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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직장선교 40주년 전국대회 및 예술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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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작성일2021-11-10 | 조회조회수 : 161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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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월 6일 사단법인 한국기독교직장선교연합회(대표회장 진승호, 이하 ‘한직선’)가 주최하고 세계기독교직장선교연합회(총재 정근모, 이하 ‘세직선’), 한국기독교직장선교목회자협의회(대표회장 손윤탁, 이하 ‘직목협’), 한국직장선교대학(대표학장 이재웅, 이하 ‘직선대’), 직장선교사회문화원(원장 명근식, 이하 ‘직선문’)이 공동주관한 ‘2021 직장선교 40주년 전국대회 및 예술제’가 서울시 영등포구 신길1동 신길교회(담임 이기용 목사)에서 개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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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직장선교 40주년 전국대회 및 예술제에서 찬양을 하는 모습. ⓒ데일리굿뉴스


회복하라! 도약하라!’(겔 37:10)란 주제로 개최된 이날 1부 예배는 한직선 안찬율 총괄본부장의 사회와 기독교대한감리회 감독회장 이철 목사가 ‘뜻을 행하며 일을 온전히 이루는 이것’(요 4:34-38, 요 10:10)이란 제목의 설교말씀을 전했다.


이철 목사는 설교를 통해 “‘사명’이란 ‘온전히 이루는 것’이라면서 직장에서 ‘내가 예수그리스도의 대변인’임을 분명히 드러내야 한다”면서 “영생의 열매를 모으는 것 자체가 최고의 삯”이라고 강조했다.


2부 예술제는 한직선 선교비전본부 김명선 선교팀장의 사회로 임은미 케냐 선교사가 ‘위기를 기회로’(롬 8:28)란 주제로 특강을 했다.


임 선교사는 “하나님 생각에 가장 큰 선은 ‘내가 복음의 통로가 되는 것’”이라면서 “‘본이 되는 삶’(딤전4:12)을 살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서 ▲한국경찰기독선교연합회(부천원미경찰서 선교회 김남헌 총무) ▲울산직장선교연합회(수석부회장 유인만 장로) ▲한국직장선교대학(이상무 서울대표간사)가 직장선교 사례발표를 했다.


특히 직선대 이상무 간사는 ‘최근 화재로 예배처소가 불탄 소태그리스도의교회 김윤규 목사의 틈새전도가 멈추지 않도록’ 특별기도를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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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선교 40주년 전국대회를 마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데일리굿뉴스 


한직선 대표회장 진승호 장로가 예술제 본선에 오른 ▲‘누군가 널 위해 기도하네’를 부른 서울특별시청기독선교회(단장 조용성) ▲‘은혜’를 부른 경기남부경찰청선교연합회 폴리스챤콰이어(단장 이영필)에게 시상식 및 ‘직장선교 40주년 비전선포식’을 진행한 후, 합심기도로 이날 행사를 마무리했다.

 

박신호 선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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