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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슬리하우스 내달 신림동에 선교관 추가 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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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작성일2021-07-13 | 조회조회수 : 394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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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슬리사회성화실천본부(웨사본·대표회장 홍성국 목사)의 감리교웨슬리하우스(관장 이상윤 목사)가 서울 관악구 신림동에 국내외 선교사를 위한 웨슬리선교관을 추가로 개관해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이상윤 관장은 “코로나19가 지속하면서 해외 선교지로 복귀하지 못하고 국내에 머물거나 해외 선교지에서 국내로 일시 귀국한 선교사와 그 가족이 점차 늘어나고 있다”면서 “기존에 운영 중이던 신림웨슬리선교관 옆 3층짜리 건물을 구해 선교관으로 추가 운영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이번 선교관은 모두 5채로 8개의 방을 갖춰 최대 15명이 사용 가능하다(사진).


감리교웨슬리하우스는 이달 말까지 내부 수리를 마치고 가전 등 집기와 비품을 마련해 이르면 8월부터 선교사들이 사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조정진 웨사본 상임이사(목사)는 “새롭게 개소될 선교관은 후원을 희망하는 교회의 이름을 담아 기념선교관으로 운영할 계획”이라면서 “선교사역의 최전방이라 할 수 있는 해외 선교지에서 사역하는 우리 선교사들을 위한 사역에 한국교회와 성도들의 많은 기도와 후원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감리교웨슬리하우스는 그동안 선교사들과 그 가족들이 일정 기간 머무를 수 있는 숙소와 차량을 무상으로 제공해왔다.


국민일보 임보혁 기자 bossem@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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