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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신대 네팔선교硏, 4월 8일 네팔 선교의 날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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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작성일2022-03-29 | 조회조회수 : 1,179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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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굿뉴스] 김신규 기자= 아신대학교 네팔선교연구원(원장, 권준호 목사)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오는 4월 8일(금) ‘네팔 선교의 날’ 행사를 동역교회들과 함께 갖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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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선교의 날 포스터. ⓒ데일리굿뉴스


네팔에서는 지난 수 년 동안 기독교 인구가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네팔선교연구원에 의하면 복음의 수용성이 높은 네팔의 복음화에 한국교회가 더 관심을 가지는 것이 필요한 상황이다.


이에 따라 네팔선교연구원은 지난 2021년부터 ‘네팔 선교의 날’을 정하고 한국교회에 소개하고 있다.  


연구원은 한국어 발음의 네팔에서 연상되는 숫자 4와 8을 가져와 4월 8일을 ‘네팔 선교의 날’로 제안했다. 물론 4월 8일은 상징적인 일자일 뿐, 지역 교회들은 자체 일정과 계획에 따라 4월 8일 전후로 ‘네팔 선교의 날’ 행사에 참여할 수 있다. 


실제로 올해는 4월 8일이 금요일인 관계로 이 행사에 참여하는 교회들이 행사 일자를 4월 10일 또는 4월 24일 등으로 변경·실시할 예정이다. 


네팔선교연구원은 지역 교회들이 ‘네팔 선교의 날’ 행사에 보다 간편하게 참여할 수 있도록, 동영상을 제작했다. 또한 현수막의 이미지를 사각·세로·가로형 등 다양하게 준비했다. 물론 필요에 따라 일부 수정도 가능하다.  


한편 네팔선교연구원은 ‘교육과 연구를 통해 네팔교회를 세운다’는 비전 아래 지난 10년 동안 연구와 교육 분야에서 한국 교회의 네팔 선교를 지원했다. 


네팔선교연구원은 2013년부터 정기 간행 학술지로는 네팔에서 유일한 영문 학술지인 ‘네팔크리스천저널’(Nepali Christian Journal)을 발간하고 있다.


네팔의 목회자와 신학생들을 위해 네팔어 ‘구약 개론’도 출판했다. 동 연구원의 김한성 교수와 신성임 교수는 지난 수 년 동안 네팔 선교 관련 도서와 논문들을 출간하며, 한국교회와 선교사들을 지원했다.  


네팔선교연구원에 의하면 올해는 1982년에 한국 선교사가 네팔에 입국한지 40주년을 기념하는 해다. 


한국 선교사들은 그동안 네팔 현지에서 교회 개척 선교, 신학 교육 선교, 의료 선교, 성경 번역 선교, 비즈니스 선교, 특수 교육, 초등교육, 기숙사 사역, 목회자 재교육 등 전 방위적으로 네팔 교회의 성장과 성숙을 돕고 있다. 


한국 교회의 네팔 선교 40년 기념 차원에서 네팔선교연구원은 총 5권의 책을 저술 또는 번역해 4월 중에 출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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