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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은 성시화운동 50주년이 되는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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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작성일2021-11-29 | 조회조회수 : 532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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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복음화운동이 요원의 불길처럼 번져가던 1971년 7월 31일 춘천에서 성시화운동 전도대회 개최

 


세계성시화운동본부는 1972년 7월 31일부터 8월 4일까지 춘천실내체육관에서 ‘춘천성시화운동 전도대회’를 개최하면서 시작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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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72년 춘천성시화운동 전도대회     ©CCC


한국대학생선교회(CCC) 설립자이자 민족복음화운동의 주창자 김준곤 목사는 1970년 12월 31일 밤 기독교방송(CBS)을 통해 민족복음화운동을 선언하고 "민족의 가슴마다 피묻은 그리스도를 심어 이땅에 푸르고 푸른 그리스도의 계절이 오게 하자"는 슬로건을 민족복음화운동에 전력했다. 


전국의 시군마다 민족복음화요원 강습회가 열렸다. 특히 1971년 8월 대전 충무체육관에서는 민족복음화 요원 1만 명 강습회가 열렸다. 그야말로 요원의 불길처럼 민족복음화운동이 번져간 것이다.


김 목사는 민족 복음화 이전에 한 도시만으로 뿌리째 송두리째 완전 복음화된 도시를 꿈꾸며 춘천성시화운동을 기획하고 1972년 7월 31일부터 8월 4일까지 춘천실내체육관에서 춘천기독교연합회 소속 교회들과 전국의 CCC 간사와 학생들이 참석하여 낮에는 전도훈련을 받고 오후에는 춘천시내에서 전도실천을 했다. 저녁에는 전도집회를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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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84년 6월 5일부터 11일까지 열린 '84세계기도대성회에서 김준곤 목사가 설교하고 있다.     ©뉴스파워

 

성시화운동은 전교회가 전복음을 전시민에게 전하여 행복한 시민, 건강한 가정, 깨끗한 도시를 만드는 운동으로 한국 시도 시군을 비롯해 유럽과 미국, 호주, 일본 등 전 세계 도시에서 한인교회를 중심으로 성시화운동 사역을 전개하고 있다. 기도운동, 전도운동, 사회책임사역을 핵심사역으로 전개하고 있다.


2010 아산 성시화운동 전도대회를 시작으로 당진, 충남, 경남, 횡성, 대구를 비롯한 전국 시군에서 성시화운동 전도대회를 개최했다.


2009인천국제성시축전, 2010과테말라국제성시화대회, 2011서산국제성시화대회, 2012유럽순회성시화대회, 2013서울국제성시화대회, 2014베를린성시화대회, 2015베를린국제성시화대회, 2016유럽성시화대회, 2017우크라이나국제성시화대회, 2018북유럽성시화순회대회, 2019당진국제성시화대회 등 국제대회를 개최했다.


또한 동성애 동성혼 차별금지법 반대운동과 투표참여캠페인, 코로나19 돕기 켐페인 등 사회적 책임을 감당하는 사역을 전개해왔다.


2011년 1월 국회본청 기도실에서 8시간 금식 비상구국기도회를 열었으며, 2015년 광복70주년 기념 [통일은 하나님의 선물, 통일의 새날을 열어주소서] 소책자 5만권을 한국교회와 해외 한인교회에 배부하고 통일기도운동을 범 교계 차원에서 진행했다.


예장합동, 통합, 감리교, 성결교, 순복음 등 30개 주요 교단이 참여하고 있는 한국교회총연합(한교총)에 기아대책, 월드비전, 한국교회봉사단 등과 함께 협력단체로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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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성시화운동본부(대표회장 김상복 목사, 전용태 장로)는 지난 2020년 12월 7일 오전 10시 30분 청주 상당교회(담임목사 안광복)에서 3억 상당의 의류와 마스크를 전달했다.     ©뉴스파워

 

2020년 코로나19 발생으로 한국교회가 어려움을 겪자 사랑실천 캠페인을 전개해 대구·경북 코로나19 극복 임대교회 목회자 생활비·녹차세정수(3,000 만원 상당) 등을 전달했으며, 미국(뉴욕), 호주(시드니), 네덜란드(헤이그), 스페인(마드리 드), 남아공(프레토리아), 시리아(난민보호소), 파키스탄(카라치), 레바논(베이루트), 코소보 성시화운동본부 등에 성금을 전달했으며, 마스크는 미국(뉴욕), 일본(동경), 영국, 프랑스, 체코, 이탈리아, 알바니아, 우크라이나, 스위스, 독일, 폴란드 성시화운동본부에 보냈다.


또한 CCC에서 파송한 일본, 싱가포르, 대만, 몽골, 파키스탄, 카자흐스탄, 키르기스스탄, 터키, 러시아, 호주, 필리핀, 베트남, 캄보디아, 태국, 코스타리카, 남아공, 미국, 인도네시아, C국, N국, 파나마, 스리랑카, 레바논, 오만, 24개국 선교사 78가정에 마스크 1만장을 전달했다.그밖에도 국내에는 광주CCC 마스크 1만장, 광야교회 쪽방주민과 노숙인, 진도 조도중고등학교에 마스크를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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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교회교단장회의 소속 총회장과 총무들이 세계성시화운동본부에서 진행하고 있는 '투표참여 캠페인'손피켓을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뉴스파워

 

세계성시화운동본부는 2020년 4월 제21대 국회의원선거에서 KBS, 채널A 등과 함께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아름다운 선거 협업사업’ 단체로 선정되어 전국 시군 성시화운동본부와 해외 성시화운동본부들과 함께 전개하여 ‘투표 참여 및 공명선거캠페인’을 전개하여 최우수 단체로 선정되었으며, 상금은 (사)해돋는마을 서울역 노숙인·독거노인 무료급식비로 지원했다.

 

또한 ‘포괄적 차별금지법 무엇이 문제인가’ 광역시도별 시민공청회를 기획해 주도했다. 또한 저출산극복운동에도 앞장서고 있다.


특히 한동대학교와 함께  다음세대를 위한 교회학교교육(VCS ACADEMY)를 추진하고 있다.


뉴스파워 김철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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