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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트하우스 서울숲 해비타트 사랑의 집짓기 봉사활동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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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작성일2022-07-05 | 조회조회수 : 609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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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굿뉴스] 이은용 선교기자= 최근 라이트하우스 서울숲(담임 임형규 목사)은 강원과 경북의 동해안 지역에 발생한 산불로 어려움을 당한 이재민들을 돕기 위해서 한국해비타트를 통해서 특별헌금을 전달하는 등 이재민들의 생활터전이 복구되는데 물질과 기도로 동참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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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트하우스 서울숲 청년들이 최근 동해안 산불 피해지역을 찾아 한국해비타트를 통해 후원금을 전달했으며, 또 지난 7월 2일에는 천안시 교촌리의 해비타트 봉사현장을 찾아 집짓기 봉사에 나섰다. ⓒ데일리굿뉴스


또한 지난 7월 2일에는 청년과 교역자 15명이 천안시 교촌리에 위치한 해비타트의 또 다른  봉사현장을 찾아 폭염의 날씨에도 불구하고 즐겁고 행복한 마음으로 방수 페인트 작업과 내부 칸막이 데크 작업에 참여했다고 한다. 


이날 여자 친구와 함께 봉사활동에 참석한 이요한 씨는 교회 새 가족이지만 좋은 일에 동참하기 위한 마음에서 참여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 씨는 “이번 봉사를 통해서 참여한 분들과 더욱 친해지는 계기가 되어서 좋았고 특히 여자친구와 400일을 맞는 날인데 이웃을 돕는 일에 여자 친구와 함께 자원봉사를 하게 되면서 색다른 기념일을 보내게 돼 의미있었다”라고 웃으며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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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인트 작업을 하고 있는 라이트하우스 서울숲 청년들. ⓒ데일리굿뉴스


한편 라이트하우스를 담임하고 있는 임형규 목사는 앞으로도 한국해비타트 뿐만 아니라 다양한 비영리 기관과 연합사역을 통해서 이웃을 돕고 섬기는 일에 함께하고 싶다며 포부를 밝히며 봉사의 기회를 준 한국해비타트측에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데일리굿뉴스 이은용 선교기자 경희대학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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