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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속, 유럽 선교사들 선교의지 재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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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작성일2021-04-12 | 조회조회수 : 400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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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유럽선교회 선교대회 온라인 개최, 회장에 장지연 선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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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유럽선교회(회장:임광택) 선교대회가 지난 6일 온라인으로 개최되어 코로나19 상황 속에서도 선교의지를 재확인하고, 선교사들 간 친목을 도모했다.


'지금은 우리를 회복시키소서(시 60:1)' 주제로 열린 이번 온라인 선교대회에는 장년 95명, 차세대 40명 등 총 135명이 참가했으며, 대회 기간 중 열린 총회에서는 장지연 선교사(체코)가 신임회장에 선출됐다.


이번 선교대회의 여는 예배에서는 림형천 목사(잠실교회)가 설교를 통해 선교사들을 격려했고, 조재호 목사(고척교회)는 '코로나 시대의 선교와 사역' 제하의 특강을 했다.


예배 후에는 정기총회, 위원회별 총회, 소그룹 미팅, 기도회 등이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한편, 이번 선교대회가 열리는 동안에는 별도로 선교사 자녀들(MK)을 위한 프로그램도 진행됐다. 이번 MK 프로그램은 어린이, 청소년, 청년들을 위한 줌(ZOOM) 방을 각각 개설해 별도의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회장 장지연 선교사는 "처음 경험하게 된 온라인 대회였지만, 예상보다 많은 선교사들이 참석하였고, 임원들이 대회를 치밀하게 준비한 덕분에 알찬 시간들을 보냈다"며,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회원들을 돌아보고, 예장유럽선교회 산하 선교와일치위원회, 예장교회협의회, 여성위원회, 차세대위원회 등 분과위원회가 위축되지 않고 역할을 잘 감당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일에 힘쓰겠다"라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한편, 차기 대회 장소는 체코 프라하로 결정됐다.


신임원 명단.


▲회장:장지연(체코) ▲부회장:이리노(이탈리아) ▲총무:홍남기(폴란드) ▲서기:문상호(터키) ▲회계:김종현(독일)


표현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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