게 펼쳐진 바다와 샌프란시스코 다운타운 높은 빌딩들의 전경이 한눈에 들어온다…
  • 초록의 말이 그립습니다
    장재웅 목사 | 2020-09-13
    장재웅조국땅에서 뿌리를 옮겨와 이곳에서 살아가기 시작하는 대부분의 이민자들은 치열한 생존(Survival)경쟁속에서 크고 작은 일들을 겪으면서 마음이 많이 지쳐있습니다. 작은 문제에도 가슴을 졸이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고단한 이민의 삶으로 인해 지치고 힘겨워지다보…
  • 이창민 목사의 "무르익음의 계절"
    이창민 목사 | 2020-09-13
    코로나바이러스가 여러 대륙에서 동시다발적으로 발생하여 ''''세계적 대유행(Pandemic)''''이 된 지도 6개월을 지나고 있습니다. 2020년의 절반을 코로나바이러스에게 빼앗겼는데, 언제 그 수렁에서 빠져나올지 알 수 없는 현실 속에서 9월을 맞았습니다. …
  • 수상한 계절
    황은경 | 2020-09-12
    계절이 수상하다. 8월 말까지 비와 폭염과 습도가 번갈아가며 괴롭히더니 9월 첫 날, 아침 기온이 스산하다. 에어컨이나 선풍기와 같은 시원한 바람이 없으면 잠을 못 청했는데, 정말 하루 사이에 언제 더웠었나? 싶을 정도다. 새벽녘엔 찬 기운 때문에 걷어차던 이불도 끌…
  • [송병구 목사의 목회 칼럼] 기도 중의 기도
    송병구 목사 | 2020-09-12
    지난 주 내내 색동교회 10주년 기도문집을 엮는 중입니다. 코로나19로 모든 것이 지체되면서, 그동안 작업도 지지부진했습니다. 그러다 가을바람이 불자 이젠 더 이상 미룰 수 없어 서두르기 시작했습니다. 신약성경 공동체 필사와 함께 늦어도 추수감사주일에는 봉헌을 해야겠…
  • 광신주의의 본질
    이강무 선교사 | 2020-09-12
    인천에서 전철로 귀가하는 중, 조용한 객실에 갑자기 누가 떠드는 소리가 들려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 때문에 승객 모두가 마스크를 쓰고 혹시나 상대편에게 비말이 튀지 않을까 침묵하고 앉아있던 손님들은 누가 이런 분위기에도 장사행위를 하느냐는 듯 못마땅한 모습들입니다.…
  • [기고] ‘십자가의 길’을 걸을 것인가, ‘십자군의 길’을 걸을 것인가?
    안동철 목사 | 2020-09-11
    오늘 ‘생명의 도’(행 7:38, 개역성경)라 불리는 기독교를 믿는 우리가 걷고 있는 길은 ‘십자가의 길’(The way of the cross)인가, 아니면 ‘십자군의 길’(The way of the crusade)인가? 요즘 기독교인들끼리 나누는…
  • [이영훈 칼럼] Holy-tack
    이영훈 목사 | 2020-09-11
    이영훈 위임목사 (여의도순복음교회) 코로나19로 인해 전 세계가 비대면 사회로 전환된 지도 벌써 7개월이 넘어갔다. 그동안 접해보지 못한 새로운 방식의 삶에 사회가 제대로 기능하지 못할 것이라는 불안을 느낀 사람들도 있었지만 세상은 지금까지 그럭저럭 버티고 있다.…
  • 침묵을 명령하시는 하나님
    김종대 대표 | 2020-09-11
    김종대 대표 / Re'Generation Movement "여호와께서 이렇게 말씀하셨다. “바벨론에서 70년이 차면 내가 너희를 돌아보아 너희를 이곳으로 돌아오게 할 것이라는 내 은혜로운 약속을 너희에게 이행할 것이다. 여호와의 말이다. 내가 너희를 위해 갖고 …
  • [목회칼럼] 사랑하고 살기도 부족한 날들
    김요한 목사 | 2020-09-11
    코로나 바이러스가 확산되면서 사회적 거리두기를 시작한 이후로, 사람들과의 교제는 줄었지만, 가족들과의 교제는 왕성해졌다. 일터가 문을 닫고 아이들은 온라인으로 수업을 하기 때문에 가족들과 붙어 있는 시간이 많아졌다. 자연스레 가족들과 대화하는 시간도 늘고 전에 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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