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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카라과 이동홍선교사 선교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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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작성일2022-05-16 | 조회조회수 : 639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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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카라과 이동홍선교사가 5월12일 선교보고를 보내왔다.


이동홍선교사는 “제가 니카라과에서 처음으로 개척한 마사야 제일 장로교회가 창립 20 주년을 맞이하여 지난 4 월 29 일 감사예배를 드렸다”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다.


이선교사는 이어 “지난 2020년 2월 니카라과 전도대회 이후 처음으로 해외 한인 장로회 뉴욕노회 중심의 단기 선교팀 11명과 니카라과 한인 선교사들 그리고 니카라과 장로교회 목회자들도 함께 참석한 가운데 열린 감사예배는 마사야제일 장로교회 당임 Juan Carlos Davila 목회자의 인도와 제일 유치원 1 회 졸업생인 Maritza Martinez 영어 통역으로 Jonny Castellon 영락교회 목회자의 교독문, Denis Romero 은혜교회 목회자의 기도, Nelson Lopez 제 3 산성교회 목회자의 축사, Jorge Castillo 산베니또 연합교회 목회자가 이끄는 Mariachi 찬양, 이동홍선교사의 경과보고, 단기팀 목회자들의 특송, 뉴욕예일장로교회 김종훈목사의 설교, 김종훈목사에게 감사패 전달과 단기팀에게 기념품 전달, 이동홍선교사의 축도로 감사예배를 드렸다”며 “마사야제일교회는 20 년전 뉴욕예일교회 단기 선교팀이 직접 성전 건축에 참여하여 성전 건물의 중간까지 벽돌을 직접 쌓은 기억이 생생한 교회”라고 감사해 했다.


이선교사는 또 “5월1일 주일에는 니카라과에서 개척(이동홍선교사)한 18 장로교회 연합세례식을 니카라과에서 가장 큰 호수인 Cocibolca 호수에서 거행하였다”며 “뉴욕노회 부노회장인 뉴욕한성교회 김일국목사의 설교와 세례식, 뉴저지 세상의빛교회 민경수목사의 성찬예식 인도로 모두 87 명에게 세례를 베풀었다”고 전했다.


이선교사는 마지막으로 “지난 4월29일부터 5월10일까지 이명삼목사, 성기로장로, 그리고 니카라과 선교사인 이채선선교사의 한방사역이 18 장로교회와 신영원, 김도균 선교사 사역지등 모두 20 개 교회와 선교 센터에서 진료 사역을 펼쳤다”고 보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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